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계양구, 2026년 생활임금 시급 11,730원으로 결정... 내년 최저임금보다 1,410원 높아, 약 446명 적용 예정

인천 계양구, 자살예방의 날 맞아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표창 수상. 범사회적 자살예방 환경 조성,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 높은 평가. 9월 11일 생명사랑 생명존중 연합 캠페인 개최 예정.

인천 계양구 계양1동 주민자치회는 9월 5일 계양산에서 가족 소통 캠프 '반딧불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에는 8가족 28명이 참여하여 반딧불이 관찰 및 체험 활동을 통해 가족 간의 소통을 강화했다. 계양1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해당 프로그램은 9월 12일에도 추가 운영될 예정이다.

인천 계양구 진로체험지원센터는 9월 9일부터 10월 14일까지 5회에 걸쳐 인혜학교 특수학생 대상 맞춤형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 자원과 전문 강사를 활용하여 팝아트, 반려견훈련사, 가든디자이너, 전통디저트, 제과제빵 등 다양한 직업 체험을 제공하고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인천 계양구, 9월 11일 ‘생명사랑 생명존중 연합 캠페인’ 개최…자살예방 인식 제고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

인천 계양구, 민선 8기 3주년 맞아 주요 사회단체 소통 간담회 성료. 6월 23일부터 9월 8일까지 27개 단체와 구정 현안 및 향후 계획 공유, 현장 의견 수렴. 계양테크노밸리, 계양산업단지, 교통망 확충, 문화관광 활성화, 체육단지 조성, 도서관 이전, 도시재생, 주차환경 개선, 복지 지원 등 다양한 현안 논의.

인천 계양구, 9월 8일부터 18일까지 동별 사회단체 소통 간담회 개최. 윤환 구청장, 각 동 사회단체와 구정 현안 설명 및 지역 현안 의견 수렴 예정. 차담회 형식으로 진솔한 소통과 협력 강화.

인천 계양구, 계산1동 노후주거지 정비 위해 인천시건축사회와 업무협약 체결.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공모 추진,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 목표. 기반시설 확충 및 민간 자율주택정비 참여. 300억 원 투입, 2026년부터 5년간 사업 추진 예정.

인천 계양구, 작전동에 '작전 까치말 주민공동이용시설' 개관

인천 계양구, 9월 8일부터 18일까지 동별 사회단체 소통 간담회 개최. 구청장이 직접 구정 현안 설명 및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 수렴 예정. 차담회 형식으로 진솔한 소통과 협력 도모.

인천 계양구는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 최우수 공무원으로는 국제 양궁대회 유치에 기여한 조경미 주무관이, 우수 공무원에는 세외수입 납부 편의성을 높인 김소희 주무관과 계양공공앱 도입에 기여한 경승현 주무관이 선정됐다. 장려 공무원에는 어린이 대상 메타버스 도로명주소 교육을 진행한 정가희 주무관과 찾아가는 육아코칭 서비스를 제공한 오미영 주무관이 선정됐다.

인천 계양구, LH와 계산1동 노후주거지 정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주거복지 사업 추진 및 원도심 정주환경 개선 위해 협력. 12월 도시재생사업 선정 시 2026년부터 300억 투입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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