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2025 인천 마이스 데이'를 개최하여 회의, 포상관광, 컨벤션, 전시산업 유치 협력을 강화하고, AI 시대 인천 관광 혁신 전략을 논의하며 관계자 간 네트워크를 다졌다. 행사에서는 유공자 시상과 2025년 성과 공유 및 2026년 추진 계획 발표가 이루어졌으며, 인천의 글로벌 마이스 도시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인천시가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고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 이번 계절관리제는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를 22.5㎍/㎥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며,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도로 재비산 먼지 저감, 불법 배출 감시 강화 등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한다.

옹진군이 행복얼라이언스, 행복도시락사회적협동조합과 결식 우려 아동 지원을 위한 '옹진군 행복두끼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서 지역 특성을 고려해 도시락 대신 밀키트 형태로 지원하며, 약 30명의 아동에게 2027년 3월까지 지원된다.

인천 계양구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외부 재원 확보와 행정 혁신을 통해 '고효율 가성비 행정'을 구현하며 재정 구조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모사업 유치로 국시비 298억 원을 확보하고, 재활용·보수 중심 관리 체계 전환, 타워형 공영주차장 도입 등 행정 효율화를 통해 예산을 절감하며, 절감된 예산은 주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에 재투자하고 있다.

양사면은 이장들의 역량 강화와 소통 활성화를 위해 행정 업무 처리 요령, 민원 응대 방법, 지역사회 발전 방안 등을 담은 '슬기로운 이장 생활' 책자를 제작하여 배포했다.

강화군 양사면 이장단이 북성리 진달래 군락지 일대 도로변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겨울철을 대비하고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강화군이 야간근로자, 재활용 선별 작업자 등 현업근로자를 대상으로 산업보건의와 함께 2025년 하반기 건강상담을 진행했다. 기초 건강검사와 맞춤형 건강상담, 특수건강검사 결과 반영 상담 등을 제공했으며, 올해부터 건강상담 횟수를 연 2회로 확대했다.

강화군 하점면에 주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그라운드골프장이 준공되었다. 총사업비 9억 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경기장, 주차장, 휴게실을 갖추고 있으며, 하점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 해결과 지역사회 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화군이 행정안전부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 평가에서 수도권 및 광역시 소재 인구감소지역 중 최초로 'S등급'을 획득하며 국비 88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청소년복합문화타운 조성, 외포지구 해양관광지구 조성 등 강화군의 차별화된 투자계획과 관계인구·생활인구 유입 정책 설계가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관' 재인증을 획득하며 일·가정 양립을 위한 우수 기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계양구는 2014년 최초 인증 이후 10년 이상 꾸준히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시차출퇴근제, 유연근무제 확대, 임신·육아기 근로자 배려 등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직원들의 삶의 질 향상과 행정 효율성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 평생학습관이 '제11회 찾아가는 평생학습 학산콜강좌 콘서트'를 개최하여 학습 성과 공유 및 다양한 공연과 작품 전시를 선보였다. 100여 명의 강사, 학습자, 주민이 참여했으며, 힐링 건강 체조, 셔플댄스, 난타 등 5개 팀의 공연과 캘리그래피, 서예 등 10개 팀의 작품 전시가 진행되었다. 커피 바리스타 과정 수강생과 전통차 강사의 재능기부로 음료도 제공되었다. 미추홀구는 앞으로도 열린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로부터 김장 김치 90상자를 전달받아 관내 저소득층 주민에게 지원한다. 이번 후원은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것으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는 매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