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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가 '2025년 읍면동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복지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특별교부세 1,000만 원을 확보했다. 계양구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노인 돌봄 및 고독사 예방 사업 강화, 위기가구 발굴, 통합사례관리, 민관협력, 계양형 노인통합돌봄 사업, 의료-돌봄 통합 지원 시범사업, 고독사 예방 시범사업 등을 추진하며 지역 돌봄 체계를 강화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한, 예산 절감 시범사업 참여, 고독사 예방 안전관리시스템 운영, 노인일자리 활용 '찾아가는 복지안전 기동반' 운영 등을 통해 위험 가구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했으며, 중장년층 및 노년층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 설계가 긍정적으로 평가되었다.

인천 계양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자체 장애인복지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으며,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운영 유공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계양구는 장애인 복지사업 확대와 신규 사업 발굴 노력을 인정받아 인천시 내 유일하게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운영 유공으로 장관상을 추가 수상했다. 이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계양을 만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이다.

인천 계양스포츠클럽이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의 '지정스포츠클럽 재지정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재지정은 지역 주민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전문적인 지도와 다양한 종목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 사회 스포츠 활성화와 공공성 확대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계양스포츠클럽은 지난 3년간 유소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을 대상으로 다양한 종목을 운영하고 엘리트 선수 육성,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 지역 학교 및 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스포츠 복지 실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공공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전문성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지역 주민 누구나 쉽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의 거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계획입니다.

인천 계양구는 2025년 계양구 청년네트워크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청년들의 교류를 증진했다. 이번 행사에는 공연, 유공자 표창, 분과별 성과 발표, 참여형 소통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었으며, 참석 청년들은 청년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향후 네트워크 활동 참여 의지를 밝혔다. 계양구는 앞으로도 청년네트워크 운영 지원을 강화하여 지역 청년의 성장과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가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인천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계양구는 RE100 실천 기반 조성,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 추진, 우리동네 절전소 운영 등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 계양구립도서관이 지역 아동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목표로 추진한 '우리는 코딩도서관'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25년 코딩 교육 의무화에 대비해 마련된 이번 사업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코딩 기초, 로봇 제어, SW·AI 활용 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5개관에서 총 16개 강좌가 운영되어 818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계양구립도서관은 앞으로 운영 기관을 확대하고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인천시 계양구가족센터가 주최한 '2025년 인천시 가족센터 종사자 체육대회'가 11개 가족센터 종사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 건강 증진, 기관 간 소통 및 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탑 쌓기, 줄다리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인천시 차원의 축하 영상 메시지와 시·군·구 관계 공무원의 참석으로 가족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지는 자리였습니다.

인천 계양국제어학관이 2026년 봄·여름학기 영어 심화 프로그램인 'Alphago반' 수강생을 모집한다. 어학관 재학생 및 비재원생을 대상으로 하며, 입학시험을 통해 선발한다. 합격 시 영어 책 읽어주기 자원봉사 및 장학금 혜택이 주어진다.

인천 계양구 작전2동 보장협의체가 1인 가구 148세대를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 이웃 살피미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 1인 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복지 욕구를 파악해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하는 돌봄 사업이다. 위원장과 동장은 지역사회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체계 유지와 돌봄 활동 지속을 약속했다.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의 '밥맛나는 집밥' 사업단이 자활기업 ㈜엄마손집밥으로 정식 창업했다. ㈜엄마손집밥은 6년간의 급식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용자 맞춤형 식단 제조·공급 사업을 확대하며, 일평균 90~100명 규모의 급식 제공 및 단체 도시락 공급 등 지속 가능한 운영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는 주민 자립을 넘어 지역 돌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인천 계양구 계양1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주민 113명과 함께 '우리동네 가족소통 캠프 – 영화 관람 행사'를 개최하여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 계양구가 구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운영한 '2025년 제3회 소통박스'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은 안전·교통, 문화·관광, 체육·환경, 보건·복지, 행정·경제 5개 분야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지하철 대장홍대선 계양 연결 사업, 계양아라온 빛의거리 조성 사업, 계산체육공원 인조잔디 교체 사업, 노인일자리사업, 청년도전지원사업 등이 구민 선호도 1위로 선정되었다. 계양구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구정 정책 수립 및 예산 집행에 반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