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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가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이바지하고 야간 위치 찾기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 여성안심 귀갓길에 ‘조명형 주소정보시설’을 설치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건물 번호판, 도로명판 등 주소 정보시설에 조명(태양광 LED)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계양구는 계양경찰서와 협업해 도시 환경을 바꿔 범죄 발생을 방지하고 주민 불안감을 줄이기 위한 셉테드(범죄예방환경설계) 사업의 일환으로 조명형 주소정보시설 설치 사업을 추진 중이다. 계양구는 2020년 둑실길과 경인아라뱃길 인근 지역을 시작으로, 매년 여성안심귀갓길을 위주로 지역에 53개의 조명형 주소정보시설을 설치해 왔다. 올해는 작전1동과 동양동 소재 여성안심 귀갓길을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현장 조사 완료 후 최근 설치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 구는 이번 ‘조명형 주소정보시설’ 사업을 통해 야간에 보다 밝은 거리를 조성함으로써 시인성을 개선해 범죄 예방 효과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계양구 관계...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가 우수취업지원센터 벤치마킹을 위해 지난 5일, 동작구 취업지원센터 등 통합일자리센터 우수기관 4곳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계양산업단지 내 통합일자리지원센터 건립 기본계획 수립을 앞두고 취업 원스톱 서비스 지원을 위한 공간조성, 인력구성, 운영방식 등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각 기관에서는 계양구 특성에 맞는 일자리센터 건립 및 일자리센터 통합을 위한 제반 절차, 조직 구성 및 세부적인 운영방안을 공유했다. 계양구 통합일자리지원센터는 분산돼 있는 일자리 서비스를 한 곳에 모아 구민편의 증진, 효율적인 취업연계, 확장형 교육 훈련 등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계양구 관계자는 “우수기관 견학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은 만큼 지역일자리 허브 역할을 수행할 통합일자리센터 건립을 내실있게 준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난 4일 계양종합사회복지관과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과 서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생명존중 안심마을 조성’ 사업은 동 단위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보다 촘촘한 양질의 자살예방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이번 협약으로 보건·의료, 교육, 복지, 유통판매, 지역사회, 공공서비스의 6개 영역 기관·단체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고위험군 발굴·개입·연계’,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생명지킴이 교육’, ‘자살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수단 차단’ 등 자살예방 활동 사업을 추진한다. 계양구는 올해 작전서운동을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사업 대상지역으로 지정했다. 지난 6월 18일 작전서운동과의 서약식을 시작으로 7월 3일 연합 캠페인과 이동상담을 진행하는 등 본격적인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에 돌입했다. 4일 협약을 체결한 계양종합사회복지관과는 종사자 생명지킴이 교육, 마음...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자 집중호우 시 침수가 우려되는 저지대 3곳에 자동 진입 차단시설을 설치했다. 자동 진입 차단시설은 수위계를 활용해 노면 수위를 자동으로 측정하고, 위험수위(15cm) 감지 시 자동으로 진입을 차단할 수 있는 시설이다. 계양구는 과거 집중호우 시 침수가 발생하였던 저지대 2곳(경인고속도로 하부 대보로, 선주교 하부 농로)과 집중호우 시 피해가 우려되는 저지대 1곳(경인고속도로 하부 통행 암거) 총 3곳에 자동 진입 차단시설을 설치했다. 계양구 관계자는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여름철 극한 호우 등 위험 기상 발생 빈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하여,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 발생 시 신속한 통행 통제 등 안전조치를 위해 자동 진입 차단시설을 설치하였다.”라며, “금년 여름철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으로 구민에게 불편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가 1일 구청 대강당에서 구민 3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8기 출범 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구립교향악단의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구정발전유공자 표창, 구청장 강연, 축하공연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기념식에서는 ‘인천의 변방에서 인천의 중심으로’를 주제로 윤환 구청장이 직접 강연에 나서 구정 운영의 방향과 비전을 구민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윤환 구청장은 ‘북구에서 분구 이후 지난 30년간 인천의 개발에서 완전히 소외되었던 계양의 아픈 과거와, 변화와 비상을 위해 계양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미래’에 대해 구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념식에 참석한 한 주민은 “강연을 통해 우리 지역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시간이 됐다. 우리 아이들이 조금 더 좋은 환경에서 자라고 누릴 수 있도록 계양이 더욱 살기 좋고, 앞서가는 인천의 중심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민선 8기를 시작하며 ...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난 21일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회’를 개최하고 올해 여성친화도시 관련 주요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 현황 및 향후 계획, 지역 특성에 맞는 양성평등 정책 방안 등이 안건으로 다뤄졌다. 구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주요 사업으로, 모두가 안전한 안심 귀갓길 조성 사업(작전1동), 안전한 마을 만들기(친환경 특수 형광물질 도포), 양육자 모두가 행복한 돌봄 환경 구축(유아차 보관대 설치), 찾아가는 아이사랑 육아코칭 등을 추진한다. 협의회 위원장인 장병현 부구청장은 “우리 구가 올해 여성친화도시 지정된 만큼 구민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 추진으로 양성평등한 계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현재 인천시에서 추진 중인 ‘인천 북부권 문화예술회관’의 계양구 건립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함께 추진했다.