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이 주최한 중구 구립 어린이합창단의 제4회 정기연주회 <꿈! 드림>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합창단의 실력과 함께 소프라노 노은정, 테너 강명보, ICO 오케스트라&앙상블의 특별 무대로 꾸며져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인천 동구 치매안심센터가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치매관리사업의 효율적 운영과 민관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논의했다. 2025년 하반기 사업 현황 및 2026년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관리체계 발전을 모색했다. 동구는 치매 조기검진, 사례 관리, 쉼터 운영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인천 동구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맛있는 상상 요리교실'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아동들의 창의력 증진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소불고기 유부초밥과 생과일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통해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성취감을 선사했습니다.

인천 동구는 고강도 업무와 스트레스에 노출된 현장 근로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직무 스트레스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근육 이완 스트레칭, 아로마 테라피, 싱잉볼 명상 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인천 동구는 폭설 등 겨울철 자연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겨울철 자연 재난 종합대책'을 강화하여 2026년 3월 15일까지 시행한다. 재난안전상황실 24시간 모니터링 강화, 13개 실무반 임무 정비, 제설 자재·장비 사전 확충, 비상근무 체계 고도화 등을 통해 인명 및 재산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한다. 특히, 이면도로 및 급경사지 도로 열선 설치 노선을 확대하고, 자동염수분사장치 용량을 증설하며, 이동형 원격 제설 시스템과 보행로 제설 장비를 신규 도입하여 제설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행 안전을 강화했다. 또한, 권역별 제설제 살포 체계를 유지하며 동 비상근무 시 인력난을 해소하고 있다. 김찬진 구청장은 제설 대책 현장을 점검하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가 연말까지 택시 외부 래핑 광고를 통해 '안전한 도시 인천' 이미지를 강화하고 자치경찰의 존재와 역할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택시를 활용하여 자치경찰 활동을 자연스럽게 노출하고, '안전한 도시 인천, 시민 곁엔 인천자치경찰'이라는 메시지로 시민들의 안전 체감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구가 무분별한 불법 광고물로 인한 도시 미관 저해 및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민·관·경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연수 1단지 상가 밀집 지역에서 차량 통행과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고, 올바른 광고 문화 정착을 위한 계도 활동도 병행했다.

연수큰재장학재단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국공립 파크자이어린이집이 각각 200만 원과 168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기부는 지역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서구꿈드림)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한 해 성장을 축하하는 종결파티 'Epilogue'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주도적인 참여를 이끌기 위해 사전 공모전과 의견 수렴을 진행했으며, 우수 청소년 표창, 축하 공연, 성과 공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서구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인천 서구는 김장철 김장쓰레기 처리를 위해 11월부터 12월 말까지 일부 김장쓰레기에 대해 생활폐기물 일반 규격 봉투 배출을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1차 가공되지 않은 배추, 무 등은 일반 봉투로, 절임 등 1차 가공된 쓰레기는 수분을 제거하고 잘라 음식물 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음식물 쓰레기 배출 시 이물질 제거는 필수이며, 기간 이후 혼합 배출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인천 서구가 청라 모래성공원과 물병자리공원의 어린이 놀이공간 및 휴게시설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노후된 시설을 정비하고 자연 친화형 체험형 놀이시설 등을 추가 설치하여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이 문화공간 터·틀(검단) 개관 기념 두 번째 기획공연으로 연극 '검단마을 사람들'을 선보인다. 이 연극은 신도시 개발 속 검단 주민들의 삶과 공동체 이야기를 담아내며, 12월 6일 무료로 공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