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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가 식품안전 감시 체계 강화를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7명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계양구 주민등록자이며, 식품위생 관련 자격증 소지자, 관련 학과 졸업자, 유경험자, 소비자단체장 추천자 등이 우대된다. 선발된 감시원은 2년간 식품접객업소 위생 점검, 어린이 기호식품 지도점검, 유통식품 감시 등을 수행한다. 신청은 계양구청 누리집 공고 확인 후 위생과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인천 계양구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 최우수에는 집중호우 시 지하차도 진입 차단으로 인명 피해를 예방한 김수현 주무관이, 우수에는 계양아라온 관광 활성화와 계산동 도시재생사업 공모 선정에 기여한 이한울, 황덕재 주무관이 선정됐다. 장려에는 취약계층 소비쿠폰 지급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김아라, 작전1동 청사 리모델링을 완료한 이태중 주무관이 뽑혔다.

인천광역시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계양산전통시장에서 '착한 소비의 날' 행사를 열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했다. 공단 임직원 25명이 참여해 제수용품 및 생활용품을 구매하며 지역상생 활동을 펼쳤다.

인천 계양구가 주요 유관기관 7곳을 방문하여 구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 서비스 제공 기관들과 소통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지역 관광 활성화, 치안 및 범죄 예방, 복지, 에너지, 교육, 세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조 체계를 강화하고 주민 체감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청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 3곳을 방문하여 상인들을 격려하고 민생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윤환 구청장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설 성수품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물가 안정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구매 물품은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인천 계양구 계산1동 사회단체들이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280만 원의 성금과 부식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경로당 7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덕담을 나누는 등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했다.

인천 계양구가 식품안전 감시 체계 강화를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7명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계양구 주민등록자이며, 식품위생 관련 자격증 소지자, 관련 학과 졸업자, 유경험자, 소비자단체장 추천자 등이 우대된다. 선발된 감시원은 2년간 식품접객업소 위생 점검, 어린이 기호식품 지도점검, 유통식품 감시 등을 수행한다. 신청은 계양구청 누리집 공고 확인 후 위생과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인천 계양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환경공무관, 청원경찰 등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윤환 구청장은 현장 근무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안전 근무를 당부했고, 계양구는 설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 운영 및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여 주민들의 편안한 명절을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가 2026년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구민 선호도 조사를 3월 2일까지 진행한다. 성인, 청소년, 어린이 분야별 최종 후보 9권에 대한 온라인 및 오프라인 투표를 통해 주민 참여형 독서문화 정책을 추진한다.

인천 계양구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지역 복지·요양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오는 3월 법률 시행에 앞서 시범 운영 중인 사업의 현장 문제점을 점검하고, 통합안내창구 역할과 기관별 서비스 공유 등을 통해 공백 없는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인천 계양구가 설 연휴 기간 의료 공백 최소화 및 응급환자 신속 대응을 위해 비상진료 체계를 가동한다. 응급의료기관 2곳, 비상진료기관 333곳, 휴일지킴이 약국 117곳을 지정 운영하며, 운영 현황은 계양구청 및 보건소 누리집 등에서 실시간 확인 가능하다. 가정용 비상 상비약 준비와 119 구급차 이용을 당부했다.

인천 계양구는 동양체육문화센터 신축 개관식을 개최하고,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을 위한 복합 체육 공간 운영을 시작했다. 센터는 탁구장, 체력단련장, GX룸, 다목적체육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2월 말까지 시범 운영 후 3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