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가 단독주택이나 공동주택의 베란다나 옥상에 소형 태양광 설치를 지원하는 ‘2024년 미니태양광 보급 지원사업’의 참여 신청을 6월부터 오는 11월 29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구는 특히 올해는 300W~600W 용량을 지원하던 예년과 달리, 용량이 대폭 증가한 400W~800W 설치를 지원해 구민들이 더 많은 에너지 비용을 절약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이번 사업으로 구민은 총 설치비의 20%만 부담하고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할 수 있으며, 동일 단지 10가구 이상이 단체로 신청하는 경우에는 설치비의 10%만 부담하게 된다. 또한, 공동주택 경비초소를 대상으로 단지 당 5개소 이내로 설치비용 전액을 지원해 혹서·혹한기 경비원들의 근무 환경 개선도 지원할 계획이다. 태양광 800W를 설치할 경우, 월평균 약 82kWh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데, 이는 6평형 벽걸이 에어컨을 약 4시간씩 매일 가동할 수 있는 전력량이며, 이에 따라 연...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가 6월 10일부터 ‘천사지원금 사업’ 지원 신청을 받아 관련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천사지원금 사업’은 2023년생부터 1~7세까지 연 12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저출생 극복을 위해 추진하는 인천시 '1억+아이드림' 정책의 일환으로, 시와 계양구가 공동으로 사업비를 부담한다. 이로써 2023년생부터 인천에서 출생하는 아동은 천사지원금 840만 원에 복지부 첫만남이용권 200만 원을 더해 총 1,04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천사지원금은 매년 인천e음 포인트 120만 원이 일시금으로 지급되며, 신청자는 사전에 인천e음 앱에 가입하고 계양e음 기본카드(비교통카드)를 발급받아야 한다. 신청 대상은 아동 생일을 기준으로 부 또는 모와 함께 인천에 1년 이상 거주한 아동이며, 매년 아동 생일로부터 60일 이내에 부 또는 모가 정부24(보조금24) 온라인 신청을 하면 된다. 이미 1세가 된 2023년생 아동은 8월 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인천 계양구가족센터(센터장 권도국)가 결혼이민자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25일, 한국어 교실 참여자 30명과 강사를 대상으로 ‘한국어 교실 나들이’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여자 간 정서적 유대감 강화를 위해 함께 피자를 만들어 보고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뻥튀기 만들기와 양궁 활쏘기 등 시간을 통해 한국 문화를 체험했다. 나들이 참여자는 “함께 참여한 사람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을 가져 좋았다.”라며 “친구들을 포함해 한국어 강사님과 더 가까워져 한국어 공부도 더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권도국 계양구 가족센터장은 “다문화가정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힘쓰는 한국어 강사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결혼이민자들의 한국어 교육 증진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계양구 가족센터’ 누리집(https://gy-hfsc.familynet.or.kr)을 확인하거나 전화(032-541-2860)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구민과의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해 ‘소통박스’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계양구는 민선 8기 구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구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자 지난해부터 ‘소통박스’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첫 ‘소통박스’는 5월 21일부터 25일까지 계산역 사거리, 계양여성회관 등 5개소를 이동하며 권역별로 실시된다. 이번 소통박스에서는 현재 계양구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10대 주요사업’(경인아라온 수변 관광지 조성, 계양문화광장 조성, 계양산업단지 조성, 계양테크노밸리 조성, 계양꽃마루 부지 내 체육단지 조성, 계양 관광인프라 지속·활성화 추진, 계양테크노밸리·박촌역 철도 연장 추진, 공영주차장 확충, 계산동 일원 도시재생사업 추진, 계양청년마당 활성화)에 대한 구민 선호도를 파악하고, 구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에 필요한 사업이나 민원사항을 자유롭게 작성해 계양구 관내도에 표시하는 ‘우리동네...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13일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참가선수단을 비롯해 주요 내빈과 구민 등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계양구청장배 전국 양궁대회’ 개회식을 개최하고 대회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대회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실시된다. 대회 1~3일 차에는 공식연습을 시작으로 올림픽라운드 70m(리커브) 순위전과 본선 라운드가 진행된다. 대회 4~5일 차에는 개인전과 단체전의 준결승전과 결승전이 각각 실시되며, 단체전 결승 종료 후 시상식을 끝으로 대회를 마무리하게 된다. 특히, 5월 16일과 17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결승전과 준결승전은 계양구청 유튜브와 네이버TV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으로, 박진감 넘치는 이번 경기를 어디에서나 시청할 수 있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개회식에서 대회사를 통해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길 바라며, 참가해 주신 선수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는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2025년부터는 국제 양궁대회로 대...

윤환 계양구청장이 5월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7일 계양구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윤환 구청장은 작전동 소재 계양구드림스타트 회의실에서 진행된 ‘환이와 함께하는 톡톡한 수다’를 통해 드림스타트, 지역아동센터, 다함께 돌봄센터 이용 아동 20여 명을 만났다. 행사는 1부 아동과의 대화, 2부 레크레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1부 행사인 ‘아동과의 대화’에서 윤환 구청장은 아이들의 진솔한 생각과 고민을 함께 나누며 꿈과 희망을 공유하고, 계양구에 기대하는 어린이들의 바람과 의견을 통해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2부 행사는 레크리에이션 활동으로 진행돼 참여 어린이들은 놀이와 게임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오늘 계양의 어린이들을 만나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되어 기쁘다.”라며, “구에서도 미래의 주인공인 우리 어린이들이 밝고 씩씩하게 자라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힘껏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