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가 미추홀노인복지관과 주안노인문화센터의 위탁 운영을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인천미추홀구지회와 5년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어르신 복지 서비스의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이 기대된다.

인천 미추홀구가 재능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정신건강복지센터 위탁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재능대학교는 2026년부터 5년간 지역사회 기반의 통합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화군이 겨울철 자연 재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자율방재단 대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안전 확보 방법, 자연재난 행동요령, 심리적 응급처치 등을 포함하며, 강화군 자율방재단은 겨울철 제설 작업 등 주민 안전에 기여하고 있다.

강화군립합창단이 제32회 정기 공연 '사랑의 열린음악회'를 개최하여 판소리, 현대무용, 뮤지컬 등 다채로운 특별공연과 함께 감동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1993년 창단된 합창단은 올해 전국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강화군, 제2회 정책 제안 보고회 개최… 15건 신규 제안 추진 방향 논의 및 기존 제안 25건 진행 상황 점검

강화군 북부권 주민들을 대상으로 열린 참여형 문화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주민 장기자랑과 국립국악원 민속악단의 소리극 공연이 어우러져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다.

강화군이 민선 8기 역점사업인 '청소년 복합 문화타운 조성사업'의 1단계로 청소년수련관 신축을 위한 설계공모 당선작을 선정하고 사업을 본격화한다. 총사업비 146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신축되며, 내년 하반기 착공해 2028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한다. 이는 노후화된 기존 수련관의 시설 개선 및 접근성 향상을 위해 추진된다.

옹진문화원이 연평면의 역사와 문화를 집대성한 『옹진 섬마을 역사 문화 이야기-연평면편』을 발간했다. 이 도서는 연평면의 역사, 문화, 민속, 자연환경, 군사·안보 분야를 아우르는 전문 연구 성과를 담고 있으며, 주민 증언과 현지 조사를 통해 새로운 역사적·문화적 사실들을 밝혀냈다. 특히 연평해전 등 국가 안보와 밀접한 역사적 사건들을 심층적으로 정리하고, 향후 관광·교육 콘텐츠로 활용될 문화유산을 제시했다.

옹진군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해소하고 통합사회 조성을 목표로 하며, 실제 사례 중심의 강의를 통해 직원들의 공감과 이해도를 높였다. 옹진군은 앞으로도 장애인 인권 존중 및 차별 없는 근무 환경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부평구 삼산1동이 ㈜크린인천으로부터 라면 100박스를 전달받아 지역 내 경제적으로 어려운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10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연말과 겨울철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평구는 구산동 재활용선별장에서 야외 근로자 120명을 대상으로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겨울 간식차를 운영하고, 스마트터치 장갑과 청음형 귀마개를 배부하는 등 혹한기 안전보건 증진 활동을 펼쳤다.

인천시 계양구가족센터가 주최한 '2025년 인천시 가족센터 종사자 체육대회'가 11개 가족센터 종사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 건강 증진, 기관 간 소통 및 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탑 쌓기, 줄다리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인천시 차원의 축하 영상 메시지와 시·군·구 관계 공무원의 참석으로 가족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지는 자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