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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가 인천시 2025년 군·구 행정실적 평가에서 '아동학대 공공대응체계 구축' 분야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계양구는 아동학대 예방 교육 강화, 유관기관 협력 내실화, 복지 서비스 연계율 증대, '우리마을 아동지킴이' 활용 등 지역 중심의 아동 보호 활동을 펼쳐왔다.

인천 계양구 작전1동 주민자치회가 제4기 임원진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주민자치 활동에 돌입했다. 김인열 위원이 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3개 분과장도 확정되어 2026년 주민자치 특화사업 제안 등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인천 계양구가 관내 중·고등학교를 방문해 교육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설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윤환 구청장은 학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학교생활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학교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 계양구 작전1동 주민자치회가 제4기 임원진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주민자치 활동에 돌입했다. 김인열 위원이 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3개 분과장도 확정되어 2026년 주민자치 특화사업 제안 등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인천 계양구 효성2동 보장협의체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300명을 초청해 갈비탕과 추낙탕을 대접하는 '어르신 식사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지역 착한가게 3곳의 참여로 명절 소외 어르신들의 기력 보충과 안부 확인에 힘썼다.

인천 계양구가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 '계양가배랑'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디저트를 판매하고, 설맞이 선물세트도 성황리에 판매 완료했습니다. 계양구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경험과 재능을 활용한 일자리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인천 계양구가 2026년 장애인복지위원회 회의를 열고, 644억 원 규모의 예산으로 58개 사업을 추진하며 장애인 복지 지원 강화 계획을 밝혔다. 특히, 계양구립종합누리센터 건립 추진 방향을 논의했으며, 3월 착공 예정이다.

인천 계양구가 식품안전 감시 체계 강화를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7명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계양구 주민등록자이며, 식품위생 관련 자격증 소지자, 관련 학과 졸업자, 유경험자, 소비자단체장 추천자 등이 우대된다. 선발된 감시원은 2년간 식품접객업소 위생 점검, 어린이 기호식품 지도점검, 유통식품 감시 등을 수행한다. 신청은 계양구청 누리집 공고 확인 후 위생과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인천 계양구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 최우수에는 집중호우 시 지하차도 진입 차단으로 인명 피해를 예방한 김수현 주무관이, 우수에는 계양아라온 관광 활성화와 계산동 도시재생사업 공모 선정에 기여한 이한울, 황덕재 주무관이 선정됐다. 장려에는 취약계층 소비쿠폰 지급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김아라, 작전1동 청사 리모델링을 완료한 이태중 주무관이 뽑혔다.

인천광역시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계양산전통시장에서 '착한 소비의 날' 행사를 열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했다. 공단 임직원 25명이 참여해 제수용품 및 생활용품을 구매하며 지역상생 활동을 펼쳤다.

인천 계양구가 주요 유관기관 7곳을 방문하여 구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 서비스 제공 기관들과 소통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지역 관광 활성화, 치안 및 범죄 예방, 복지, 에너지, 교육, 세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조 체계를 강화하고 주민 체감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청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 3곳을 방문하여 상인들을 격려하고 민생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윤환 구청장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설 성수품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물가 안정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구매 물품은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