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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동양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자녀 교육에 관심 있는 보호자를 대상으로 두 차례 부모교육 특강을 운영한다. 5월 13일에는 '재산보다 더 큰 유산, 금융 습관'을 주제로 자녀의 경제 습관 형성을 위한 금융교육을, 5월 20일에는 '사랑의 소통을 채워라!'라는 주제로 자녀와의 소통법을 교육한다. 참여 신청은 4월 29일 오전 10시부터 계양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인천 계양구 작전1동 주민자치회는 봉오대로 일원에 피라칸타스 250여 그루를 식재하는 도시녹화 사업을 진행했다. 주민자치회 위원 등 14명이 참여한 이번 사업은 도시 환경 개선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목표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지역 공동체의 의미를 더했다. 미세먼지 저감 등 환경적 효과도 기대된다.

인천 계양구, 민방위 대장 540여 명 대상 교육 실시…재난 대비 역량 강화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는 하나은행과 협력하여 저소득층의 자립과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하나이룸통장’ 사업을 추진한다. 자활근로 사업 참여자 14명이 매월 5만 원씩 저축하면 하나은행이 20만 원을 매칭 지원하며, 참여자들은 개인별 ‘이룸미션’을 설정하여 계획적인 소비 습관을 형성하게 된다. 사업 기간 동안 금융 교육, 맞춤형 지원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인천 계양구 효성2동은 지역 주민들의 호응 속에 '세대 공감 쿠킹클래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효성2동 보장협의체와 계양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한 이 행사는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경로당 어르신들이 함께 요리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요리 과정을 통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경험을 했다.

인천 계양구 계산4동은 초등학생 저학년을 대상으로 진로 및 정서 체험 프로그램 '공부하GO 꿈꾸GO'를 운영했다. 피자 만들기, 바람개비 만들기 등 부모와 함께하는 활동으로 아동의 정서 안정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며, 아동 학대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계양구 작전1동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 내 64개 상가와 ‘작전1동 위기알림 365 네트워크’ 협약을 체결하고, ‘계양구 복지톡톡’ 큐알 코드 현판을 배포하여 위기가구 신고 접근성을 높였다. 주민들은 큐알 코드를 통해 위기 이웃을 신고할 수 있으며, 행정복지센터는 신고 접수 후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업 추진 이후 현재까지 3건의 신고가 접수되어 복지 상담이 진행되는 등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인천 계양구, 지방세·세외수입 체납 안내 카카오톡 알림톡 서비스 시행. 납세 편의 향상 및 예산 절감 효과 기대

인천 계양구, 전 직원 대상 부패방지 교육 실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위해 영화·드라마 사례 활용

인천 계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1일, 관내 학교 관계자 16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학생 정서·행동 특성검사 2차 연계기관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여 청소년의 정서·행동 문제 조기 발견 및 지원을 위한 지역 협력 시스템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센터는 2차 전문기관으로서 관심군 청소년에게 심층평가와 상담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학교생활 적응 및 정서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

인천 계양문화원은 5월 3일 부평향교에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 <이응신의 효(孝) 드림>을 개최한다. 효자 이응신 설화를 바탕으로 향교 산책, 차 명상, 디퓨저 만들기, 폴라로이드 포토타임, 전통 공연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다.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의 '청년자립도전사업단'이 취약계층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자립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18세~39세 취약계층 청년을 대상으로 상담, 진로적성검사, 맞춤형 자립 계획 수립, 기초 역량 훈련, 인턴십 등을 제공하며, 최대 3년간 지원한다. 참여 청년들은 인턴십을 통해 실제 현장 경험을 쌓고 있으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센터는 인턴 연계 기업을 모집 중이며, 참여 기업에는 6개월간 인턴 급여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