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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광순)은 최근 공단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계양산 둘레길 주변(장미원, 징매이고개) 일대로 ‘계양구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플로깅(plogging)은 산책이나 조깅을 하며 거리에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말한다. 이번 활동은 지방공기업으로써 깨끗한 지역사회를 위해,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구민이 자주 이용하는 인천 계양구 생태공간에 관심을 갖고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지역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공단 임직원은 자발적인 참여로 계양문화회관부터 계양산둘레길까지 3km 구간에 방치된 폐기물 제거, 미관을 해치는 담배꽁초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박광순 인천 계양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우리 공단 직원들의 적극적인 활동 참여로 지역 내 환경보호에 대한 구민의식 개선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12일 구청 대강당에서 신규임용자, 고위공직자, 승진자를 대상으로 ‘2022년도 청렴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생애주기 공직자를 대상으로 청렴 역량을 강화하고 바람직한 공직자상과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권수일 청렴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청렴과 함께하는 행복한 조직 만들기’라는 주제로 공직자에게 필요한 청렴 인성과 갑질 예방, 사례로 보는 청탁금지법과 공무원 행동강령,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이해에 대한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윤환 인천 계양구청장은 이날 “공직자가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덕목이 바로 청렴이다.”라며, “특히 신규임용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청렴행정을 실천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구민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30일까지 '2022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실조사는 비대면 디지털 조사와 유선 또는 방문 조사로 진행된다. 비대면 디지털 조사는 오는 10월 23일까지 진행되며, 미참여자는 방문 조사를 하게 된다. 다만, 중점 조사 대상인 취약계층 세대는 원칙적으로 방문조사를 하는 등 주민등록지 실거주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주민등록 사실조사부터 비대면-디지털 조사 방식이 새롭게 도입된다. 각 조사 대상자는 정부24를 통해 본인인증을 한 후 비대면 조사 항목에 응답하면 된다. 계양구 관계자는 “이번 주민등록 사실 조사는 정책 수립의 밑 바탕으로 복리증진을 위해 꼭 필요한 행정이며 자진 신고할 경우, 주민등록법에 따라 부과되는 과태료의 최대 75%까지 감면 받을 수 있다.”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전라북도 부안군과 자치단체 간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하고 상호 우호 협력을 바탕으로 미래 지향적인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협력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계양구는 지난 5일 계양구청 영상회의실에서 윤환 계양구청장과 권익현 부안군수 등 두 도시의 대표단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정 체결식을 가졌다. 이날 협정을 통해 행정·경제·문화·예술 등 각 분야에서 긴밀한 교류 협력으로 지방자치 발전을 도모하고, 민간단체 등의 교류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양 도시 간 경쟁력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합의했다. 앞으로 계양구와 부안군은 지역 특성과 여건을 최대한 살린 상생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행정·경제·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주민복지 향상에도 기여하는 실질적인 자매결연이 되도록 할 전망이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두 도시의 결연을 통해 미래 지향적인 관계가 되길 희망하며,...

인천광역시 계양구(윤환 구청장)는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 질서 확립과 등굣길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 보호 구역 내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을 지난 9월 27일 부현초등학교와 9월 29일 성지초등학교 인근에서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윤환 계양구청장을 비롯해 계양구 관계 공무원, 계양구 녹색 어머니 연합회, 계양경찰서, 해당 학교 교사 등이 참석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 운전 홍보를 실시했으며, 등교하는 학생들에게는 ‘교통안전’ 문구가 쓰인 메모지를 나누어 주며 안전 보행을 유도했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학교 인근과 어린이 보호구역 주변을 직접 살피며 어린이 통학에 위험이 될 만한 요소와 취약사항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계양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등하굣길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께서도 교통안전 수칙 준수 등...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 보건소는 관내 전통시장에 대한 대대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방역은 지난 22일 계양산 전통시장을 시작으로 26일 작전시장, 27일 계산시장에 보건소 방역기동반을 투입해 살충소독을 진행한다. 계양구는 차량 연무방역, 살충분무소독, 유충구제 등 위생해충 방제작업을 통해 감염병 예방뿐만 아니라 깨끗하고 청결한 계양구 전통시장의 이미지를 조성하여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겠다는 방침이다. 