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 송림2동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우리집 주방 새단장 사업'을 실시하여 노후화된 주방 가전 및 취사도구를 맞춤형으로 지원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15세대에 전자레인지, 전기밥솥, 전기주전자, 궁중팬, 냄비 등을 제공하여 겨울철 따뜻한 식사 준비 환경을 마련했다.

인천 동구 송림2녹지의 옹벽 보수공사가 완료되어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녹지 공간을 제공하게 되었다. 이번 공사는 옹벽의 구조적 안정성을 높이고 주변 경관을 정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인천 서구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마실거리 보행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보행 동선 재배치와 경관 조명 설치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걷고 싶은 거리'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인천 서구는 12월 6일 '2025 서구 청년정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의 청년 정책 성과를 공유하고 청년들의 목소리를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추억저장소 이벤트, 청년성장 빌리지 체험, 플리마켓, 퍼레이드, 네트워킹 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19세~39세 서구 청년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사전 신청은 청년센터 서구1939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인천 서구보건소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프로그램 '고·고·당 예방교실'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검단탑병원, 나은병원, 인천의료원 등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전문 의료진이 최신 의학 정보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질 높은 건강관리 교육을 제공했다.

인천 서구 석남1동 좋은사람 모임회(석일회)가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구에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석일회는 2012년부터 꾸준히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후원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석남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석사모)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쌀 40포와 라면 200박스를 석남1·2·3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석사모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는 연말연시를 맞아 롯데마트 영종도점에서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우리동네 돌봄대장' 사업의 일환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에는 주민, 사회복지 종사자, 공무원 등 20명이 참여하여 홍보물 배포 및 현장 상담을 통해 복지 서비스 연계를 도왔다. 중구는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복지 활동을 확대하고 캠페인을 정례화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연수구, 옥련3지구 지적 재조사 사업 완료…새로운 지적공부 작성 및 토지 재산권 보호 강화

연수구가 주최하고 연수문화재단이 주관한 '2025 크리스마스트리 문화축제 점등식'이 지난 27일과 28일 연수구 제2청사와 본청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축제는 드론 점등 행사, 다양한 공연, 그리고 이재호 구청장의 산타 깜짝 등장으로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선사했다.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와 전시 경관은 내년 1월 22일까지 운영된다.

인천 연수구가 여성가족부 주관 '여성친화도시'에 2회 연속 선정되어 2030년까지 여성친화도시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게 되었다. 연수구는 여성 일자리 협의체 운영, 여성안심도시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앞으로도 성평등 기반 강화, 여성 역량 강화, 안전 도시 네트워크 강화, 돌봄 시설 확충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시행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는 영종국제도시 주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참여하는 '별빛광장 플리마켓'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화합에 기여했다.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주말마다 열린 플리마켓은 지역 농산물, 의류 등 다양한 품목 판매와 체험 프로그램, 버스킹 공연 등으로 주민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2026년 6월에는 영종구 출범에 맞춰 더욱 다채로운 행사로 돌아올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