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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 계산4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1일 올바른 반려견 에티켓 문화 정착을 위해 오조산공원과 오조산로, 서부간선로 녹지대에 홍보 팻말을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계산4동 주민자치회는 공원과 산책로가 많은 계산4동의 특성을 반영하고 주민들의 쾌적한 산책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반려견 배변 에티켓 팻말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팻말에는 반려견 동반 산책 시 지켜야 할 에티켓으로 목줄 착용, 배변 봉투 지참과 수거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이종학 계양구 계산4동 주민자치회 지역개발분과장은 “이번 사업이 성숙한 반려문화가 정착되고 주민 간 마찰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난 6월 12일부터 6월 16일까지 5일에 걸쳐 구청 대강당에서 2023년 노인일자리 ·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치매예방강사협회 윤상일 전문강사를 초빙해 치매의 정의 및 종류, 치매예방수칙 3.3.3 , 치매예방체조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치매예방법을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이번 기회를 통해 치매관리의 중요성과 치매예방 실천 방법에 대해 알게 됐고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계양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해 지역 어르신들이 스스로 치매를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계산4동 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사회적 고립으로 인해 복지 서비스가 필요한 이웃이나 학대 피해 아동을 발견하면 즉시 행정복지센터로 알려달라는 내용의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 윤장현 계산4동 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위기가구를 함께 찾고 아동학대 없는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난 9일 윤환 구청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전 직원이 참여하는 ‘전 직원 심폐소생술·재난안전 교육’을 추진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행사 업무가 많은 지방자치단체의 특성상 직원들의 재난안전 대응능력을 함양하고자 인천 국민안전체험관에서 지난 4월부터 매월 1회 진행되고 있으며, 계양구 공무원 360여 명이 참여한다.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는 재난안전 교육은 심폐소생술, 자연재난, 교통안전 등 총 3개 분야를 주제로 운영된다. ‘심폐소생술 교육’에서는 응급처치가 필요한 긴급상황이 발생 시 최초상황 인지자 누구나 주저 없이 초동조치할 수 있는 기본 소양을 체득한다. ‘자연재난 교육’에서는 지진과 태풍·호우 등에 대한 대처 행동요령을 배우며, 강도별 지진을 체험한다. 마지막 ‘교통안전 교육’에서는 버스 내 갇힘 사고에 대비한 탈출 체험과 자동차 안전벨트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이날 교육에 직접 참여한 윤환 인천 계양구청장은 “다양한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6월 정기분 자동차세 62,295건, 66억 원(지방교육세 13억 원 포함)을 부과하고 납부 독려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2023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는 6월 1일 기준 자동차 등록 원부상 소유자를 대상으로 부과되며 오는 6월 30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연납 기간(1·3월) 중 미리 연납한 경우에는 올해(상·하반기) 자동차세가 부과되지 않는다. 납부는 전국 모든 은행의 CD/ATM 기기를 이용해 신용(현금) 카드 또는 통장으로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인천시 이택스, 위택스, 금융결제원, ARS 서비스를 이용하면 금융기관 방문 없이 더욱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으며, 지방세입계좌(전자납부번호 병용) 시스템을 이용하면 이체 수수료 없이 타행 납부가 가능하다. 계양구 관계자는 “자동차세 납부 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세가 부과되고 자동차 등록 번호판이 영치되는 등 체납으로 인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구민과의 현장 소통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 22일부터 5월 26일까지 현장 ‘소통박스’를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 ‘소통박스’는 민선 8기 구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시책사업으로 올해 처음 운영됐으며, 상반기에는 계산체육공원, 작전역 등 권역별로 유동 인구가 많은 곳 5개소를 선정해 이동하며 실시됐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추진된 정책 중 만족도가 높은 사업은 쓰레기 처리와 수거, CCTV 설치 확대 순으로 나타났으며, 향후 계양구 발전을 위해 필요한 정책에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구현과, 주차시설 확충의 의견이 많았고, 구민과 계양구의 소통을 위해 필요한 것은, 현장 방문, 구청 누리집 활성화 순으로 나타났다. 계양구는 이번 소통박스를 통해 제안된 다양한 구민 의견을 향후 추진 정책에 반영해 구민의 만족도를 향상할 계획이다. 윤환 인천시 계양구청장은 “구의 주요 정책 추진을 위해 구민과의 소통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구민의 의견을 현장...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오는 6월 7일부터 6월 20일까지 ‘2023년 청년 마음건강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청년 마음건강 지원 사업은 1989년생부터 2004년생까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사업 대상자에게는 3개월 동안 사전·사후 검사 각 1회, 상담·맞춤형 서비스 8회 등 총 10회의 서비스가 제공해 대상자의 심리정서 지원과 심리적 문제를 예방한다. 