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 도원동 주민자치회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칼갈이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이웃 간 소통을 증진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인천시 중구 신흥동 통장자율회가 빈집과 주변 도로의 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해충 발생 및 미관 저해로 주민 불편을 야기하던 지역을 대상으로 통장자율회 회원과 직원 40여 명이 참여하여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인천시가 해양수산부 제3차 연안정비사업 기본계획(변경)에 따라 4개 신규 연안정비사업 지구를 반영하고 총사업비 149억 원(국비 103억 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해수면 상승과 개발 확대로 가속화되는 해안 침식에 대응하고 시민 안전과 연안 환경 보전을 목표로 하며, 옹진군 대청도 모래울동, 중구 왕산·용유, 옹진군 소이작항 지구가 2026년부터 순차적으로 추진된다. 인천시는 조수 재난 대응력 강화와 침수 우려 지역 재정지원 방안도 검토하며, 향후 제4차 연안정비 기본계획 반영 및 '국민안심해안사업'을 통한 국비 확보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는 지난 11월 13일부터 12월 10일까지 안양골 어린이 교통공원에서 4~7세 어린이 150여 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보행 3원칙, 긴급전화 신고 요령 등 이론 교육과 함께 공원 내 시설을 활용한 체험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2026년 3월부터는 인천 중구 교육포털 '배우는바다'를 통해 신청이 가능해진다.

인천 중구는 관내 초·중·고 학생 430여 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금융 습관 형성과 합리적인 경제관념 함양을 위한 '2025년 중구 학교로 찾아가는 금융경제교육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은 모의 주식 투자 등 체험형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의 디지털 금융 역량과 자산관리 능력을 강화했다.

인천시 중구가 보건복지부의 '2025년 지역 복지사업 평가 -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부문'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었다. 중구는 '함께 만드는 따뜻한 복지공동체' 비전 아래 돌봄, 문화, 보건, 안전 등 40개 세부 사업을 적극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계획 충실성, 목표 달성도, 주민 참여도, 시행 과정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으며, 중구는 민관 협력체계 강화를 통해 주민 체감 복지 정책 구현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인천 중구는 원도심 관광 및 상권 활성화를 위해 송월동 동화마을 벽화 리뉴얼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사업은 이야기 중심의 벽화를 재구성하고 입체형 벽화를 도입하여 탐방객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으며, 송월동 동화마을이 수도권 대표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인천시가 중앙부처 주관 일자리 분야 주요 평가에서 4관왕을 달성하며 '일자리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일자리사업 평가'에서 본청 및 3개 구가 수상했고, 고용노동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는 뿌리산업 유연근무 도입으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또한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행정안전부 '지자체 외국인주민 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는 외국인주민 지원 모델로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러한 성과는 고용률, 경제활동인구수, 상용근로자 수 등 객관적 지표에서도 광역시 1위를 유지하는 결과로 이어졌다.

인천시가 복권기금과 시 자체 재원 2억 9천여만 원을 투입해 아동복지시설 9개소의 환경 개선을 완료했다. 노후 시설 교체, 상담 및 심리 치료 공간 확충 등을 통해 보호 아동의 안전하고 쾌적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고 서비스 질을 높였다.

인천시가 동절기 시민들의 체육활동 편의 증진을 위해 2025년 12월 19일부터 2026년 2월 18일까지 인천아시아드 스케이트장을 운영한다. 북부권 겨울 스포츠 시설 부족 해소를 위해 올해 처음 개장하며, 성인·어린이·이벤트 링크장과 아이스범퍼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개장일인 12월 19일은 무료 개방된다.

인천 계양구립도서관이 지역 아동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목표로 추진한 '우리는 코딩도서관'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25년 코딩 교육 의무화에 대비해 마련된 이번 사업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코딩 기초, 로봇 제어, SW·AI 활용 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5개관에서 총 16개 강좌가 운영되어 818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계양구립도서관은 앞으로 운영 기관을 확대하고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인천미추홀지역자활센터가 2025년 자활사업 보고회를 개최하고 올해 성과를 공유하며 내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참여자와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내년 자활사업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센터는 현재 17개 자활사업단을 운영하며 참여자들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