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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가 11월 24일부터 12월 3일까지 '2025년 제3회 소통박스'를 운영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한다. 현장 설문과 온라인 설문을 병행하며, 구정 현안과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한 주민들의 '대표뉴스'를 선정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가 청년 약물 중독 예방 뮤지컬 '바티즌'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연은 3부작의 마지막 작품으로, 약물 중독의 현실과 회복 과정을 사실적으로 그려내 깊은 공감과 울림을 선사했다. 계양구는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마약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 작전1동 행정복지센터가 노후된 청사를 주민 친화적 복지 공간으로 리모델링하여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리모델링은 승강기 신설, 화장실 개보수, 복지상담실 및 프로그램실 개선, 헬스장 개보수 등을 포함하며, 총 사업비 9억 9천3백만 원이 투입되었다. 이를 통해 교통약자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행정·복지 기능을 현대화하여 주민들의 생활 편의와 복지 서비스 질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계양구는 계양아라온 북단에서 '2025 크리스마스 페스타' 점등식을 개최하며 연말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14m 대형 트리와 다채로운 조형물, 빛의 거리 등이 어우러져 겨울 동화 같은 풍경을 선사하며, 지역사회 나눔 행사와 유명 가수 및 성악가의 축하 공연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번 페스타는 내년 1월 30일까지 이어진다.

인천 계양구 계양1동 주민자치회와 계양초등학교가 협력하여 '김장 체험'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계양초 5학년 학생 60명이 참여하여 전통 음식 문화인 김장의 의미를 배우고 직접 김치를 담그며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했습니다.

인천시 계양구 계산1동 주민자치회가 부평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계산마을카페의 바리스타와 함께'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쿠키 만들기 실습과 함께 카페 운영 방식, 손님 응대 등 실제 직업 현장의 이야기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시 계양구 계양1동 보장협의체가 2025년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취약계층에게 김장김치 160박스를 전달했다. 올해는 주민자치회와 연합하여 초등학생들이 김장 체험에 참여하며 전통문화와 나눔의 가치를 배웠다.

인천시 계양구 작전1동 행정복지센터와 작전1동 보장협의체가 국제가마솥나눔연맹 인천협회와 복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위기가구에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천 계양구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운영위원회 '물음느낌표?!' 22기 하반기 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소년 활동 계획 공유 및 개선 제안사항을 발표했다. 수련관은 청소년의 주도적 참여와 균형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인천 계양구 서운도서관이 지역 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한 '과학 스위치 ON! 우리도서관에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계양구립도서관,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 인천어린이과학관이 협력하여 힘과 운동, 수학, 빛과 소리, 기술, 인체·자연 등 다섯 가지 주제로 릴레이 전시와 특강을 진행했으며, 서운도서관은 힘과 운동을 주제로 전시와 특강을 진행했다. 특히 '과학+α' 특별전에서는 힘과 운동의 원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고, 초등학생 대상 특강도 열렸다. 도서관 측은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과학 문화를 쉽게 접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협력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 서운도서관에서 '도서관 농부' 참여자와 지역 주민 20여 명이 함께 '천연수세미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2025년 제로웨이스트 사업의 일환으로, 플라스틱 수세미 대신 천연수세미를 직접 만들어 사용하며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서운도서관은 12월 중 '도서관 농부' 수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인천 계양구가 아동복지기관 실무협의체를 개최하고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드림스타트 등록 아동 사례 공유, 장애 아동 취학 문제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향후 통합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