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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지난 13일부터 14일 이틀간 인천북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온라인을 통해 구인․구직자 간 1:1 면접을 하는 ‘맞춤형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등록한 구인 업체와 구직자를 대상으로 일자와 시간대별로 분산해 온라인으로 1:1 면접을 진행했으며, 이번 행사에는 2개 업체가 참여해 8명이 현장 채용됐다. 구는 현재까지 ‘맞춤형 구인·구직의 날’을 총 5회 개최해 관내 8업체에서 17명을 채용했다. ‘맞춤형 구인·구직 만남의 날’은 올해 연말까지 4회 더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계양구는 2021년 9월 말 현재 관내 주민 23,038명에서 일자리를 알선하고 1,899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이는 2020년 대비 21%가 증가한 것이다. 또한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연말까지 청년인턴사업에 참여한 청년층을 대상으로 취업 특강을 실시하여 청년층의 구직활동을 적극적으로 도울 예정이다.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유류 유출로 인한 하천의 수질오염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하여 지난 13일 귤현천에서 가상 방제훈련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방제훈련은 귤현천의 수질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와 초동 방제조치 등 사고 대응능력 향상하고자 귤현천 인근 당산길 교각에 탱크로리 차량이 충돌해 약 100ℓ의 유류가 귤현천으로 유출된 상황을 가정하여 실시했다. 이날 1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사고 접수 후 유관기관 상황전파, 수질오염 확산 차단을 위한 흡착붐 설치, 흡착포와 액상 유처리제 살포 등 각종 방제장비의 정확한 사용방법을 익히고 사고원인을 조사하는 순서로 진행하였으며 훈련 완료 후 폐기물 처리와 하천 정화활동으로 마무리했다. 계양구 관계자는 “이번 방제훈련으로 수질오염사고 대응 능력을 향상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함으로써, 예기치 못한 수질오염사고 발생 시 유기적이고 신속한 방제조치를 전개하여 환경 피해 최소화에 기여할 것이며...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4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영선)는 지난 2일 제2회 계산4동 주민총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방침에 따라 최소한의 규모로 진행했으며, 대면으로 참석하지 못한 주민들은 네이버 밴드를 통해 실시간 온라인으로 함께 소통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민 692명이 자치계획안에 대한 찬반투표와 8개 사업 의제에 대한 우선순위에 대해 투표를 했다. 투표 결과 자치계획안에 대한 찬성률은 96.1%였으며, 인천시 민관협력형 사업으로 ‘은행마을 걷고 싶은 길’, 인천시 주민주도형 사업으로 ‘문화 공간 골목갤러리’, 계양구 민관협력형 사업으로 ‘학교 사잇길 범죄예방 로고젝터 설치’가 각각 1위에 선정됐다. 김영선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난 7월부터 관내 10개소에서 행복우산을 빌려주고 있으며, 이번 달에는 2인용 자전거 대여 사업 시작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계산4동을 어느 곳보다 살기 좋은 동...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가 ‘계양구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모집을 시작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여성친화도시란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과 안전이 구현되는 도시를 뜻한다. 여성친화도시에서의 ‘여성’은 상징적 의미로 사회적 약자인 아동, 노인, 장애인 등에 대한 배려를 포함해 구민 모두 살기 좋은 도시를 의미한다.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관련 구민 의견 수렴, 모니터링, 지역 내 여성친화적 개선 요소와 생활공감 시책 발굴, 여성친화적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공감대 형성, 홍보대사 역할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30명이며 여성친화도시에 관심 있는 계양구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지원신청서는 1월 22일까지 접수한다. 구는 지난해 9월 '인천광역시 계양구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으며, 앞으로 여성친화도시 중장...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16일 공무원과 구민들을 대상으로 자치분권, 균형발전 정책 추진의 공감대 확산, 자치역량 강화를 위한 2020년 자치분권 역량강화 교육‧워크숍을 개최했다. 안산 YMCA 이필구 사무총장을 초청해 '자치분권 시대 “스스로 함께” 지역사회를 재구성 하자'라는 주제로 자치분권 정책 이해를 위한 강의를 진행했다. 주민자치회 시범 동인 효성1동, 작전1동의 추진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에서 활동하는 마을공동체 등과 자치분권 방향을 논의했다.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지방정부의 신속하고 창의적인 현장 대응과 국민의 협력이 성공적인 대응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역 내 자치분권 인식 확산을 도모하고, 주민이 중심이 되어 정책을 결정하는 자치역량을 기르는 초석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인천 계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소장 안경숙)는 또래상담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12일, 관내 중․고등학교 9개교 또래상담자 32명을 대상으로 카카오TV를 활용한 실시간 온라인 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계양구또래상담연합회는 총 3차에 걸쳐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되며, 이번 1차 온라인 교육에서는 “청소년기 이성교제”를 주제로 교육이 진행됐다. 비대면으로 교육이 진행되었지만 실시간 채팅을 활용해 퀴즈에 참여하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할 수 있어서 교육 참석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으며, 교육을 통해 또래 간에 건강하고 안전한 성문화를 이해하고, 또래상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2차 교육은 9월 19에 있으며, “또래상담 기법의 활용”을 주제로, 기본교육을 통해 배운 또래상담 기법의 구체적 활용하여 실제 또래상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며, 9월 26일 3차시에서는 “사이버폭력예방” 교육을 통해 사이버 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력에 대한 민감성을 키우고 효과적으로 대처하여 학교폭력을...