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시행 앞두고 유치 총력.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중국 웨이하이에서 인천관광 설명회 개최 및 공동 마케팅 추진. 현지 여행사, 선사, 미디어 관계자 대상 카페리 활성화 통한 단체관광객 유치 방안 홍보. 인천 주요 관광지, K-컬처 콘텐츠 홍보 및 단체관광 상품 공동 개발 예정.

인천시, 2025년 APEC 재무·구조개혁장관회의 준비 위한 기획재정부와 업무협약 체결.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인천 영종에서 개최되는 회의에는 최대 2천여 명 참석 예상. 인천시는 회의 지원 및 홍보 담당, 기재부는 세부 실행계획 마련·시행. 인천시는 MICE 인프라와 국제행사 개최 경험 바탕으로 행사 지원 예정.

인천시는 9월 13일 청라호수공원에서 '2025 인천 피트니스 패밀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바른 몸, 바른 자세, 바른 마음'을 주제로 피트니스 대회, 다양한 공연, 바른자세 체험존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굿네이버스와 협력하여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한다.

인천시, ‘알파(α) 민생체납정리반’ 운영으로 체납자 실태조사 및 맞춤형 지원 실시. 시민 실태조사원이 전화 상담과 현장 방문을 통해 체납자의 생활 형편, 재산 상태, 체납 사유를 파악하고, 납부가 어려운 시민에게는 복지부서와 연계하여 긴급복지, 생계급여, 일자리 지원 등을 제공. 세정관리시스템과 스마트 동선 관리를 통해 조사 효율을 높이고, 8월 말까지 3만여 명 체납자 조사 및 8억 8천만 원 체납세 징수, 539명에게 분납 및 체납처분 유예 등 맞춤형 지원. 2021년부터 총 108명의 생계형 체납자를 복지 부서와 연계하는 등 따뜻한 세정 행정 구현.

인천시, 9월 13일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2025 인천 이북도민 문화축제' 개최. 실향민 위로와 이북도민 문화 계승 위한 행사로, 제75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 주간과 연계 진행. 이북도민 공연, 탈북인 예술단 공연, 미스트롯 출신 전영랑·가수 정다운 축하무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북한음식 시식, 이산가족 유전자 검사 등 시민 참여 행사도 함께 진행.

인천시는 9월 13일 송도 해돋이공원에서 '2025년 통일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제75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주간에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평화통일의 가치를 체험하고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공연, 체험, 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통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제공한다.

인천시, 전국 최초 여객선 대중교통화 정책 '인천 아이(i) 바다패스' 홍보 광고 '바다패스 마실 편' 공개. 섬 여행을 일상 속 이동으로 자연스럽게 표현, 지하철 안내방송 패러디와 시민들의 편안한 섬 여행 모습 감성적으로 담아. 소야도, 대이작도, 승봉도 등 인천 대표 섬과 실제 이동 경로 촬영, 현실성과 생활밀착성 높여. '인천 아이(i) 바다패스'는 섬 주민과 인천 시민에게 연안 여객선 운임 1,500원, 타 시·도민 왕복 연 3회 70% 할인 제공. 정책 시행 후 연안 여객선 이용객 증가, 정책 만족도 조사 1위. 광고는 TV, 유튜브, SNS, 지하철, KTX,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 통해 송출, 섬을 시민 삶의 반경 안으로 가져오는 메시지 전달.

인천시, 급증하는 1인 가구와 세대별 외로움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외로움TF’ 신설 및 외로움 통합지원 정책 본격 추진. 2026년 외로움국 신설 계획, 생명존중안심마을 확대, 온·오프라인 ‘외로움 지원 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정책 추진 예정.

인천시의 지원을 받는 가천대 선천면역 매개 만성염증질환 연구센터(MRC)가 9월 10일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에서는 심혈관·대사 질환 관련 최신 연구 성과가 발표되었고, 국제 공동연구 네트워크 강화의 장으로 평가받았다. 인천시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지원을 통해 인천을 글로벌 바이오·의료 연구 거점으로 도약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인천시는 9월 10일 인하대에서 수도권대기환경청과 ‘블루스카이(Blue Sky) 인천, 2025년 대기환경 정책 포럼’을 개최하여 수도권 오존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 대응체계 구축 및 산업계 역할 등을 논의했다.

인천광역시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제27회 2025 인천건축문화제'를 개최한다. 'A Better Tomorrow'를 주제로 건축학생공모전, 도시건축사진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3D펜을 활용한 나만의 랜드마크 건축물 창작' 체험행사를 새롭게 선보인다. '인천시 건축상' 수상작 전시도 함께 진행된다.

인천시는 도시·건축·공간환경 품질 향상을 위해 제4기 공공건축가 50명을 위촉했다. 이들은 건축·도시·조경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되었으며, 기존 활동 우수자 19명의 연임과 45세 미만 신진 건축사 12명의 합류로 참신한 시각과 아이디어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위촉식은 '2025 하반기 인천시 공공건축가 워크숍'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생성형 AI 특강 등이 이어졌다. 인천시는 2019년부터 공공건축가 제도를 운영하여 공공건축물의 품질 향상과 도시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