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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는 2일 구청 대강당에서 ‘2025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성평등 실현을 위한 발자취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과제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윤환 구청장을 비롯해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 퍼포먼스, 캠페인, 교육 등이 진행됐다. 윤 구청장은 차별 없는 사회를 만들고 양성평등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계양구 계산4동 주민자치회는 '우리 동네 골목길 만들기' 사업을 통해 계산여고와 신대초 사이 골목길에 입체적인 바닥 페인팅을 조성했다. 주민들은 디자인 선호도 조사와 바닥 그리기 작업에 직접 참여하여 걷고 싶고, 사진 찍고 싶은 공간을 만들었다.

인천 계양구는 8월 30일 구청 신비홀에서 ‘2025년 계양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워크숍 및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청소년 위원 16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주민참여예산제도 교육과 지역사회 사업 구상 발표를 통해 청소년들의 정책 참여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자리였다. 계양구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의견이 구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 계양구, 봉오대로 중앙녹지에 820m 규모 ‘맨발걷기길’ 조성 완료. 70m 구간은 비닐하우스 구조로 설계되어 날씨에 관계없이 이용 가능하며, 세족장과 신발장 등 편의시설도 갖춰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힐링 공간 제공 기대.

인천 계양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안전 캠페인 영상 <아임세이프티>를 9월 6일 지역 주민들에게 공개한다. 지진, 딥페이크, 자전거 안전, 전동킥보드 등 일상생활 속 안전 문제를 청소년의 시각으로 다룬 영상 상영과 영화 <엑시트> 관람으로 구성된 행사는 무료이며,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인천 계양구, 9월 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제4회 계양 빛 축제' 개최. '꿈'을 주제로 야간경관 조명, 포토존,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볼거리 제공.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광객 유치 기대.

인천 계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8월 27일 학교 밖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웹툰 작가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계양구진로체험지원센터의 지원으로 계양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된 이번 체험에서 청소년들은 웹툰 작가의 직업 세계 소개 및 4컷 웹툰 제작을 경험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그림에 대한 장점과 단점을 파악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인천 계양구, 계양아라온에 2천만 송이 백일홍 꽃밭 조성, 10월 초까지 개방. 여름 청보리밭 자리에 가을맞이 백일홍 만개, 가족 나들이, 데이트, 사진 촬영 명소로 인기.

인천 계양구립 동양도서관은 9월 7일 오후 3시 '핸드벨 연주 및 요기조기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계양핸드벨연주단의 식전 공연과 이승철 밴드 기타리스트 박창곤이 참여하는 '브라운 사운드'의 비발디 사계 공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번 공연은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인 연주단 참여를 통해 문화 다양성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천 계양구, 경찰서와 합동 금연·금주 캠페인 실시... 주민 건강 증진과 기초 질서 확립 위해 금연구역 준수, 건강 생활 실천, 금연 상담 등 안내

인천 계양구, 드림스타트 사업 효율적 수행 및 아동통합사례관리사 역량 강화 위한 ‘2025년 제3차 슈퍼비전’ 개최. 전문가 초빙하여 사례관리 역량 향상 도모 및 아동에게 효과적인 서비스 제공 노력 강조.

인천 계양구는 구민과의 소통 강화 및 가족친화적 정책 기반 마련을 위해 ‘2025년 제2회 소통박스’를 운영, ‘가족 친화 여가공간 조성’에 대한 온·오프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1,010명의 주민이 참여한 설문 결과, 만족도가 높았던 기존 공간 및 행사와 더불어 향후 조성 희망 여가공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수렴됐다. 계양구는 설문 결과를 구정 운영 및 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