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관내 어린이교통교육관 실외 체험장 내 신호기 노후화로 지난 8월 신호기 전체에 대한 정비를 실시했다. 실외 체험장에 설치된 보행신호등 12대, 차량신호등 4대와 철도 건널목 신호등을 전력소모가 적은 LED로 교체하고 신호등 커버를 노란색으로 교체하여 어린이 보호구역의 상징성을 제고하였다. 민식이법 시행으로 스쿨존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이 강화되는 시점에서 어린이 보호구역과 같은 노란색 커버로 교체함으로써 교육효과를 극대화하고, 어린이들의 올바른 교통안전 습관을 형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계양구 어린이교통교육관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 의식 향상을 위한 교통안전과 자전거 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나, 현재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임시 휴관 중이다.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계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염지원)와 3일 자활기업 '꽃가람' 창업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자활기업 인정서 전달식을 가졌다. '꽃가람'(대표 서정숙)은 화초, 수공예품, 커피 등을 제작·판매하는 사업단으로 2018년 1월 시범사업으로 시작하여 사회서비스형, 시장진입형으로 착실히 성장하였고 2020년 상반기 매출이 266%까지 오르며 안정적인 출발준비를 마쳤다. 수급자 2인, 자활특례자 1인으로 구성된 '꽃가람'은 계양구 복지정책과의 전폭적인 지원과 인천광역자활센터의 경영 관리지원 컨설팅을 통해 사전 진단을 실시하고 창업을 위한 교육 과정을 이수하는 등 자활기업을 직접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기 위해 노력해왔다. '꽃가람' 창업은 참여주민이 주도하는 자활기업 진출을 통해 실질적인 자립과 긍정적 자기설계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저소득층 주민에게 모범적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다가올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일몰제 시행에 따른 것으로, 도시계획시설 결정 이후 20년이 되는 날까지 사업이 시행되지 않은 도시계획시설이 효력을 상실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밝혔다. 실효 대상 시설은 효성동, 박촌동, 병방동 일원 등의 도로 총 43개 노선으로 일몰제로 인한 도시관리계획 변경에 따른 주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이용현황, 현장여건 등 실태를 확인하였다.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최근 관내 코로나19 확진환자가 급속하게 증가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구민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계양구는 지난 5월 10일 확진환자 발생 이후 추가 확진환자가 발생하지 않아 공공다중이용시설 운영 재개를 준비하고 있었으나, 5월 25일 부천 뷔페관련 확진환자를 시작으로 부천 물류센터, 부동산중개사무소 등과 관련한 확진환자가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공공다중이용시설 운영을 무기한 중단하였다. 또한, 집단감염 차단을 위해 확진환자 동선 관련 코로나19 검사대상자를 확대하고 재난문자 등을 통해 보건소에서 검사받을 것을 독려하는 등 적극적으로 검체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주말부터 6월 2일 화요일까지 코로나19 검체검사를 받은 인원은 2,900여명이며, 지난 일요일 확진판정을 받은 계양구38번째 확진환자를 제외한 나머지 검사자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 계양구 관계자는 ‘확진환자와 동선이 겹치는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2동(동장 김성겸)은 지난 15일 화산로66번길 14-1 외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에 버려진 거울을 활용해 '양심의 거울'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계양2동은 임학동, 병방동을 중심으로 청소 취약지구가 22곳에 달하는 등 평소 쓰레기 무단투기 등의 쓰레기 문제가 심각하여 수시 환경순찰, 야간 무단투기 단속 등의 꾸준한 활동을 펼쳤고, 최근에는 매일 환경 순찰 시 하루에 1~2건씩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을 실시하여 총 30건 이상의 쓰레기 무단투기 적발을 하는 등의 성과를 보였다. 이번에 쓰레기 취약지구에 설치한 양심의 거울은 쓰레기를 불법투기하려는 사람에게 본인의 모습을 비추어 비양심적인 자신의 행위를 돌아보게 함으로써 무심코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를 줄이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겸 계양2동장은 “이번에 양심의 거울을 설치함으로써 주민들의 시민의식이 개선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를...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를 위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자 1일 영상으로 4월 중 직원 월례조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영상 월례조회는 전 간부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영상회의를 개최하여, 구청장 훈시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각 부서별 대응현황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토론했다. 박형우 계양구청장은 훈시를 통해 “코로나19 감염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어렵고 힘든 여건 속에서도 각자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준 전 직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까지 더욱더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였고, “집단 감염 위험성이 높은 종교시설, 학원, 유흥시설 등 중점 방역”을 지시했다. 한편, 계양구는 공직자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솔선수범하고자,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각종 회의 등을 영상으로 대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