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외국인 투자유치 유공 시민·공무원에 성과급 지급.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외국인직접투자(FDI) 도착 사업 대상, 최대 7천5백만원 예산 범위 내 지급. 투자 도착금액 따라 차등 비율 적용, 투자유치 활동 기여도와 질적 평가 반영. 신청 기간 9월 19일까지, 인천시 투자유치과 접수.

인하대 고분자연구소, 교육부 ‘글로컬랩’ 선정…9년간 204억 지원받아 자원순환형 전자소재 연구 추진

인천시, 남북청소년 축구교실 출범식 개최... 3개월간 축구 기술 훈련, 협동심 교육 등 진행

인천시는 9월 3일 보건환경연구원에서 ‘보건·환경 분야 양자 기술 세미나’를 개최하고, 양자 센싱 기술의 보건·환경 분야 적용 가능성을 모색했다. 지큐티코리아 곽승환 대표는 양자 센싱 기술의 환경 분석, 질병 조기진단 등의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고, 인천시는 가축전염병 현장 진단, 공항·항만 검역 등에 적용하고 바이오 헬스케어 진단시장으로 확장할 계획을 밝혔다.

인천광역시는 공인 날인 절차 전산화를 위해 '공인날인 신청시스템'을 구축·운영한다. 기존 대면 처리 방식에서 온라인 시스템을 통한 전자적 처리 방식으로 개선되어 행정 효율성과 투명성, 보안성이 강화될 전망이다. 연간 약 2,170시간의 업무처리 시간 단축 효과도 기대된다. 시스템은 11월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인천시, 296억 원 투입해 2026년까지 통합보훈회관 건립 추진. 남동구 간석동에 4층 규모로 12개 보훈단체 사무실, 회의실, 문화공간 등 조성. 보훈대상자 예우, 복지 향상, 호국정신 교육의 장으로 활용.

인천광역시는 '2025 인천사랑운동' 상반기 성과를 발표하고 하반기에도 시민 참여형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임. 상반기에는 인천 역사 재정비, 콘텐츠 제작, 시민 네트워크 출범 등을 통해 인천의 가치 재정립 및 세대 간 소통을 강화했으며, 하반기에는 인천사랑 아카데미, 음악회, 걷기대회, 스트릿댄스 페스티벌, 인천인 송년의 밤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할 예정임.

인천시, 골목상권 활성화 위해 2차 지원사업 4개소 추가 모집... 공동마케팅, 환경개선 등 지원, 최대 2천만 원까지

인천시가 발행하는 중국어 소식지 '인천지창'이 '2025 인차이나포럼 국제 콘퍼런스'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2015년 창간된 '인천지창'은 인천의 대중국 정책과 다양한 소식을 중국어로 전달하며 한중 교류에 기여하고 있다. 인천시는 내년부터 격월 발간으로 확대하여 홍보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9월 2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시와 제8회 지방경제협력 공동위원회를 개최하여 한·중 FTA 시범도시 10년의 성과를 공유하고, UAM, 바이오산업 등 미래 산업 분야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10월 28일 '2025 인천 관광·마이스 스타트업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하고, 참가기업을 9월 23일까지 모집한다. 창업 7년 이내 관광·마이스 분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역량 강화, 투자 기회 제공, 최대 1,500만 원 상금 등을 지원한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9월 6일부터 7일까지 인천 상상플랫폼에서 글로벌 음악축제 ‘러브칩스 페스티벌 2025’를 개최한다. 올해 2회째를 맞는 이 축제는 국내외 유명 밴드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며, 지역 상생을 위한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