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동구 송림4동이 결식아동 지원을 위한 '인천i온밥' 캠페인을 진행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나섰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희망지기가 참여해 음식점과 주민들에게 사업을 홍보하고 복지위기 알림 앱 설치를 독려했다.

인천 동구 송림3·5동이 취약계층 20가구에 겨울 이불, 온열매트, 발열내복 등 방한용품을 전달하고 한파 대비 국민행동요령을 교육했다. 동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인천 동구는 성장기 취약계층 아동 30명에게 1인당 10만원 상당의 속옷을 지원하는 '드림스타트 속옷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속옷 마련이 어려운 아동들이 직접 원하는 속옷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동구는 앞으로도 아동에게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 동구, 중장년 인생 후반기 재설계 및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2026년 1기 동구 인생이모작지원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취업·창직, 디지털 역량 강화, 사회공헌, 생애 설계 등 맞춤형 교육 제공. 특히 홈스테이징 전문가, 인스타그램 공동구매 등 신규 창직 프로그램 확대 운영.

인천 중구는 2025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총 53억 원을 부과했으며, 납부 기간은 12월 16일부터 31일까지다. 납부 기한 경과 시 가산금이 부과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인천 중구는 영종국제도시 청년내일기지에서 '중구 청년, 목소리를 높여라!' 참여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년들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소통과 지원을 약속했다.

인천시 중구가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되어 국·시비 17억여 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주택, 공공시설, 상가 등에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 비용의 최대 80%를 지원하여 지역 에너지 자립률을 높이고, 지역 기업과의 협업을 확대하여 신재생에너지 산업 기반 조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인천 중구는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인천 중구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 1월부터 3년간 센터를 운영한다. 향후 '영종구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로 명칭이 변경될 예정이다.

연수구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170명이 CGV인천연수와 협력하여 '가족과 함께하는 영화관 나들이' 행사에 참여해 신작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가족 유대감 증진과 아동의 행복 증진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인천 연수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한국보육진흥원 주관 2025 성과보고회에서 '육아쉼표' 사업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육아쉼표' 사업은 거점 어린이집을 통해 부모 교육, 체험, 힐링 교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양육 사각지대를 해소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인천시가 산업단지 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민간 전문가와 함께 무료 환경관리 기술지원을 실시했다. 이번 지원은 노후화된 산업단지와 인접한 주거지역 증가로 인한 환경오염 우려와 시민 민원 해소를 위해 추진되었으며, 영세 사업장의 운영관리 능력 강화와 현장 애로 해소에 초점을 맞췄다. 총 8개 업체를 대상으로 대기·폐수 시설 운영 점검, 법규 위반 가능성 확인, 민원 요인 진단, 개선 방안 제시 등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되었다.

인천시 공촌정수사업소가 수돗물 소독제로 사용해 온 염소(Cl2)를 전면 중단하고, 차아염소산나트륨(NaOCl)을 활용한 새로운 소독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이로써 저장·취급 과정의 누출 위험이 줄어 정수시설 안전성이 높아지고, 배관 부식 우려 감소 및 자극적 소독 냄새 감소로 맛과 냄새가 개선된 고품질 수돗물 생산이 가능해졌습니다. 인천시는 앞으로 다른 정수장으로도 확대 적용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