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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효성노인문화센터는 12일 '사회교육 종강식 및 발표회'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 참여한 어르신들의 열정과 도전을 격려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발표 및 작품 전시를 진행했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인천 계양구, '2025년 신규 노인일자리 아이템 개발 공모전'에서 최우수상 수상!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가 제안한 '찾아가는 복지안심기동반 및 행정복지센터 안전지킴이' 사업이 주민 생활 안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계양구는 스마트 인프라 도입을 통해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효성1동 원도심과 계산삼거리 일대에 스마트 타운을 조성하고, 주민 참여 리빙랩을 운영하며, 원도심 스마트 인프라를 지속 확충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 계양구 효성2동이 저소득층 어르신을 위한 '어르신 식사나누기' 사업을 추진했다. 이 행사는 700여 명의 어르신에게 자장면을 대접하는 것으로, 조리인협회, (민)인천사랑송윤봉사단, ㈜성지테크, 관내 착한가게 75개소, 정기기부자들의 후원과 협조를 통해 진행됐다.

계양구가 장애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하여 구민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계양구가 임학공원에서 '2024년 숲가꾸기 행사'를 개최하여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숲의 중요성을 알리고, 비료주기, 산불예방 캠페인, 국산목재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계양구가 지역 농민 지원을 위해 '강화 쌀 팔아주기' 행사를 추진한다. 이 행사는 외식문화 확산, 쌀 소비량 감소,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민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계양구와 부평구는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우수사례 공유회를 개최하여 사업 경험과 성공사례를 공유했다. 계양구는 '찾아가는 아이사랑 육아코칭', '안전밤길 조성', '친환경 특수형광물질 도포' 등 여성친화도시 사업을 발표했으며, 주민 참여가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인천세종병원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겨울이불 150채를 기탁했다. 이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계양구가 2024년 하반기 배달노동자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교육 이수자에게는 10만 원 이내의 보호장비 구입비가 지원된다.

계양구가 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계양구보건소는 결핵환자 신고·보고와 치료 관리를 통해 지역사회 결핵 전파 차단과 예방에 기여했다.

계양구가 하반기 동 방문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윤환 구청장은 행사에서 구정의 주요 사업과 권역별 현안을 설명하고, 구민들과 대화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