
인천 동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행해온 '동구사랑상품권'을 오는 4월 30일부로 판매 종료한다고 밝혔다. 이는 동구와 중구 내륙이 7월 1일 제물포구로 통합 출범하기 때문이며, 이미 판매된 상품권은 제물포구 출범 이후에도 동구 내 가맹점에서 계속 사용할 수 있다. 동구청장은 구민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보유 잔액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향후 제물포구 지역화폐 운영 방향은 재정 여건과 정부 정책을 고려하여 결정될 예정이다.

연수구가 근로자 건강 증진과 건강 친화적 직장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일터 중심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한다. 만성질환 예방 교육, 맞춤 영양상담, 스트레칭 교육 등 근로자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50인 이상 사업장은 30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연수구가 개최한 '나도 AI 아티스트! 생성형 AI 콘텐츠 제작 교육'이 400여 명의 구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AI 만화 제작, 작곡, 영상 편집 등을 실습하는 과정으로, 초등학생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연수구는 앞으로도 구민들의 최신 기술 습득 기회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인천시 중구 영종1동이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상반기 달빛체조 프로그램'을 하늘체육공원 게이트볼장에서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3월 24일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에 진행되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생활체조 중심으로 구성되어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일상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중구보건소가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영양·절주 교실 '헬시UP, 영양ON'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영양사와 함께 건강 식단을 직접 조리하는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되며, 근감소증 예방, 만성질환 관리 식단, 식이섬유 활용법 등을 다룬다. 또한, 무알코올 칵테일 제조 실습을 통해 절주 문화 확산을 도모하고,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건강관리 기술을 제공하여 주민들의 자생력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인천시 중구가 영종구 출범 100일을 앞두고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영종구의 성공적인 출범과 안착을 위한 '희망 로드맵'을 발표했다. 주민들은 복지, 문화, 교통 인프라 확충 등을 주요 과제로 제안했으며, 중구는 7월 1일 영종구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 계획이다.

강화군이 장애인복지법 위반으로 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에 대해 시설 폐쇄 행정처분을 내렸습니다. 다만, 이용자들의 돌봄 공백을 막기 위해 보건복지부 및 인천시와 협의하여 폐쇄 유예기간을 설정하고, 이용자들의 안전한 이동 및 자립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인권 유린 사안에 대한 강력한 대응 의지를 보이며, 연내 모든 이용자에 대한 보호 조치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이 2026년 자치조직 연합 발대식 '발대식은 핑계고!'를 웹 예능 콘셉트로 개최하여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발대식은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청소년운영위원회 임원 선출 투표도 함께 이루어졌다.

부평구는 제4기 아동참여위원회를 대상으로 아동권리 교육을 실시하고, 유엔아동권리협약 이해 및 '마음건강' 주제 공유를 통해 민주적인 위원회 활동 기반을 마련했다. 위원들은 모둠 활동, 임원 선출, 1차 회의를 통해 향후 활동 방향을 설정하고 아동 정책 참여의 중요성을 확인했다.

부평구청 여자볼링선수단이 제44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종별볼링선수권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5인조 단체전 우승과 2인조 준우승을 차지하며 올해 첫 전국 대회에서 쾌거를 달성했다. 신입 선수 서예지 선수와 핵심 전력 이정민 선수의 활약이 돋보였다.

인천 부평구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외식 산업 발전을 위해 '부평 맛 자랑 경연대회'에 참여할 일식(퓨전일식 포함) 음식점을 모집한다. 5월 10일까지 신청받으며, 심사를 거쳐 5월 11일부터 경연대회가 진행된다.

인천 서구가 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종사자 700여 명을 대상으로 '서구지역아동센터 아동 체육축제'를 개최했다. 올해 11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Children Dreams'를 주제로 아동 댄스 배틀, 다양한 게임, 장기자랑 등이 진행되었으며, 포스코인터내셔널 등 지역사회 기업 및 병원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