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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개청 30주년 기념식 개최…미래 비전 선포

인천시, 2월 28일부터 17세 이상 시민 대상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시작.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지며, 행정기관, 금융기관, 병원, 공항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 가능. 윤환 계양구청장은 발급 첫날 직접 현장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제도 홍보에 나섰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QR코드 방식과 IC주민등록증 교체 방식으로 발급받을 수 있으며, 3월 28일부터는 전국 어디에서나 신청 가능.

인천 계양구, 치매안전망 구축 위해 보건소-도서관 협약... 계양구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구립서운도서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치매안심센터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과 문화활동을 제공하고, 서운도서관을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으로 지정하여 치매 관련 정보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는 28일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 2025년 영유아보육 시행계획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보육수요와 공급의 균형, 공보육 기반 강화, 어린이집 지원 및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등을 다뤘으며, 보육아동 감소에 따른 어린이집 운영 어려움과 대책 마련 방안 등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인천 계양구, 지역예술인 및 청소년 공연팀 모집…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기대

인천 계양구, 지역 정체성 강화 위해 ‘황어장터3·1만세운동거리’와 ‘계양아라온거리’ 2곳에 명예도로명 지정.

인천시, 2월 28일부터 17세 이상 시민 대상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시작.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지며, 행정기관, 금융기관, 병원, 공항 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 가능. QR코드 방식은 무료 즉시 발급, IC주민등록증 교체 방식은 수수료 발생. 현재는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만 신청 가능하며, 3월 28일부터 전국 어디서나 신청 가능.

인천 계양구는 28일 ‘제3기 계양구 청년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년 정책 발굴 및 소통 강화를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인천 계양구, 제106주년 3·1절 기념행사 개최... 황어장터 만세운동 기념탑 광장서 200여 명 참석, 선열들의 희생 기리고 미래 향한 의지 다져

인천 계양청소년문화의집은 2월 26일부터 3일간 ‘원데이클래스-메이킹 겨울방학특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해 호응에 힘입어 확대 운영된 이번 특강은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조향사, 도예가, 그림책원예테라피스트 등 다양한 직업 체험 활동을 제공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만족감을 표했으며, 계양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 3월 17일부터 5월 23일까지 ‘2025년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50명 모집. 모바일 앱과 스마트워치를 활용, 시공간 제약 없이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혈압, 혈당 등 건강위험요인 1개 이상 보유한 19세 이상 계양구민 대상. 6개월간 3회 건강검진 및 1:1 상담, 우수 참여자 인센티브 제공.

인천 계양구, 미취학 어린이 대상 ‘찾아가는 동물보호 교육’ 실시…생명 존중 의식 및 반려동물 공공예절 교육 통해 동물과의 조화로운 공존 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