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이 숙원 사업인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을 위한 2026년도 정부 예산 확보에 성공했다. 국회 본회의 통과로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가 확정되었으며, 이는 강화군의 역사적 가치 재조명과 문화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회의원들과 군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참여가 예산 확보의 원동력이 되었다.

인천 미추홀구가 ㈜코끼리공장으로부터 취약계층 어르신 일자리 지원을 위한 후원금 약 261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금은 미추홀구 ESG 센터에서 생산한 새활용 제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로, 학산나눔재단을 통해 어르신 일자리 사업에 지원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노후화된 기존 청사를 대체할 신청사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습니다. 총사업비 800억 원이 투입되는 신청사는 숭의동 기존 청사 부지에 연면적 25,750㎡, 지하 2층~지상 8층 규모로 건립되며,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합니다. 사업비 전액은 ㈜디씨알이가 기부채납 방식으로 부담합니다.

부평구 부평2동 주민자치회가 다문화 청소년 가족과 지역 주민이 함께 김치를 담그며 한국 전통 음식 문화를 체험하고, 담근 김치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나누고 베풀기를 통한 행복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세대와 문화의 벽을 허물고 지역사회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다.

부평구 청천1동 주민자치회가 '2025년 인천시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청천1동 공감회복 프로젝트 – 공동체 건설' 사례로 대상을 수상했다. 재개발로 인한 갈등 해소와 세대 통합을 목표로 주민 참여를 이끌어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평구가 2026년 봄편 공감글판 문안을 30자 이내 창작 글귀로 공모한다. 인천 시민, 직장인, 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최우수 30만원 등 총 5편의 당선작에 상품권을 지급한다. 부평구청 누리집 또는 우편/방문 제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부평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옹진군가족센터와 ㈜시티플러스는 2026년까지 1,200만 원을 후원하여 옹진군 취약 가정 아동·청소년의 교육비 및 생활비 지원에 나선다. ㈜시티플러스는 이전에도 방한용 이불 후원 등 지역사회 복지에 꾸준히 기여해왔다.

옹진군이 2025년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이 참여자들의 건강행태 개선과 만성질환 예방에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ICT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프로그램은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를 보였으며, 참여자의 절반 이상이 건강행태를 개선하고 건강위험요인이 감소하는 등 긍정적인 결과를 나타냈다. 옹진군은 도서지역의 지리적 제약을 극복하는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2026년에도 관련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옹진군 연평면 주민자치회와 인천 서구 가정2동 주민자치회가 상호 성장과 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정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정은 문화, 경제, 복지, 자치 분야 전반에 걸쳐 섬과 육지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한 협력 방안을 마련하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중구청장이 제3연륙교 명칭을 국가지명위원회에 '중립 명칭'으로 재심의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로, 특정 지역 지명 반영으로 인한 갈등을 해소하고 인천 화합의 상징이 될 수 있는 명칭을 결정하기 위함이다.

인천 서구가 국제로타리 3690지구 인천서곶로타리클럽, 연세조아치과의원, 장인호치과의원과 함께 2026년부터 취약계층 맞춤형 치과치료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지원 대상이 확대되고 틀니 외 다양한 치과 치료 항목이 포함되어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과 치료를 받지 못하는 주민들의 구강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석남2동 주민자치회가 제3기 신규 위원들을 대상으로 주민자치회 역할, 운영 체계, 활동 성과 등을 공유하는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신규 위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향후 다양한 주민자치 사업 추진에 대한 기대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