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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가 2026년 제1회 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하고, 저소득층 보호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국민기초생활보장 사업 기본방향과 시행계획 등을 심의·의결했다. 2026년 수급자 연간 조사 계획과 214가구에 대한 사후보고 안건을 논의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수급자격 및 급여 적정성을 조사하고 긴급복지 지원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설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가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중·고등학교를 방문하여 교육 환경과 시설을 점검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 방안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교육 현장 중심의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 계양국제어학관 소속 학생들이 전 세계 학생들과 겨룬 영어 독후감 대회 '옥스퍼드 빅 리드'에서 유한건 학생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참가 학생 전원이 참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옥스퍼드 대학 출판부 도서를 읽고 북 리포트 또는 포스터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비판적 사고와 예술적 표현력 향상을 경험했다.

인천 계양구가 2월부터 계산체육공원, 효성어린이공원, 서운체육공원 3곳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한 무료 건강체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문 지도강사가 기본 체조를 지도하며, 별도 준비물 없이 편안한 복장으로 참여 가능하다.

인천 계양구가 2026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100명을 추첨해 공영주차장 1년 무료 이용권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성실 납세자를 우대하고 건전한 납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인천 계양구가 인천시 주관 '2025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인센티브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조정교부금 1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계양구는 지역업체 참여율 및 수주율 제고를 위한 현장 홍보 강화와 조례 제·개정을 통한 제도적 기반 마련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 계양구가 2026년을 농업 정책 전환의 해로 삼고, 외형적 확대보다 농업의 가치와 지속성에 집중하는 '계양형 농정'을 본격 추진한다. 농가 소득 안정, 미래 농업 기반 마련, 먹거리 안전을 중심으로 농업인 사회 안전망 강화, 청년 농업인 지원 확대, 먹거리 복지 및 안전한 소비 환경 조성, 친환경 농업 기반 조성, 투명한 농지 관리 체계 확립 등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공개했다.

인천광역시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 행정안전부 주관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에서 재인증을 받았다. 이번 재인증은 재난 발생 시에도 핵심 기능을 중단 없이 유지할 수 있는 체계적인 관리체계(BCMS) 구축 및 운영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공단은 앞으로도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통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공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가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1,453명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지 건강 증진과 치매 예방 인식 강화를 목표로 하며, 어르신 눈높이에 맞춰 치매 예방 방법과 건강 습관 관리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인천 계양구가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을 확대 추진하여 총 147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이는 전년 대비 6명 증가한 규모로, 전일제, 시간제, 복지형 및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시각장애인일자리, 중증장애인 맞춤형 복지일자리 등 6개 유형의 특화 사업을 포함한다. 특히 구비로 운영되는 시각장애인일자리 사업은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안마 서비스를 제공하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인천 계양구가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78명을 모집한다. 6개월 이상 취업·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18~39세 청년이 대상이며, 과정 이수 및 취업 성과에 따라 최대 350만 원의 참여수당과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신청은 1월 20일부터 '고용24' 누리집에서 상시 가능하다.

인천 계양구가 봄철 산불 예방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산림 인접 지역 농경지의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을 실시한다. 이는 불법 소각을 막고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계양산 보호와 주민 안전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