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구는 19일 보건소에서 '2025년 연수구 건강도시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주요 건강지표 개선 및 '연수 힐링 페스티벌' 사업 방향 다각화 등 구민 건강 증진을 위한 정책 과제를 논의한다. 위원회는 2011년부터 활동하며 건강도시 조성에 기여해왔다.

연수구가 2025 TV조선 경영대상에서 자치행정경영대상(소통부문)을 2년 연속 수상했다. 주민과의 현장 소통 프로그램 확대, 다양한 홍보 매체 운영, 정보 사각지대 해소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형 LED 전광판 운영과 문화예술 프로그램, 신규 공원 및 도서관 개관 등 주민 소통과 문화 교류를 위한 노력이 인정받았다.

부평구는 일제강점기 노동자들의 합숙 공간이었던 '부평 미쓰비시 줄사택'의 종합정비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건축물 보존 및 활용 계획 수립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용역은 줄사택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첫 단계로, 내년 2월 최종보고회에서 정비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인천 동구 여성회관에서 '간단 집밥 요리반' 및 '김치특강반' 수강생과 강사 10여 명이 참여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깍두기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직접 담근 깍두기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인천 동구 드림스타트 아동 30명이 경기도 일산에서 아쿠아플라넷 관람과 딸기 수확 및 딸기잼 만들기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체험은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긍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 동구는 2025년 어린이·청소년 참여위원회 수료식을 개최하고, 1년간 지역 정책에 참여한 29명의 위원들에게 구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위원들은 지역 경제 활성화, 교육 인프라 개선 등 다양한 정책 제안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했다.

인천 동구는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의식 확산을 위해 '12월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김찬진 구청장과 안전보안관 30여명이 참여해 겨울철 안전 수칙과 위험시설물 신고 요령을 홍보하며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인천 동구가 국회자살예방포럼 주최 '2025년 제7회 국회자살예방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자살 예방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었다. 동구는 생명 존중 안심마을 조성, 독거노인 안부 확인 사업, 1인 가구 자살 예방 사업, 생명사랑지킴이 양성 등 지역 맞춤형 자살 예방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왔다.

인천서구가족센터는 지난 7일 '2025 소통하고 이어지는 가족, 이중언어 송년회'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의 이중언어교육지원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다문화가정의 가족관계 증진을 도모했다. 이번 행사에는 사업 참여자 및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부모·가족 코칭 성과 보고와 이중언어 학습지원사업 발표회, 샌드아트 공연, 공동 작업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건강한 정체성 확립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인천 서구 검암경서동 주민자치회가 2025년 송년회를 개최하고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다짐했다. 강범석 서구청장 등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 한 해 헌신한 위원들에 대한 표창과 함께 친목 도모를 위한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되었다.

인천 서구 청라1동은 포스코인터내셔널로부터 도서 225권을 기증받아 청초랑 북카페에 비치할 예정이다. 이번 기증은 지역 주민들의 독서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이 오는 12월 19일부터 20일까지 문화공간 터·틀에서 어린이 연말 특별기획공연 <The Present>를 선보인다. 세계마술올림픽 국가대표 출신 이형우 마술사가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환상적인 마술과 관객 참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어린이와 가족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석 무료이며, 인천서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