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는 인천평화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의료·요양 통합돌봄 정책 포럼을 개최하여 민·관 협력 사례와 향후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통합돌봄체계 정착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부평구는 12일 사회복무요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복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무요원의 역량 강화와 권익 보호를 목표로 복무규정 및 직장 내 괴롭힘 방지 교육을 진행했으며, 모범 사회복무요원 8명에게는 구청장 표창과 특별휴가를 수여했다.

부평구는 지난 11일 굴포천 주민참여마당에서 '별빛굴포 은하수길'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차준택 구청장, 지역 국회의원, 구의원 및 주민 1천여 명이 참석했으며, 은하수길 점등식, LED 소원볼 띄우기, 은하수길 보행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주민들의 새해 소망을 담은 LED 소원볼과 초롱 무드등을 활용한 야간 경관은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한, 굴포천 그림그리기 대회 작품 전시, 초롱 무드등 및 소원볼 만들기 체험, 희망나무 메시지 쓰기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되어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였습니다. 차준택 구청장은 굴포천 은하수길이 주민들의 휴식과 힐링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강화군이 2025년 제2기분 자동차세 20억 5천만 원을 부과하고 12월 31일까지 납부를 당부했다. 연납 차량, 경차, 11인승 이상 승합차, 화물차는 제외되며, 전국 은행, 위택스, 인터넷지로, ARS, 간편결제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기한 내 미납 시 3%의 가산세가 부과된다.

강화군이 제38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12월 한 달간 에이즈 감염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차별·편견 해소를 위한 집중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은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진행되며, 보건소에서는 무료 익명 에이즈 검사 및 상담도 제공한다. 강화군은 HIV 감염인 진료비 지원도 연중 진행 중임을 알리며 검사를 독려했다.

강화군, 4분기 어촌 발전 자문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어촌 현안 및 해양수산 정책 추진 방향 논의

강화군과 강화경찰서가 석모도 일대에서 대북전단 살포 행위를 원천 차단하고 위험구역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양 기관은 해안선 순찰 강화, 현장 접근 통제, 유관기관 대응 체계 확인 등을 통해 지역 안보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주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강화군이 한국전쟁과 현대사를 겪은 어르신 15명의 구술 이야기를 담은 책자 『강화, 그 특별한 이야기』를 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 책자는 사라져가는 강화의 옛 모습과 생활사를 기록 보존하며, 군립도서관, 학교 등에 배포되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는 오는 20일 청소년과 청년의 영화 제작 경험을 공유하는 '청청 및 플릭스, 청소년+청년들의 영화 제작 이야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권을 주제로 한 단편영화 상영과 함께 창작자들과 관객이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인천 미추홀구가 2025년도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로 4개 업체를 선정하고 지정증과 표지판을 수여했다. 이번 선정은 사업 운영 실적, 법적 준수 여부, 고객 서비스 품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이루어졌으며, 모범사업자는 5년간 지도점검 면제 등의 혜택을 받는다.

인천 미추홀구가 2025년 군·구 행정 실적 종합 평가 대비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구민과의 약속 이행 및 행정 실적 향상을 위한 최종 점검과 마무리 계획을 논의했다. 재정적 어려움 속에서도 부서 간 협력을 통해 최선의 결과를 도출할 것을 당부했으며, 향후 컨설팅 등을 통해 행정 실적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이 인천지하철 2호선 석남역과 가정역에 '시민 참여 피아노'를 설치하고, 지역 예술가 재능기부 공연 및 시민 참여 연주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Play Me, 누구나 피아노> 사업을 통해 일상 속 문화 향유 공간을 확대하고 있다. 지역 주민 기부 악기를 재활용하고 맞춤 디자인하여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시킨 피아노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며, 하나은행의 후원과 인천교통공사의 공간 제공 등 민·관·기업 협력 모델로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향후 2026년까지 사업 공간을 확대하여 시민 참여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