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는 올해 운서역 광장 플리마켓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소통에 기여했다. 총 11회에 걸쳐 93팀이 참여했으며, 다양한 상품 판매와 체험 부스 운영으로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구는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내년 플리마켓 운영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인천시 중구가 지역 중·고등학생들의 진로 설정을 돕기 위해 '2025년 중구 대학교 캠퍼스 투어'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2개 학교 24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여 고려대, 서울대, 연세대에서 대학 선배들과 교류하며 캠퍼스 탐방, 대학생 일상 체험, 실질적인 진학 정보 공유 등의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이번 경험을 통해 진로 목표를 구체화하고 학업 의지를 높였다고 밝혔다.

인천 중구, 치매 환자 및 가족 대상 '기억키움반 교실' 성황리 운영. ICT 기반 인지 강화 프로그램, 음악, 공예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삶의 질 향상 도모. 수료식 통해 성취감 고취 및 추억 공유.

인천 중구가 2026년 1월 1일부터 소득 기준 없이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거주한 산모에게 50만 원 상당의 산후조리비를 '인천 이음 카드'로 지원하는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이는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정책으로, 중구는 이음 카드 운영 대행사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연수구가 '2025년 인천 지역 국가암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연수구는 주민 특성과 동별 수검 여건을 분석하여 수검률을 높이는 맞춤형 사업을 추진했으며, 특히 취약계층과 장애인, 교통약자를 위한 심층 조사 및 홍보, 수송검진 서비스 등을 통해 국가암검진 수검률을 전년 대비 1.19% 증가시켜 인천시 10개 군·구 중 가장 높은 증가폭을 기록했다.

인천시는 국회에서 열린 '한강하구관리법 제정을 위한 국회 토론회'에 참석하여 한강하구의 생태·환경·경제·안보적 중요성을 강조하며 독자적인 법 제정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토론회 참석자들은 현재 논의 중인 법안이 한강하구의 특수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고유한 특성을 반영한 관리법 제정을 촉구했다. 인천시는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해 국회, 정부, 전문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성매매·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성범죄, 딥페이크 성매매, 스토킹 등 최신 유형의 폭력에 대한 예방 내용을 포함했으며, 성 인지 감수성 강화와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했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 3년 연속 선정되었다. 공단은 생활밀착형 자원봉사 확대, 취약계층 지원, 환경정화, 안전 문화 확산, 지역경제 상생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특히 지역 특성을 반영한 기획형 사회공헌이 주민 체감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공단은 앞으로도 ESG 경영을 내재화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확산할 계획이다.

강화군 길상면이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제설단과 함께 주요 도로 및 취약 구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실시했다. 제설 장비 작동 상태, 염화칼슘 및 모래주머니 비축량을 점검하고, 겨울철 도로 결빙 사고 예방 수칙 등을 홍보하며 주민 참여를 독려했다.

강화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2025년 '안녕 배달 프로젝트' 결과공유회 및 홈커밍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또래 상담자들이 지역사회에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달하는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자 간 교류를 증진하는 자리였다. 올해 7개의 사연이 선정되어 학교, 가정, 기관 등에 편지와 선물을 전달했으며, 이 과정은 영상으로 제작되어 상영되었다. 또한, 슬로건 및 뱃지 제작 등 참여형 프로그램과 홈커밍데이가 함께 진행되어 또래 상담자들의 지속적인 교류와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화군 드림스타트, 졸업 예정 아동 및 가족 대상 '가족과 함께하는 작은 축하여행' 프로그램 성료. 가족 간 긍정적 경험과 소통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지역사회 자원 연계 및 재능기부를 통해 영화 관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여 가족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강화군이 질병관리청 주관 '2025년 말라리아 퇴치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을 받았다. 강화군은 신속진단검사 키트 배정, 매개모기 감시사업, 근거 중심 방역체계, 환자 다발생 지역 집중 방제, 민관군 협력, 매개체 모니터링 및 통제, 예방교육 및 홍보 전략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방역지리정보시스템을 활용한 맞춤형 방역과 디지털 모기 측정기를 통한 실시간 모기 밀도 파악 체계 구축이 주목받았다. 또한, 군민 대상 모기 기피제 배포, 취약계층 방역약품 지원, 다중이용시설 홍보 및 캠페인 등 군민 참여형 예방 활동도 적극 추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