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맥아더장군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인천상륙작전 기념사업 공동 추진 및 한미 동맹 강화 협력

인천문화예술회관, 2년간의 리모델링 마치고 10월 1일 재개관 기념 <GRAND OPEN> 공연 개최. 최신 무대·음향 시스템 도입, 관객 편의시설 확충 등 시민들을 위한 최적의 공연 환경 조성. 인천시립예술단,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축하 공연과 다채로운 부대행사 예정.

인천시는 9월 16일 송도에서 ‘2025 인천 미래에너지 포럼’을 개최하여 글로벌 수소산업 선도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고, 민·관·산·학·연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포럼에서는 탄소중립, 에너지전환, 수소의 역할, 청정수소 및 암모니아 비축정책, 무탄소 연료 기반 발전소 안전성, 수소연료전지산업 기술동향, 암모니아 터미널 구축 등 수소산업의 발전 방향과 안전성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시는 수소충전소 운영, 수소버스 보급, 수소 전문기업 육성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청정수소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 포럼을 통해 국내외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수소경제를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할 것을 기대한다.

인천시, 출생가구 교통비 지원 '아이플러스(i+) 차비드림' 사업 10월 시행.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생 자녀 가구 대상으로 대중교통비 50~70% 환급. K-패스 교통카드 발급 및 등록 후 혜택 신청 가능.

인천시, 2025년 도시재생사업 종합성과평가 추진... 3개 사업 대상 현장실사 및 발표평가 진행, 사업 성과 점검 및 향후 정책 방향 수립 예정

인천시, AI 기반 시민참여형 도시계획 모델 개발...365일 24시간 시민 의견 수렴

인천광역시 여성의광장 인천산단새일센터는 9월 19일 여성의광장 야외광장에서 ‘2025 인천산단새일센터 직무 맞춤형 여성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 화장품·바이오·식품 분야 20여 개 기업 참여, 현장 채용 실시 및 이력서 사진 촬영, 심리 상담 등 부대 프로그램 운영. ‘여성의광장 수강생 한마당’과 연계, 바이올린·벨리댄스 공연, 베이커리 재능기부, 바리스타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 예정.

인천시는 9월 23일 시청에서 ‘2025 인천 청년 취업설명회’를 개최한다. 공기업 15곳, 민간기업 11곳 등 26개 기업이 참여하며, 현장 면접, 채용 설명회, 스타트업 잡매칭데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부대행사로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컨설팅, 취업 특강 등도 제공된다. 이 행사는 '2025년 인천 청년주간'의 주요 행사 중 하나다.

인천 스마트관광 플랫폼 '인천e지'가 2023 PATA Gold Award, 2025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TPO Best Awards 2025 이노베이션상 등을 수상하며 혁신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10만 명 회원, 29만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AI 여행 추천, 스탬프 투어, 쿠폰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0월부터는 책·문학 기반의 문화관광 서비스를 도입하여 독립서점 연계 프로모션 및 AR 포토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시, 인천상륙작전 75주년 기념식 성료… 22개 참전국 대표단 등 1,500여 명 참석, 맥아더 장군 4세 친서 공개, 상륙작전 재연 및 함상만찬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차세대 ‘커넥티드카’ 산업 발전 전략을 논의하는 정책 토론회가 9월 1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되었다. 한국자동차연구원 주관으로 열린 이번 토론회에는 이용우 국회의원, 황효진 인천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국내 커넥티드카 산업 발전 저해 요인 진단 및 정책 대응 전략,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연·정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인천시는 커넥티드카 산업을 미래형 플랫폼 산업으로 규정하고, 기업의 연구개발 및 실증 지원 강화를 통해 혁신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인천시는 9월 15일 송도컨벤시아에서 ‘2025 국제평화안보포럼 인천(IPSF Incheon)’을 개최하여 6·25전쟁 참전국 대표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 메시지를 전달하고 국제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평화를 향한 연대와 협력 선언’을 채택하며 평화를 위한 연대를 천명했다. 포럼에서는 기조연설, 주제별 세션, 특별 세션 등을 통해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적 교훈과 미래세대 평화 교육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유정복 시장은 인천이 국제평화도시로서 세계 평화를 위한 중심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