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는 제75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일을 맞아 9월 12일 해군 대형수송함 마라도함에서 ‘해상헌화&팔미도 항해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미군 장성, 참전국 국방무관,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팔미도 항해와 해상헌화를 통해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공로를 기렸다.

인천여성가족재단과 인구보건복지협회 인천지회는 '워라밸이 답이다: 아이도, 커리어도 포기하지 않는 사회'라는 주제로 2025 인천여성가족포럼을 개최했다. 전문가들은 한국 여성의 경력 단절 문제 해결을 위해 유연 근로제 확대, 돌봄 부담 완화, 다양한 가족 형태 인정 등 제도적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인천시 맞춤형 정책으로 기업 연계, 생애주기별 지원, 근로시간 유연화 중심의 지원 체계 전환을 제안했다. 토론에서는 제도의 실질적 사용률 제고, 남성 돌봄 참여 확대, 소규모 사업장 지원 등 시민 체감 변화를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인천시, 구월2 공공주택지구 등 토지거래허가구역 1년 연장…투기 방지 및 실수요자 보호

인천시는 인천상륙작전 75주년을 기념하여 9월 19일과 20일, SSG랜더스와 함께 '인천 랜딩데이'를 개최합니다. 특별 유니폼 착용, 참전용사 시구, AI 기술 활용 시구 재현, 기념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됩니다.

인천여성가족재단은 9월 10일 창업지원실 "꿈마당"을 개소했다. "꿈마당"은 평생교육 수강생과 동아리 회원들의 창업 아이디어 실습, 제작 작품 전시·판매를 지원하는 공간으로, 학습 성과가 취·창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재단은 "꿈마당"을 통해 작품 전시·판매, 현장 실습,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중장년 여성 등 학습자의 직업역량 강화와 취·창업 기회 확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시, 제21차 인천 아시아건축사대회 개최... 아시아 24개국 7천여 명 참석, '더 나은 미래' 주제로 기후위기 대응과 도시 발전 논의

인천시, 9월 11일~12일 ‘2025 대한민국 일자리 포럼’ 및 ‘한국지역고용학회 추계학술대회’ 개최. 전국 17개 시·도, 정부기관, 학계 등 200여 명 참여. 지역 기반 고용정책 전략 모색, 우수사례 공유, 중앙-지방 협력 거버넌스 구축 논의.

인천시, 키엘연구원과 408억 투자 유치 협약 체결. 2028년까지 북부권역에 순환경제형 조명산업 지원센터 설립 예정. 센터는 폐 LED 조명 재활용, 스마트 조명 기술 개발, 인공지능 기반 인간 중심 조명 기술 개발 등 추진. 1,276억 원 생산 유발, 800명 고용 창출 효과 기대.

인천시는 여성과 가족 폭력 예방부터 피해자 회복, 종사자 지원까지 아우르는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 확대, 이주여성 폭력예방교육, 가족치료 지원사업 도입, 여성폭력 피해자 맞춤형 통합사업 등을 통해 피해자 지원 사각지대 해소 및 보호 체계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시는 2028년까지 남동구 도림동에 (구)도림고를 리모델링하여 청소년 특화시설을 조성한다. 카페, 공방, 도서관, 창업지원센터, 댄스연습실 등이 들어서며, 총사업비는 243억원이다.

인천시는 원가정에서 분리된 아동에게 조기 검진, 치료, 보호자원 연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중증화 및 장기화를 예방하고 가족관계 회복을 지원한다.

인천시는 2025년 하반기부터 맞벌이 및 영유아 가구의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한 맞춤형 돌봄 시범사업을 운영한다. '1040천사 돌봄'은 정기아이돌봄 연 960시간 초과 이용 가정에 연 80시간 추가 지원하며, '인천 확장형 시간제 보육'은 야간 및 주말 시간제 보육 어린이집 이용 연령을 6세까지 확대하고 운영 시간을 연장한다. 2026년부터 본사업으로 전환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