또한 서비스 대상자는 필요시 재판정을 통해 최대 12개월까지 이용 연장 신청이 가능하다. 서비스 비용은 바우처(90%)와 소정의 본인 부담금(10%)으로 구성되며, 자립준비 청년과 보호 연장아동은 본인 부담금이 전액 면제된다. 참여 신청은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http://www.bokjiro.go.kr)에서 온라인으로도 신청 가능하다. 계양구는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청년 마음건강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활성화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적장애인 등의 실종을 예방하기 위한 ‘위치 알리미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계양구에서 지원하는 ‘위치 알리미’는 GPS 위치 추적기가 내장된 스마트 기기로, 구는 사업 대상자에게 해당 기기와 기기 사용에 필요한 24개월간의 통신비를 지원한다. ‘위치 알리미’는 수요자의 특성과 선호에 맞게 ‘깔창형’ 또는 ‘손목시계’ 형태로 선택이 가능하며, 착용 후 외출 시 스마트폰 앱을 통해 보호자가 실시간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보호자가 사전에 지정한 일정 구간을 이탈할 경우에는 알림을 전송하는 기능을 제공해 지적장애인의 실종 예방과 안전사고에 대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위치 알리미 지원 사업은 실종 고위험군인 발달장애인의 안전한 귀가와 실종 예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발달장애인 가족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고 장애인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난 25일 관내 사회적기업 등을 대상으로 판로개척과 공공시장 진출을 위한 '공공입찰 실무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2023년 인천광역시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지역 특화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회적기업 공공시장 판로 개척을 위한 맞춤형 입찰 컨설팅' 사업으로 실시됐으며, 총 7회에 걸쳐 5주간 실시된다. 교육 내용은 나라장터 시스템 개념 및 이용방법, 입찰 참가를 위한 사전 준비사항, 나라장터 전자입찰 투찰금액 산출 실습, 나라장터 종합 쇼핑몰 다수 공급자 계약 추진 방법, 모의 투찰과 분석 등이다. 실무교육 종료 후에는 사회적기업의 업종, 특성, 입찰 경력을 고려해 기초와 심화 과정으로 나누어 컨설팅도 실시할 예정이다. 계양구 관계자는 “공공입찰 교육을 통하여 사회적기업의 매출 증대로 기업의 자생력이 강화되고 판로가 확대되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난 25일 공정무역 대학생 서포터즈 5기 발대식 행사를 개최했다. 계양구는 공정무역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 대학생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과 캠페인 홍보를 위해 지난 3월 공개모집을 통해 공정무역 대학생 서포터즈 23명을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공정무역 대학생 서포터즈 5기는 공정무역 기본 교육을 이수하고 온라인 홍보 콘텐츠(카드 뉴스) 제작, 공정무역 제품 판매처 사회관계망(SNS) 홍보, 구민의 날 등 구청 행사 시 공정무역 홍보부스 참여 등 올해 11월까지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계양구민의 공정무역 인식 개선을 위한 활동을 펼친다. 계양구에서는 공정무역 활동 실적에 따라 서포터즈에게 활동비를 지급하고, 활동 종료 후에는 수료 기준을 충족한 서포터즈에게 수료증 수여, 활동 우수자에게는 구청장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계양구 관계자는 “계양구는 공정무역 활성화 사업과 공정무역 가치·인식의 저변 확산 활동을 인정받아 2...

인천 계양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0일 효성공원에서 ‘제1회 지역연계 마을축제 효성동으로 놀러와효~’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인천 계양청소년문화의집 제1기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맡은 청소년들이 직접 사회를 맡았으며 1부 청소년 동아리 공연, 2부 체험부스와 플리마켓 행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축제에 참여한 제1기 청소년운영위원회 청년들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축제를 처음 준비하고 참여했는데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많이 쌓을 수 있었고 앞으로도 청소년문화의집에서 기획하는 행사에 열심히 참여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축제에 참석한 윤환 인천 계양구청장은 “청소년 누구나 꿈꾸고 행복할 수 있는 인천 계양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 학생과 청소년, 지역사회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다양한 사업과 행사를 추진하고 청소년의 성장과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 계양구 지역아동센터연합회(회장 양경자)는 지난 20일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제14회 지역아동센터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4년 만에 개최된 이번 대회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종사자, 학부모, 자원봉사자 등 800여 명이 참여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모범아동에 대한 인천 계양구청장 표창 수여도 함께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공굴리기, 줄다리기, 깃발 넣기 등 다양한 팀 대항 경기를 즐기며 가족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윤환 인천 계양구청장은 “오늘 아이들이 오랜만에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돌봄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인천 계양구에서는 아동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