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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와 울산 남구가 9월 26일 울산 남구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도시는 경제,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추진하고, 주민 복지 향상과 상생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인천 계양구가 제31회 구민의 날을 맞아 오는 10월 2일 계양경기장 야외공연광장에서 식품산업육성 페스티벌 '계양食(식)전'을 개최한다. '지역과 상생 발전하는 식품산업'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지역 우수 식품 판매, 음식특화거리 홍보, 만들기 체험, 문화공연, 푸드트럭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추석 명절 음식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인천 계양구가 추석 연휴 기간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생활폐기물 집중 관리 대책을 시행한다. 연휴 기간 중 상황실을 운영하고, 추석 당일 전후 3일을 제외하고 폐기물을 정상 수거하며, 명절 전후 대청소와 과대포장 단속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윤환 인천 계양구청장이 추석 연휴에도 구민을 위해 현장에서 근무하는 환경공무관, 청원경찰 등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구는 연휴 기간 11개반 326명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구민 안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인천 계양구 계산1동 주민자치회는 9월 20일 ‘계산1동 추억사진 전시회’를 개최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시회에서는 주민들이 제공한 옛 사진을 통해 마을의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었으며, 주민총회와 연계하여 더 많은 주민 참여를 이끌어냈다.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기억을 담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며, 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 의견을 반영한 문화 활동 지원을 약속했다.

인천 계양구 효성2동 주민자치회는 8월 20일 효성어린이공원에서 '2025년 제6회 효성2동 주민총회 및 효성이주민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주민 1,043명이 참여한 이번 총회에서는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및 자치계획안에 대한 투표가 진행되었으며, '미세먼지 오존농도 측정기 설치' 사업이 압도적인 찬성으로 통과되었다. 같은 날 열린 효성이주민축제에서는 다양한 체험 부스, 문화공연 등이 마련되어 주민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인천 계양구,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실시. 간부 공무원의 책임성 강화 및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 위한 맞춤형 교육 진행.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폭력 예방,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 정착 기대.

인천 계양구, 빈곤 청년 생계급여 분리 지급 시범사업 선정. 부모와 따로 사는 19세~29세 미혼 청년 대상으로 2026년 2월까지 시행, 청년 자립 지원 강화.

인천 계양구, 제31회 구민의 날 기념식 및 가을음악회 10월 2일 개최. YB, 이은미, 조째즈 등 인기 뮤지션 출연. 계양식전, 유튜브 생중계 등 다채로운 행사 예정.

인천 계양구, 개발제한구역 내 실외체육시설 사업자 공모…주민 소득 증대 및 구민 여가 시설 확보 기대

인천 계양구,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 출전 선수단 격려 간담회 개최. 23개 종목 63명의 선수단에게 격려금 전달 및 응원 메시지 전달하며 선전 기원.

인천 계양구, 정책자문위원회 개최…구정 현안 점검 및 지속가능발전 교육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