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광역주거복지센터가 '제8회 대한민국 주거복지 문화대상'에서 주거취약계층의 안정적 주거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센터는 주거 통합 정보 제공, 상담 및 지원, 사례 관리, 주거 상향 지원, 집수리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인천시가 성공적으로 개최한 APEC 국제회의가 711억 원의 경제적 효과를 창출하고 글로벌 도시 위상을 높였습니다. 95.2%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레거시 사업으로 APEC 백서 제작 등을 추진 중입니다.

인천시가 지역 특화 콘텐츠 발굴, 민·관 협력 강화, 산업 연계형 전시회 개최, 유니크베뉴 활성화, 특화 축제 글로벌 홍보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관광 산업 기반을 조성하고 글로벌 관광·마이스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스마트 관광 플랫폼 구축, 야간·친환경·반려동물·무장애 관광 상품 개발, 관광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시가 2025년 제29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와 2026년 제24차 세계한상대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재외동포 경제인들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서의 위상을 강화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 및 투자 유치 활성화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가 지역 건설업체 성장을 위해 '2025년 협력업체 만남의 날'을 개최, 대형 건설사와 지역 건설업체 간 1:1 상담을 통해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하도급 참여 기회 확대 지원에 나섰다.

인천시가 이주여성과 시민을 대상으로 '딥페이크 시대, 우리 아이를 지키는 방법'을 주제로 온라인 성범죄 예방 일일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이주여성의 폭력 사각지대 해소와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사회 전반의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인천시가 1천만 원 이상 지방세 및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을 1년 이상 체납한 고액·상습 체납자 587명의 명단을 시 누리집과 위택스에 공개했다. 총 체납액은 302억 원에 달하며, 최고 체납 법인은 17억 700만 원, 최고 체납 개인은 8억 5,800만 원을 체납했다. 인천시는 성실 납세 문화 정착과 고의적 탈세 행위에 대한 강력한 조치를 예고했다.

인천시가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UCCN) 디자인 분야 가입을 목표로 개최한 '2025 인천창의X디자인위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제 협력 전략 논의, 전문가 초청 토론, 시민 아이디어 발표 등이 진행되었으며, 인천시는 내년 UCCN 가입을 위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인천시가 연세대학교 양자사업단, 인천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Q-Bridge Insight Day'를 개최하여 양자 기술의 산업 응용 가능성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양자 생태계 조성의 발판을 마련했다.

인천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공공 조달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2025 인천지역 공공구매(조달)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는 12개 공공기관과 70개 중소기업이 참여해 156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으며, 41억 원 규모의 상담 실적과 30억 원의 계약 추진 예상액을 기록했다. 인천시는 앞으로 조달 전문 컨설팅 등 원스톱 지원 체계를 강화하여 지역 기업의 공공 시장 진출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오는 11월 23일 '2025 인천마라톤' 대회를 인천문학경기장 및 미추홀구, 연수구, 남동구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9개국 2만여 명이 참가하는 풀코스, 10km, 5km 3개 종목으로 운영되며, 교통 통제가 실시되므로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인천시가 '2025년 청년 소셜벤처기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성과공유회 및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하여, 8개 기업이 성과를 공유하고 투자 유치 전략 특강 및 현장 사례 발표를 통해 실질적인 운영 노하우를 얻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참여 기업 간의 자유로운 교류를 통해 협업 아이디어를 모색하고 사업 운영 애로사항을 논의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