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옹진군이 행정안전부로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1억 5천만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옹진군은 TF팀 운영, 대상자 안내 강화, 신속 지급 절차 마련, 가맹점 관리 등을 통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집행했으며, 특히 고령자, 거동 불편 주민, 부속도서 거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과 하나로마트 사용처 확대로 지역 소비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옹진군 연평도에 해상보행로와 전망대가 조성되어 준공식을 개최했다. 총 사업비 37억 5천만원이 투입된 이 사업으로 연평도의 아름다운 해안경관을 해상 위에서 안전하게 감상할 수 있게 되었으며, 야간 경관조명 설치로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매력도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구가 아동 대상 사회서비스 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학대 의무교육에서 제외된 사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연수구는 앞으로도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연수구가 민원실 내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민원여권과에서 '민원실 비상 상황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폭언·폭행 등 위기 상황 대응 능력 강화 및 민원 담당 공무원 안전 확보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민원실 근무자, 청원경찰, 경찰관 등 23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진정 요청, 녹음·녹화, 비상벨 호출, 대피 및 경찰 인계 절차 등을 실제 상황처럼 진행했으며, 비상벨 작동 여부, 담당자별 대응 능력, 경찰 협조 체계를 점검했다. 연수구는 앞으로도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과 구민 중심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대응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연수구가 인천시 최초로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주소정보 교육교재를 제작해 관내 초등학교에 배포했다. 이 교재는 도로명주소와 건물번호의 의미를 쉽게 이해시키고, 건물번호판 디자인하기, 우리 동네 지도 그려보기 등 활동형 내용을 포함하여 학생들이 주소 정보를 자연스럽게 습득하도록 돕는다. 연수구는 앞으로도 주민과 학생들이 주소 정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연수구가 행정안전부의 2025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재정 건전성, 효율성, 계획성 등 14개 지표를 바탕으로 이루어졌으며, 연수구는 '광역-Ⅰ' 그룹에서 뛰어난 재정 관리 능력과 외부 재원 확보 노력을 인정받아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공직자들의 선제적 행정과 적극적인 세입 징수 노력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 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2025년 하반기 도원동 추억피움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주민자치회, 통장자율회 등 지역 유관기관 위원들과 함께 치매안심마을 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2026년 사업을 구체화하여 치매 환자와 비환자 모두가 안심하고 더불어 사는 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다.

인천시 중구가 겨울철 산불 예방 및 불법 소각 방지를 위해 농촌지도자회와 합동으로 영농 폐비닐 및 폐농자재 집중 수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도시농업과, 친환경위생과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영종·용유무의 일대에서 폐비닐, 농약 봉지, 농약 빈 병 등을 수거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지역 농촌 환경 정화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깨끗한 마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인천 중구가 제8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 대상 기초단체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8년 연속 재무회계 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투명한 재정 정보 공개와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주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 중구는 공항철도 운서역 2번 출입구에 에스컬레이터 설치 공사를 시작하며, 15억 원을 투입해 내년 7월까지 상·하행 양방향 총 2대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운서역 이용객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구 환경공무관 모임 '한울'이 지역 내 취약계층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생활폐기물 1톤을 수거하고 실내외 청소를 병행하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썼다. '한울'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을 이어갈 계획이다.

인천 서구 가정2동 주민자치회는 포스코인터내셔널로부터 지역 주민의 독서 환경 개선을 위한 도서 180권을 기증받아 개나리북카페에 비치했다. 이번 기증은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주민들의 문화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