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청년 활동 거점 '인천청년지원센터 유유기지' 운영 성과 발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및 공간 지원으로 청년 만족도 97.4% 달성.

인천시는 9월 6일 인천글로벌캠퍼스 대강당에서 ‘문학산 별빛 아래 평화의 선율’이라는 주제로 문학산 음악회를 개최했다. 제75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 사전행사로 기획된 이번 음악회는 인천시립교향악단의 클래식 연주와 바이올리니스트 대니구, 소프라노 이해원, 해금 연주자 박수아의 협연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유정복 시장은 시민들이 문화와 예술을 누리는 행복한 문화도시 인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인천시의 사용 불수리 결정과 법원의 효력 인정에도 불구하고, 제8회 인천퀴어문화축제가 9월 6일 인천애(愛)뜰에서 강행됐다. 인천시는 안전 우려를 이유로 불수리 처분을 내렸으나, 축제 조직위는 법원의 집행정지 신청 각하에도 불구하고 시설물을 훼손하고 행사를 강행했다. 인천시는 변상금 부과와 손해배상 청구 등 강력 대응 방침을 밝혔다.

인천시, 간디 후손과 함께하는 '2025 인천국제평화콘퍼런스' 개최. 간디의 비폭력 정신과 평화 철학을 주제로 평화의 메시지와 공존의 미래 논의. 인천상륙작전 75주년을 맞아 국제평화도시로서의 위상 재확인.

인천시는 9월 5일 서구 상생마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2025년 제3회 시·군·구 및 유관기관 건축 정책 업무연찬’을 개최하여 건축 정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인천시와 군·구, 인천건축사협회, 인천전문건설협회 등 40여 명이 참석하여 인천광역시 건축 조례 개정, 집합건물 관리지원단 운영 확대 등 9개 주요 안건을 논의하고, 제21차 인천아시아건축사대회와 제27회 인천건축문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인천시 하병필 행정부시장은 인천국민안전체험관을 방문해 시민 안전교육 현장을 점검하고 체험형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VR·4D 체험존에서 항공기 사고, 선박 탈출, 화재 등 재난 상황을 가상 체험하며 실전형 교육의 필요성을 언급했고, 심폐소생술, AED 사용법 등 생존 기술 체험도 진행했다. 하 부시장은 반복적인 체험 교육을 통해 시민 스스로 생명을 지키는 힘을 기르고, 시민 중심의 안전정책과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안전한 인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9월 5일 시청 애뜰광장에서 ‘제6회 푸른하늘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푸른 하늘을 향한 우리의 질주’를 주제로 기후위기 속 대기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고 친환경 실천 확대를 목표로 진행됐다. 블루스카이 환경개선 협약식에는 인천시와 13개 기업이 참여해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자발적 노력을 약속했다. 시민들은 버스킹 공연, 친환경차 시승 등 다양한 체험을 즐겼다. 유정복 시장은 맑은 하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민 실천문화 확산을 기대했다.

인천광역시는 시정 정보를 모바일로 쉽게 제공하기 위해 카카오톡 채널 친구추가 이벤트를 9월 5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다. 참여자는 카카오톡에서 '인천광역시' 채널을 친구 추가하고 인증사진을 접수 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1만 원 상당의 음료 쿠폰을 증정한다.

인천시, 인천대로 일반화 사업 일환으로 주안산단 진출로 개통. 도화나들목에서 숙골고가교 방향 차량 분산으로 상습 정체 완화 및 산업단지 접근성 향상 기대. 1단계 사업은 2027년, 2단계 사업은 2030년 준공 예정.

인천시, 9월 10일 제물포역에서 ‘제3회 더담지축제’ 개최. 사회적경제기업 15개소와 문화누리 가맹점 8개소 참여, 친환경 제품, 로컬푸드 등 다양한 상품 판매 예정.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경제 인지도 제고 목표. 문화누리카드 사용 가능.

인천광역시는 10월 25일 상상플랫폼 야외광장에서 '제16회 INK 콘서트'를 개최한다. 보이넥스트도어, 키스오브라이프, 에잇턴 등 국내외 정상급 K-POP 스타 8팀이 출연하며, 랜덤플레이 댄스, 미니 팬미팅, K-컬처 팝업 부스 등 다채로운 사전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티켓 예매는 9월 8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다.

인천시와 옹진군은 여객선 결항으로 육지 체류에 불편을 겪는 옹진군민들을 위해 '옹진군민의 집'을 개관했다. 43억 원을 투입해 옛 센트로호텔을 리모델링한 이 시설은 게스트하우스 28실, 회의실, 물품보관소 등을 갖추고 있으며, 최대 96명까지 수용 가능하다. 옹진군민만 이용할 수 있으며,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