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가 민관 사례 관리 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사례 관리 역량 강화 교육 및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수사례 공유와 전문 역량 강화를 통해 업무 소진 예방 및 사기 진작을 도모했으며, 5개의 우수사례 선정 및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이 진행되었다.

인천 미추홀구가 미추8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합과 임시주차장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 초등학교 건립 예정 부지에 125면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해 내달 1일부터 지역 주민에게 무료 개방하며, 약 2년 7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원도심 주차난 해소와 주민 편의 증진을 목표로 한다.

인천광역시가 질병관리청 주관 '2025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감염병 예방‧관리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며 2년 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인천시는 신종 감염병 위기대응 훈련, 역학조사관 전문성, 감염병 예방행태 개선 등 대부분 지표에서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CRE) 감염증 예방‧관리를 위한 지역 특화 정책과 동물인플루엔자(AI) 인체감염증 대응 훈련이 우수 사례로 평가받았다.

인천시와 인천관광협회가 지역 대표 관광기념품 발굴을 위한 공모전을 개최하고, 7점의 수상작을 선정해 시상했다. 대상은 연평바다살리기영어조합법인의 '평화로운공존'이 차지했으며,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수상작들은 인천의 지역 특성과 문화를 담은 다양한 제품들로 구성되었다. 수상작들은 판매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마케팅 지원을 받게 된다.

인천 부평구가 내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부개2·3지구에 대한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공람·공고를 시작했다. 토지소유자 의견 수렴 후 주민설명회를 거쳐 사업지구 지정을 인천시에 신청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토지 현황과 지적공부 등록사항 불일치를 바로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여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재산권을 보호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인천 부평구가 부평테마의거리 내 2곳에 보행자 통행을 우선하는 '보행자우선도로'를 조성했다. 이번 사업으로 해당 도로의 제한 속도가 20km/h로 하향 조정되고, 도로 재포장 및 보행 친화 포장, 안내 표지판 설치 등이 이루어졌다. 부평구는 이를 통해 '사람 중심'의 도시 교통 체계 전환과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부평구가 2025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수료식을 개최하고 프로그램 수료 청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올해 사업에는 124명의 청년이 과정을 수료했으며, 구는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취·창업 등 실질적인 성과를 지원할 예정이다.

부평구가 2025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대비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해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도 좋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 계양구청소년수련관이 중·고등 청소년의 학업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운영한 '청소년 원데이 공작소'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빼빼로 만들기, 캔들 만들기, 은반지 만들기 등 창의 체험형 클래스로 구성되어 참가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인천 계양구 진로체험지원센터가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의 성공적인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2025 계양 진로 콘서트 - 빌드업(Build Up)'을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대학생 동아리 공연과 멘토 토크, 실시간 Q&A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약 582명의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동기와 구체적인 미래 설계를 지원했다.

인천 계양구가 '제4회 계양 빛 축제' 운영 기간을 내년 1월 말까지 한 달 연장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연말연시 야간경관 개선에 나선다. '꿈(Dream)'을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화이트 트리마을' 조성 및 크리스마스 조형물 추가 설치 등으로 겨울철 야간 콘텐츠를 강화하고, 사진 인증 이벤트를 통해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인천 중구청소년자유공간이 초등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편백 크리스마스 미니 트리 만들기' 문화 체험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자연 소재인 편백 나무를 활용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며 창의력을 발휘하는 원예 체험 활동으로,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