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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조성하는 계양신도시 내 주민 여가 활동과 휴식 공간 확보를 위한 문화․체육시설 확충을 LH에 건의했다. 계양신도시는 정부가 수도권 주택공급 안정을 위해 2019년 10월 지정한 3기 신도시 중 가장 먼저 착공하여 2026년 상반기 입주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전체 333만㎡(1,008천 평)의 규모로 청년주택을 포함한 공공주택 9,000호 등 주택 약 1만 7,000호를 건설한다. 그러나 계양신도시의 토지이용계획을 살펴보면 약 4만 명의 인구 유입 계획에도 불구하고 문화시설, 체육시설 계획된 용지가 미비하여 향후 입주민의 불만이 예상된다. 이미 조성된 다른 신도시를 살펴보면 호수공원 등의 친수공간이 있어 주민들의 주요한 휴식처로 제공되고 있으나 계양신도시는 주변에 경인아라뱃길, 굴포천, 서부간선수로 등의 우수한 하천환경 자산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이를 활용한 친수공간 계획이 미미한 실정이다. 계양구는 복합체육시설 확충을 위한 ...

인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2022년 인천시 국정시책 군·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재정성과급 1억 6천5백만 원을 교부받는다고 3일 밝혔다. 인천시는 10개의 군‧구를 대상으로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국정시책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의 지표별 평가 결과 80%와 2022년 기관 사업수행 노력도 20%를 합산하여 평가를 진행했다. 계양구는 이번 평가에서 정량 59개 지표 중 달성 54개, 정성 20개 지표 중 인천시 우수사례 채택 10개, 행정안전부 우수사례 선정 4개, 전국 국민평가단 선정 10건 중 1개가 포함되는 등 지표별 평가에서 고루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평가지표별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외부 전문가 컨설팅과 담당자 교육, 중점관리지표 개선전략과 새로운 특수시책 추진 등 국정평가 선제적 대응을 위해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아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윤환 구청장은 “계양구가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모든 공직자가 자기 분야에서 구민...

