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소래염전 국가도시공원 조성 사업 현장 점검... 2026년 하반기 국가도시공원 지정 신청 예정

인천시는 9월 17일 "2025년 감염병 표본감시기관 연찬회"를 개최하여 감염병 예방 및 관리 협력 강화와 지자체-의료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논의했다. 질병관리청, 인천시, 의료기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연찬회에서는 감염병 예방·관리 유공자 표창과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강의가 진행되었다. 인천시는 감염병 관리 정보 공유 및 협력 체계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감염병 관리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2025 국제 친환경 플라스틱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바이오와 순환경제–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한 선택’을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 기업, 국제기구가 플라스틱 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논의한다. 콘퍼런스와 함께 ‘2025 그린에너텍 전시회’도 열려 탄소중립·순환경제 관련 기업들의 기술 전시 및 협력 기회를 제공한다.

인천시, 민주노총 인천본부와 노정정책협의 개최... 자동차산업 지속가능성, 건설노동자 체불, 돌봄노동자 처우 개선 등 18개 사항 논의, 상시적 협의 채널 통해 노동자 권익 보호 및 지역경제 발전 추진

인천시, 남동국가산단 공영주차장 조성 81% 완료…2025년 12월 준공 예정

송도국제도시 푸른송도배수지 증설 사업, 기관 간 사업비 분담 협의 타결로 2026년 착공 예정. 송도 11공구 바이오단지 및 신항 배후단지 용수 수요 급증에 대비하고,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기대.

인천시, 추석맞이 '인천 노인일자리 생산품 판매전' 개최... 9월 18일~19일, 시청 본관 1층 중앙홀에서 쌀과자, 공예품 등 100여 종 판매, 노인일자리 사업 홍보 및 소득 증대 도모

인천시, 스타트업 투자유치 역량 강화 '밋업 데이' 개최... 24개 기업과 8개 투자사 1:1 멘토링 진행

인천시는 10월 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 '추석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하고, 대중교통 수송력 확대, 교통안전대책 강화, 특별교통대책 상황실 운영 등의 내용을 담은 '2025년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고속·시외버스, 연안여객 운행을 확대하고, 인천지하철은 10월 9일 임시열차를 투입해 10월 10일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한다. 또한, 교통수단 및 시설 안전점검, 운수종사자 교육, 교통안전 홍보 등 안전대책을 강화하고, 특별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하여 실시간 모니터링 및 돌발상황 대응에 나선다. 원적산·만월산터널 통행료 면제, 전통시장 주변 도로 주·정차 허용 등 시민 교통편의를 위한 조치도 시행된다.

인천시, ‘아이플러스(i+)길러드림 확장형 시간제 보육’ 시범사업 운영 현황 점검 및 보육 관계자와 소통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한국사이버안전협회는 2025년 9월 15일 인천 시민의 안전문화 확산과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인적·물적 인프라를 공유하고, 사이버 안전문화 정착 및 평생학습 기반 확대를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는 9월 16일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청렴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청탁금지법 등 공직자가 지켜야 할 청렴 기준을 설명하고, 청렴연극 ‘STOP! 갑질’ 공연을 통해 갑질 사례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유정복 시장은 청렴 리더십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시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전 직원 대상 맞춤형 청렴 교육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