계양구보건소 관계자는 “계양구와 전통시장 상인회에서는 계양구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대책을 추진할 것”이라며, “위생해충 방제작업을 통해 전통시장 상인과 이용객의 매개체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2023년부터 갈현4지구 등 14개 지구에 대하여 추가로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이용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 경계를 바로잡아 정확한 지적정보 제공 및 효율적 토지 이용을 도모하고자 하는 국비지원사업으로, 계양구는 2013년 '하야1지구'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2개 지구의 사업을 완료한 바 있다. 이러한 지적재조사사업에 의해 맹지 해소 및 토지 정형화로 토지가치 상승은 물론 이웃간 경계분쟁 해소가 가능해지면서 토지소유자들로부터 추가사업지구 발굴 요청이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계양구에서는 구민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하고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를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으로 지정해 선주지지구 등 총 3개 사업지구에 대한 경계조정 및 임시경계점 설치 절차를 진행 중이며,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계획 변경에 따라 2030년까지 총 34개 지구 9,062필지의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계양구 관계자는 “지적...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제28회 계양구민의 날을 기념하여 ‘가을꽃(국화 ·야생화) 전시회’를 오는 10월 한 달간 구청 남측광장에서 개최한다. 계양구 가을꽃 전시회는 2009년에 시작해 올해로 14회를 맞았으며, 매년 색다른 연출과 다양한 국화를 배치하여 계양구청을 찾는 방문객과 구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계양구에 따르면 가을꽃 전시회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지난 2년 동안 계양꽃마루에서 축소하여 전시·운영했으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기존대로 구청사 남측광장에서 가을꽃(국화·야생화)을 감상할 수 있도록 배치한다. 이번 전시회는 ‘꿈을 향한 변화의 도시, 비상하는 계양’을 주제로 꿈을 향해 비상하는 계양의 힘찬 날개 짓을 국화 화단으로 연출할 계획이며, 국화 및 초화류 15,000여 점과 국화 조형물 37점, 사진 찍는 곳 등을 설치하고 계양구청사 1층 로비에는 150여 점의 분재를 전시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여름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에 적극적인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고독사 위험에 있던 최씨를 위기 상황에서 구조했다고 20일 밝혔다. 최씨는 전기료와 통신비가 체납되어있는 상태였지만 주민등록상 50대 부부와 20대 성인 자녀 두 명이 거주하는 4인 가구로 되어있어 고독사 위기도가 낮았던 집이었으나, 집 앞에 우편물이 가득 쌓여있는 점과 10여 년 전 ‘쓰레기 집’으로 고난도 사례관리를 받은 이력이 있어 이를 우려한 담당 사회복지 공무원이 여러 차례 가정방문을 통해 신변 확인 및 접촉을 시도했다. 수 차례의 연락 끝에 해당 가구의 문을 여는 순간 바퀴벌레와 거미줄이 가득하고 음식물 쓰레기와 옷가지가 가득한 빌라에서 50대 성인 남성 혼자 쓰러져있는 것을 발견했다. 당시 대상자는 근위축증으로 거동을 하지 못하여 며칠간 굶은 상태로, 인지 저하도 상당히 진행된 상태였으며, 폐에 물이 차고 결핵도 의심되는 상태였다. 더군다나 이날 날씨는 체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2022년 9월 정기분 재산세로 369억 9천2백만 원을 부과했다. 인천 계양구에 따르면 이는 전년 대비 13.1% 증가한 금액으로, 주요 증가요인은 개별공시지가 및 주택가격이 상승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주택 및 토지 등 소유자이며, 7월에는 주택분 1/2과 상가·사무실 등 일반건축물, 9월에는 주택분 나머지 1/2과 토지에 대해 과세된다. 계양구는 7월과 마찬가지로 9월에도 서민의 주거안정과 세부담 완화를 위해 6월 1일 기준 1세대 1주택자가 보유한 주택에 대해 공정시장가액비율을 60%에서 45%로 인하하고, 공시가격 9억 원 이하 주택에 대하여 재산세율을 과세 구간별로 0.05%씩 인하하여 재산세 주택분을 부과했다. ‘1세대 1주택’은 세대별 주민등록표에 함께 기재되어 있는 가족으로 구성된 1세대가 1주택만 소유하는 경우로, 배우자 및 미혼인 19세 미만의 자녀는 주소를 달리해도 1세대에 포...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가 민선8기 구정운영에 따른 소통과 신뢰의 행정을 강화하고자 ‘열린구청장실’ 홈페이지를 개편했다고 8일 밝혔다. ‘열린구청장실’ 홈페이지는 피시(PC)나 모바일을 통해 계양구청 홈페이지로 접속하면 첫 화면의 상단에 보이도록 접근성을 높였으며, '계양구 정책제안', ‘구청장과 구민의 소통방', '구청장과 만남의 날' 등 구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할 수 있도록 메뉴를 구성했다. 특히, 피시(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모든 기기에서 최적화된 상태로 이용할 수 있도록 반응형 웹 기술을 적용했으며, 원하는 정보를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자주 찾는 메뉴를 화면 상단에 배치하고 일관성 있는 디자인을 적용하여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홈페이지에는 윤환 구청장의 인사말과 약력, 민선8기 구정목표를 볼 수 있으며, 구청장의 현장 활동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현장 사진 모음’과 인공지능(AI) 아나운서 기술을 적용한 ‘계양 현장속...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지난 5일 인천 계양구청 평생학습관에서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현판 전달과 개강식을 개최했다. 개강식에는 윤환 인천 계양구청장, 최정학 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 사무처장, 계양구캠퍼스 학습자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현판 전달과 기념 촬영을 진행했으며, 최정학 사무처장이 ‘평생교육의 위대한 가치’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인천시민라이프칼리지는 도시 곳곳을 배움의 공간으로 만들고, 명예시민학위제를 운영하여 시민의 평생학습 권리를 보장하는 인천만의 고유한 평생교육체계로서 대학, 군․구, 교육청이 참여하여 10개 캠퍼스가 운영되고 있다. 인천 계양구는 올해 ‘인천시민대학 시민라이프칼리지 군구․교육청 기관연계 교육운영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계양구캠퍼스로 지정됐으며, ‘마을에서 실천하는 평생학습’을 주제로 5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민자치위원을 비롯한 지역활동가 120명을 대상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윤환 인천 계양구청장은 “올해 우리 구는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