인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저신용 소상공인·자영업자 금융지원 사업’ 우수사례 평가에서 우수자치단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2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고 28일 밝혔다. 우수사례 평가는 금융분야 교수 등 외부 전문가의 심사를 바탕으로 1차 서면심사(정량평가, 정성평가)와 발표심사를 거쳐 금융지원 사업의 독창성, 효과성, 지자체 노력도, 연계 파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심사로 이뤄졌다. 특히 인천 계양구는 저신용자 금융혜택 사각지대 해소와 재기 지원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업해 별도의 금융상품을 마련하여 이자 지원율을 확대하는 등 지원모델을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 계양구는 내년 2월부터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로 더 많은 저신용 자영업자들에게 금융지원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금융기관 추가협약을 추진해 대출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특례보증은 신용등급이 낮고 담보 능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에서 낮은 금리로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지자체 장애인복지사업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자체 장애인복지사업 평가는 장애인복지 사업의 효율적 추진 기반을 조성하고, 지역 장애인복지 수준 향상을 위해 2020년 신설되어 매년 진행되고 있다. 평가는 장애인 자립지원, 장애인서비스 지원, 장애인복지 전달체계 등 14개 분야를 심사한다. 인천 계양구는 2020년에 이어 올해도 인천시에서 유일하게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윤환 인천 계양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장애인의 복지향상을 위해 직원들이 꾸준히 노력해온 결과가 좋은 결실을 맺었다”라며 "다가오는 2023년에도 인천 계양구 장애인분들의 자립기반 조성과 권리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 희망복지지원단은 지난 22일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주거 환경이 열악한 가구의 주거 환경 개선 사업 ‘힐링하우스 사업’을 실시했다. ‘힐링하우스 사업’은 인천 계양구 희망복지지원단의 특색 사업이다. 사례관리 대상 가구 중 장애, 저장 강박 등의 정신질환, 알코올 의존 등으로 청결한 주거환경을 유지하기 어려운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대상자를 선정해 지역 내 민간 자원과 연계하여 청소, 방역·소독, 폐기물 수거, 집수리 등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한다. 이번 힐링하우스 대상자는 홀몸 어르신으로 건강이 좋지 않아 집안에 쌓아 둔 고물을 정리하지 못하고 있었다. 과거 고물상을 운영하면서 집에 쌓아둔 고물을 몇 년간 정리하지 못해 집안에 누울 곳도 없이 매우 심각한 상태였다. 집 안에는 먼지와 해충이 가득하여 문을 열고 생활하는 등 난방과 화재에도 취약한 상태였다. 인천 계양구 희망복지지원단은 집 안의 고물 약 5톤을 끄집어내고 청소를 실시했으며 인천 계양구...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2022년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해 수집된 110㎥ 내외의 임목 부산물 활용하여 '사랑의 땔감 나눔'을 추진했다. 지원대상은 동절기 에너지 비용 부담이 큰 화목난로를 보유한 농가로 저소득층, 취약계층 등이다. 계양구는 2020년부터 취약계층 등의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장미원, 산림욕장 등에서 임목 부산물을 수집하여 땔감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알맞은 크기로 잘랐다. 지난 11월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난방용 땔감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하여 12월 중 신청을 받아 18가구, 가구당 6㎥(1톤 트럭 2대 분량)의 땔감을 배부했다. 인천 계양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의 난방비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사랑의 땔감 나눔’ 사업을 추진하게 됐으며 지난해 보다 지원대상을 30% 확대하였다”며 “온정을 나누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은 둑실동 아라마루 전망대 인근 주택가 15,855㎡가 집단취락지구로 지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4일 열린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둑실동 130-1번지 일대 도시관리계획 결정안(집단취락지구 지정안)’이 통과됐다. 둑실동 130-1번지 일대는 지난 1972년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으로 지정된 이래 건축물의 노후화가 진행되고 기반시설이 부족한 상황이다. 현재 관련 법에 따른 집단취락지구 지정 기준인 주택수 10호, 호수밀도 10호/ha 이상에 부합해 집단취락지구로 지정됐다. 집단취락지구로 지정되는 마을을 같은 구(區) 내에서는 건축물을 옮겨 지을 수 있고 건폐율 60%로 거주기한에 관계없이 300㎡까지 건축물을 신축할 수 있다. 특히 기존 건축물을 병원, 치과병원, 한방병원, 액화가스판매소, 세차장으로 용도변경을 할 수 있다. 윤환 인천 계양구청장은 “집단취락지구 지정에 따른 건폐율과 연면적이 완화돼 건축물의 신축 및 개축과 주거환경 개선...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환경부에서 실시한 ‘2022년도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 및 관리 실태평가’에서 처리용량 2,000㎥ 미만인 3그룹에 해당하는 전국 47개 지자체 중 2위, ‘우수 관리기관’으로 선정됐다.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평가’는 방류수의 수질, 폐수처리 효율, 경제성 등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사항을 점검하고 같은 그룹 내 지자체별 순위를 결정하는 연례 평가이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지자체와 운영기관에는 환경부 장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이 수여된다. 인천 계양구는 폐수처리 부산물의 100% 자원화, 방류수질 기준 초과 횟수 0회, 비상상황 대응체계 구축 등 수질 관리 노력에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 관리기관으로 선정됐다. 서운일반산업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을 위탁 받아 운영하고 있는 브니엘네이처(주)는 전년도 대비 점수 상승 폭이 가장 큰 운영시설로 선정돼 ‘발전상’을 수상했다. 인천 계양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에 만전을 기...

