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인천 계양구가 오는 10월 24일 서운일반산업단지에서 유해화학물질 유출 및 대형화재 등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토론과 현장 훈련을 연계하고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해 유관기관 간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며, 국민체험단 모집과 사전 안전 점검을 통해 훈련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는 10월 13일, 보육전문가, 학부모 등 13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3회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과 함께 어린이집 스프링클러 설치 특례 적용, 계양구육아종합지원센터 및 국공립 어린이집 1개소의 위탁 운영자 선정 심사를 진행했다. 윤환 구청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으며, 선정된 위탁운영자는 11월 중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인천 계양구가 효성중학교 앞에서 등하굣길 교통사고 예방과 선진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통학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윤환 구청장을 비롯한 구청 관계자, 교육지원청, 시민단체, 학교 관계자 등이 참여해 학생들에게 안전한 보행 습관을 강조하고 통학로 위험 요소를 점검했다. 계양구는 교통안전지수 전국 1위를 달성한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실질적인 교통안전 정책을 지속할 방침이다.

인천 계양구 계산4동이 지역 초등 저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공부하GO 꿈꾸GO'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해 정서적 유대감을 키우는 이 프로그램은 최근 '오감버섯체험'을 끝으로 올해 활동을 마무리했으며, 계산4동은 앞으로도 아동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 계양구가 오는 10월 26일과 11월 2일, 두 차례에 걸쳐 '가을맞이 반려동물 교실'을 무료로 개최한다. 2019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반려견 문제행동으로 인한 이웃 갈등을 줄이고 성숙한 반려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이번 교육은 계양구 반려견 쉼터에서 진행되며, '반려동물 영양 교실'과 '반려견 산책과 놀이 교실'을 주제로 인천수의사회 소속 전문가들이 강의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계양구가 11월 한 달간 '찾아가는 공원 현장소통반'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온라인 민원 신청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공원에 이동식 민원 창구를 설치, 주민들의 불편 및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하여 공원 이용 만족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천 계양구시설관리공단 임직원들이 지난 10월 1일, 자원 재활용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의류, 도서 등 201점의 물품을 기증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기증된 물품은 사회적기업 '함께사는마을'을 통해 지역사회에 전달될 예정이며, 공단은 이번 행사를 정례화하여 ESG 경영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 계양구가족센터가 유아 및 초등학생 자녀를 둔 아버지를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 '플레이파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6월부터 9월까지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부모교육, 놀이활동,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로부터 자녀와의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되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인천 계양구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 60명을 대상으로 '계양우리말학교 글짓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참여자들의 한국어 표현력과 자신감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읽기와 쓰기 능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 계양구가 오는 10월 1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계양구 채용의 날'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18개 구인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과 이력서 접수를 진행하며, 구는 이를 통해 구직자에게는 취업 기회를, 기업에게는 인재 확보의 장을 제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 계양구가 계양산전통시장에서 자율소방대, 상인회와 함께 소방차 진입로 확보를 위한 '노란선 지키기'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화재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구는 앞으로도 지역 내 전통시장에서 정기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행정정보시스템 장애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구는 시스템 장애 현황 점검, 주민 서비스 지연 시 대체 조치 마련 등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