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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가 학교를 넘어 마을에서 배움과 돌봄을 제공하는 '2026년 계양마을학교' 운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기관은 2월 4일부터 25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선정 시 지방보조금을 지원받아 4월부터 11월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천 계양구와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민 복지 증진과 지역 자원 불균형 해소를 위해 '계양 가치자원발전소 프로젝트'를 2026년까지 지속 추진한다. 이 프로젝트는 민관협력을 통해 숨은 민간자원을 발굴하여 취약계층 지원 및 지역 문제 해결에 기여하며,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민간자원 관리와 기업 사회공헌 연계를 강화하고 동 단위 협의체와의 연계를 확대하여 현장 밀착형 복지를 실현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가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의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특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026년 한 해 동안 12개의 장애인 평생교육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학습 참여 기회 확대와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배움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인천 계양구가 복합적인 문제를 겪는 고난도 사례관리 대상 가구를 위한 '제1차 민관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하고,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 자녀 양육 대책, 기관 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보호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인천 계양구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2026년 계양구 중대재해 예방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한다. 이번 계획은 안전보건 관리체계 내실화, 전담 조직 역할 강화, 근무환경 개선, 시민재해 대응 절차 마련 등에 중점을 두며, 위험성 평가 및 현장 점검 강화, 안전 교육 확대, 생활 속 안전 문화 확산을 통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일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가 가로수 위험성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위험 등급 가로수 3,260주에 대한 제거 공사를 추진한다. 이는 태풍, 강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2~3월 중 추가 정비를 통해 사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인천 계양구가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와 양궁 스포츠 교류 협정을 체결하고 국제 교류를 확대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양궁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2026년 개최 예정인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 참가를 독려하며 '양궁의 도시 계양'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는 유정복 인천시장의 연두 방문을 통해 구정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효성2동 공영주차타워 건립, 서운도서관 이전 신축 등 주요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으며, 시와 구는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유 시장은 주민들과의 소통 행사에도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인천 계양구 드림스타트와 신명라이온스클럽이 협력하여 주거 취약 가정을 위한 2차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생활 쓰레기 수거, 집안 정리, 전기 공사, 냉장고 교체 등이 이루어졌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인천 계양구는 제31회 계양구 약사회 정기총회에서 지역 보건 향상과 사회공헌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약사회는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인천 계양구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계양실버농장' 참여자 481명을 모집한다. 올해는 유휴부지를 활용해 운영 규모를 확대했으며, 65세 이상 계양구 거주 어르신을 대상으로 수급자·차상위계층 우선 선발 후 추첨을 통해 최종 참여자를 결정한다.

인천 계양구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전국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하며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습니다. 지난해 3위에서 한 단계 상승한 이번 성과는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3개 분야에서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입증되었습니다. 특히 어린이 통학로 개선, 교통안전 전문성 강화, 민관 협력 캠페인 등 '교통안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계양구는 앞으로도 보행자 중심 교통환경 조성과 사고 예방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