(재)인천광역시 계양구 인재양성교육재단(이사장 이노경)은 지난 9일 지역인재발굴과 육성을 위해 제7회 장학생 55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수여식에 앞서 인천 계양구는 지난 9월 지역 내 1년 이상 거주한 구민을 대상으로 2022년 하반기 장학생을 모집하여 학업성취도, 소득 수준, 특기분야 수상내역 등의 심사를 거쳐 최종 55명을 선발했다. 이날 수여식에서 윤환 인천 계양구청장과 재단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3개 분야 학업우수(28명), 드림(12명), 특기(15명) 장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장학금 총액은 6천 940여 만 원이다. 윤환 인천 계양구청장은 “꿈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고 성취하여 계양의 미래를 밝히는 인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노경 인재양성교육재단 이사장은 “더 많은 계양 청소년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꾸준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올해로 7회째 장학생을 선발한 인천 계양구 인재양성교육재...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공원 시설물 노후로 이용이 불편했던 학마을· 초정·은행어린이공원에 대한 노후시설 개선공사를 최근 완료했다. 학마을· 초정·은행어린이공원은 조성한 지 24년 된 오래된 공원으로 그동안 건축물의 노후, 산책로 물고임 현상 및 일부 시설물의 노후로 미관을 해치고 안전사고가 우려됐다. 이에 인천 계양구에서는 5억 원을 투입하여 공원 화장실 개보수와 우배수 공사를 실시하고 의자, 어린이 놀이시설 바닥 포장 등 노후된 시설을 교체했다. 특히 학마을어린이공원에는 어르신들을 위한 공간이 부족하다는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어르신 운동기구 6종과 평상을 설치해 어르신들의 체력단련과 휴식을 위한 공간을 마련했으며, 수국 8종 510주를 심어 볼거리가 있는 특색 있는 휴식공원으로 탈바꿈했다. 또 공원 내 시설물의 사용 가능 여부와 노후 정도 등을 꼼꼼히 살펴 기존 화장실 전체를 새로 짓지 않고 노후시설만 교체하여 내구연한은 늘리고 이용자의 불편은 해소하는 한편,...

인천광역시 계양구 가족센터(센터장 권도국)는 인천 내 청소년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지난달 23일부터 30일까지 청소년 한부모 자립지원패키지사업의 하나로 비대면 가족나들이 프로그램 ‘집으로 가는 집크닉’을 진행했다. ‘집으로 가는 집크닉’은 만 24세 이하의 자녀를 혼자 양육하고 있는 청소년 한부모 10가정(20명)을 대상으로 부모와 자녀 간의 유대감 형성과 가족응집력 강화를 위한 가족나들이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거주지가 광범위하고 영유아 양육으로 인해 외부 활동에 어려움이 있다는 점을 반영하여 집에서 즐기는 가족 나들이 활동 방식으로 진행됐다. ‘집으로 가는 집크닉’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집에서 소풍에 온 것처럼 바로 요리 세트(밀키트)를 활용하여 도시락을 만들어 먹고, 보드게임,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아이와 함께 집에서 요리나 게임을 하면서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

윤환 인천 계양구청장은 지난 11월 28일부터 12월 5일까지 동별 주요 민원현장을 찾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쳤다. 이번 민원현장 방문은 지난달 1일 효성 1, 2동을 시작으로 오는 9일까지 관내 12개 동을 순회하는 윤환 인천 계양구청장 동 방문 '생생계양통! 윤환이 답한다.'에서 건의된 174건 중 현장 방문이 특히 요구되는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대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CCTV 설치, 붕괴 위험 시설물 정비, 도로 재포장 요청, 경로당 시설 보수 등의 건의 사항 25건에 대해 이루어졌다. 이번 방문에서는 윤환 인천 계양구청장이 직접 민원인과 함께 현장을 확인하고 의견을 들으며 해결방법을 모색하였으며, 특히 장기적인 계획과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은 부서에서 적극 검토하여 구정운영에 반영토록 할 계획이다. 윤환 인천 계양구청장은 “이번 동 방문을 통해 접수된 의견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귀 기울여 주민 불편사항이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언제나 주민의 소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