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 국민행복민원실' 평가에서 인천시 10개 군·구 최초로 재인증을 획득하며 민원 서비스 우수 기관으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게 되었다. 이번 재인증은 민원인 중심의 환경 개선 노력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인천 중구는 평생학습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평생학습동아리 성장지원 워크숍'을 개최하고, 구성원 역량 강화 및 지역사회 연계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워크숍은 성격유형검사, 학습 실천 계획 수립, AI 활용법 등을 다루며 학습공동체의 역할을 강조했다.

인천 중구는 원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해 '2026년 부설주차장 개방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공공기관, 학교, 종교시설, 아파트, 마트 등 부설주차장 중 5면 이상(학교 10면 이상)을 2~3년간 개방하면 시설 개선비 및 유지 관리 비용을 지원하며, 최대 3천만 원(학교 3억 원)까지 보조금을 지급한다.

인천 중구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가 지난 8일 '2025 중구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성과공유회(Happy Anding)'를 개최하고 지난 4년간의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참여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제물포구·영종구 출범 기념 퍼포먼스, 성과 발표 등이 진행됐다. 센터는 그동안 사회적경제 플리마켓, 영종 지역 브랜드 개발, 차이나는 골목축제 등 다양한 지역 맞춤형 사업을 추진해왔다.

인천시 중구가 제3연륙교 명칭을 '인천국제공항대교'로 제정하기 위해 주민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중구는 지역 간 갈등 해소와 인천의 상징성, 대표성을 높이기 위해 국가지명위원회 재심의를 청구할 방침이며, 온라인 및 오프라인 서명 창구를 통해 주민들의 뜻을 모을 계획이다.

청라호수도서관이 12월 22일 가족 관객을 위한 연말 특별 공연 ‘크리스마스 선물이 사라졌다’를 개최한다. 산타와 루돌프가 사라진 선물을 찾아 떠나는 모험을 그린 참여형 가족 뮤지컬로, 어린이와 성인 모두 즐길 수 있다. 공연은 도서관 2층 다목적강당에서 진행되며, 신청은 도서관 누리집에서 받는다.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이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시민들에게 개인위생 수칙 준수와 음식물 충분히 익혀 먹기, 물 끓여 마시기 등을 당부했다. 특히 생식용 굴은 반드시 가열 조리 후 섭취할 것을 권장하며, 환자 발생 시 즉각적인 소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인천시가 개최한 '인천 어린이 탄소중립 그림전시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어린이들의 탄소중립 실천 그림과 청년 서포터즈 활동 영상이 공개되었으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탄소중립 홍보부스도 운영되었습니다. 특히 검은머리갈매기 캐릭터 '깜록이'를 활용한 어린이 이벤트가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인천시가 '응급실 뺑뺑이' 문제 해결과 신속한 환자 이송을 위해 전국 최초로 개발한 '아이맵'과 '아이넷' 시스템을 공개하고, 군·구 보건소, 소방본부, 의료기관 관계자들과 응급의료체계 신뢰성 및 효율성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아이맵'은 응급환자 이송 및 수용 사례를 분석하고 시각화하여 부적정 사례를 줄이는 데 기여하며, '아이넷'은 응급의료기관 센터장들로 구성되어 환자의 신속한 연계를 책임진다.

인천시가 전국철도노동조합과 서울교통공사 파업에 대비해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비상수송대책을 마련하고, 12월 10일부터 비상수송대책 상황실을 가동한다. 경인선·수인선·7호선 운행 차질에 대비해 광역버스 및 시내버스 증차, 인천지하철 정상 운행, 택시 심야 연장 운행, 카셰어링 할인 혜택 제공, 승용차요일제 해제, 안내요원 배치 등 다각적인 대책을 시행한다.

부평구는 제3기 청년네트워크 '청년다움'의 성과공유 워크숍을 개최하고, 4기 신규 위원들과 함께 지역 청년 정책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워크숍에서는 일자리, 문화예술, 주거복지 등 3개 분과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활동자를 표창했으며, 내년 4기 운영을 위한 목표와 전략을 설정했다. 부평구 거주 또는 활동 중인 19~39세 청년은 누구나 4기 위원으로 지원 가능하다.

인천 부평구가 부개동 군용철로 777m 구간에 산책로, 휴게쉼터, 수목 식재, 포토존, 경관조명 등을 설치하는 '군용철로 주변 환경개선사업'을 준공했다. 이 사업은 지역 단절 해소와 원도심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되었으며, 주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다. 이번 사업으로 방치되었던 군용철로가 주민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했으며, 장미정원, 경관옹벽, 목재 울타리 등도 설치되었다. 부평구는 주민 의견 수렴과 관계 기관 협약을 거쳐 사업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