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2025년 수요기반 양자기술 실증 및 컨설팅' 공모사업 선정. 양자 센싱 기술 활용 바이오마커 기반 액체생검 솔루션 개발 및 상용화 추진. 바이오·소부장 기업 대상 양자 기술 도입 컨설팅 제공. 총사업비 14억 9,300만 원 투입, 국비 9억 원·시비 2억 7천만 원·민간 3억 2,300만 원.

인천시, 저출생 문제 해결 위해 '아이플러스(i+) 집 드림' 사업의 '1.0 대출' 이자 지원 시작. 2025년 이후 출생 자녀 가진 신생아 가구 3,000가구 대상, 주택담보대출 이자 최대 1% 지원. 가구당 연간 최대 300만 원(2025년생 자녀 가구는 최대 200만 원) 지원. 9월 18일부터 10월 10일까지 인천주거포털에서 온라인 접수. 부부합산 소득 1억 3천만 원 이하, 인천시 소재 전용면적 85㎡ 이하·실거래가 6억 원 이하 주택 소유 가구 대상.

인천시, 인천상륙작전 75주년 기념 ‘화합과 평화를 위한 밤’ 행사 개최. 참전국 대표단과 주요 귀빈 환영, 참전용사 감사, 국제적 연대와 협력 강화.

인천시, 소상공인 물류비 지원 '반값택배' 1년 만에 64만 건 이용, 택배 지원금 확대 및 사업명 '천원택배'로 변경, 10월부터 지하철 1·2호선 60개 역사로 확대 운영 예정

인천시와 중구는 9월 14일 동인천역에서 중구청까지 1.6km 구간에서 '제75주년 인천상륙작전 기념 거리퍼레이드·축제'를 개최했다. 군 장비 대신 시민, 군 관계자, 어린이 등 2천여 명이 참여해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퍼레이드 종료 후 중구청에서는 인천수복기념식 재연행사가 열렸으며, 아트플랫폼에서는 환영행사와 공연이 이어졌다.

인천시는 9월 27일 '제1형 당뇨병 환자·가족 맞춤형 컨설팅'을 개최한다. 전문 강연, 최신 의료기기 체험, 놀이·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환자의 자가관리 역량 강화 및 가족 돌봄 지원을 목표로 한다. 참여 희망자는 9월 1일부터 25일까지 사전 신청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인천시, '2025 아이사랑 한마당, 미션 임파서블' 행사 성료. 0~10세 자녀 가족 500여 명 참여, K-POP 댄스, 팝페라 공연, '미션 임파서블 – 작전명 : 빙고' 프로그램 등 진행. 인천아빠육아천사단, 2021년 시작 이후 현재 2,230명 활동 중.

인천시, 추석 맞이 지역 중소기업 온라인 판로 지원 ‘인천직구’ 특별기획전 개최. 11번가, 네이버, 인천e몰에서 최대 20% 할인 및 캐시백 혜택 제공. 9월 14일부터 10월 12일까지 진행, 시민의 날 행사 현장 홍보 부스 운영.

인천시는 매장유산 유존지역 정보 고도화 사업을 완료하여 개발 인허가 기간 단축 및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을 통해 시민들은 국가유산 공간정보서비스에서 개발 예정지의 매장유산 분포 여부를 무료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으며, 개발 인허가 절차 간소화로 시민 편익 증진과 문화유산 보존 및 도시개발의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도시개발 체계 구축에 기여할 전망이다.

인천시는 9월 12일 ‘인천 블록체인 상생협의체 네트워크 행사’를 개최하여 AI, 블록체인 기업,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해 기술 협력 방안과 사업 모델 발굴을 논의했다. 전문가 특강에서는 AI와 블록체인 융합 사례와 산업별 적용 전략을 공유했고, 그룹 토론을 통해 신규 사업 모델 발굴 및 협력 과제 도출을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 인천시는 지속적인 네트워킹과 협의체 운영을 통해 지역 혁신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시, 서구 말라리아 경보 발령... 군집 사례 발생에 따른 조치, 모기 방제 및 예방수칙 홍보 강화

인천시는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기관 종사자들의 심리적 소진 예방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9월 12일 ‘여성권익시설 종사자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하고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다. 체육대회에는 28개 기관 종사자 180여 명이 참여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소통을 강화했으며,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전문 상담기법 등을 교육하여 피해자 지원 서비스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