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신용보증재단이 신성영 인천시의원을 일일 명예지점장으로 위촉해 소상공인 간담회를 열었다. 신 의원은 불법 '부정보증 브로커' 근절을 위한 홍보 강화와 영종지역 금융 접근성 개선을 위한 출장소 기능 강화를 요청했다. 이에 재단은 소상공인이 안전하게 금융을 이용하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여성가족재단이 11월 6일 자원순환과 나눔 가치 실천을 위한 '2025 으쓱(ESG)해 상생 가을 플리마켓'과 수강생 성과 발표회 '2025 여가 아트전'을 개최한다. 플리마켓에서는 수공예품 판매와 ESG 캠페인이, 아트전에서는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 및 공연이 일주일간 진행되어 시민 참여형 나눔 문화를 확산할 예정이다.

인천시가 2026년 7월 제물포구, 영종구 등 신설 자치구의 안정적인 출범을 위해 '시민소통협의체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행정체제 개편 준비 현황을 공유하고, 청사 활용, 생활 SOC 확충, 교통 인프라 개선 등 지역별 주요 안건을 논의하며 시민 공감대 형성과 성공적인 개편을 다짐했다.

인천시가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제3회 UN 글로벌지속가능발전도시상'을 수상했다. 시는 수상도시 자격으로 탄소중립, 저출산 정책('천원주택', '일억드림'), 산업혁신, 국제협력 등 4대 핵심 전략을 발표했다. 특히, 저출산 정책으로 2024년 출생아 수가 11.6% 증가하는 성과를 알려 주목받았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글로벌 도시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글로벌 톱텐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가 11월 3일 '인천대로 일반화사업 2단계'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총사업비 8,222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주안산단고가교~서인천IC 구간을 일반도로와 지하차도로 개량하고 중앙녹지를 조성해 원도심 활성화와 도시 단절 해소를 목표로 한다. 이날 착공식에서는 대표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가 지역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시설 개보수를 위한 재능기부를 전달하며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인천시의 2025년 오존주의보 발령 횟수가 전년 대비 감소했으며, 이는 강수량 증가와 평균기온 하락 등 기상 여건 변화 때문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최근 10년간 연평균 오존 농도는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며, 이에 인천시는 예보 기간을 확대하고 신속한 정보 제공으로 시민 건강 보호에 나서고 있다.

인천시가 11월 4일 시청에서 '2025년 인천형 저층주거지 재생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재생사업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우수사례 발표와 30개 행복마을 사업 현황 전시 등이 진행된다. 인천시는 이를 통해 주민 참여형 성과를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주거재생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인천시가 11월 3일부터 6일까지 대형마트, 쇼핑센터 등 대규모점포 66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및 인파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유동 인구가 많은 4개소는 소방·전기·가스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현장 점검을 진행하며, 나머지 62개소는 자율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개선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인천시는 시민들이 부동산 거래, 건축 인허가 등에 필요한 지구단위계획 상세정보를 기존의 텍스트 문서가 아닌 '인천시 지도포털'을 통해 시각화된 정보로 쉽게 열람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를 11월 3일부터 제공한다.

인천 차이나타운 일원에서 열린 '1883 인천 짜장면 축제'가 시민 참여 중심의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특별한 짜장면 시식 행사로 시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인천시는 이번 축제를 보완해 '짜장면의 도시 인천'을 대표하는 지역 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인천시가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열린 '2025 세계 도시의 날' 기념식에서 '2025 유엔 글로벌 지속가능발전 도시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적인 지속가능 도시모델로 선정됐다. 시는 '경제성장과 기후회복력을 결합한 Global Top 10 City Project'의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저출산 대응을 위한 '천원주택', '지능형 교통체계(ITS) 구축', '2045 탄소중립 선언'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인천은 글로벌 모범사례로 확산될 예정이다.

인천시가 10월 31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실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지역업체 참여율 제고, 하도급 공정화 등 실질적인 방안이 논의됐으며, 시는 오는 11월 '협력업체 만남의 날'을 통해 지역업체와 대형 건설사 간의 상생 협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