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중구가 항공정비(MRO) 분야 등 지역 산업 맞춤형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민관 협력에 나선다. 항공우주산학융합원과 협약을 맺고 청년 인재 양성 과정을 운영하며, 보안검색·항공경비요원, 호텔객실관리사 양성 사업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의 일자리 생태계 구축과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중구 영종복합문화센터 주차장 확장 공사가 완료되어 기존 113면에서 185면으로 총 72면의 주차 공간이 추가 확보되었습니다. 이번 사업은 하루 평균 2,000명 이상이 이용하는 센터의 늘어나는 주차 수요에 대응하고 이용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인천 중구가 오는 7월 출범하는 '영종구'의 정체성과 지역 이미지를 담은 상징물(CI, 캐릭터) 선정을 위해 주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7일부터 16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주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여 영종구만의 고유한 도시 브랜드를 구축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는 불법 유동 광고물 정비를 위해 기간제근로자 2명을 모집한다. 응시 자격은 인천시민이며, 1월 2일부터 15일까지 방문 접수한다.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되며, 불법 광고물 수거 및 단속 보조, 옥외광고물 안전 점검 보조 업무를 수행한다. 근무 기간은 2월부터 6월까지 5개월이다.

인천 중구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해 주요 상권 현장 점검 및 홍보 활동을 실시했습니다. 김정헌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영종국제도시와 원도심 상가를 방문하여 바가지요금 근절과 가격표시제 준수를 독려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홍보했습니다. 중구는 앞으로도 물가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정책을 통해 민생 경제 안정에 힘쓸 계획입니다.

인천 중구는 1월 8일부터 19일까지 13개 동에서 '2026년도 연두 방문 - 구민과의 행복한 만남! 희망 플러스 대화'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구정 현안을 논의하며, 특히 7월 제물포구·영종구 신설을 앞두고 새로운 행정 체제 출범을 본격화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지역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인천중구소상공인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소상공인 홍보·판로 지원, 공단 시설 활용 홍보 협력, 정보 교류 및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실질적인 상생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는 운서중학교에서 100번째 '등굣길 교통안전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통학로 안전 강화에 힘쓰고 있다. 김정헌 구청장은 취임 이후 꾸준히 교통안전에 관심을 기울여 왔으며, 이번 점검에서는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이용 수칙 홍보에도 주력했다. 중구는 앞으로도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점검을 지속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는 2026년 1월 1일부터 소득 기준과 관계없이 모든 출산 가정에 50만 원 상당의 산후조리비를 '인천 이음 지역화폐 포인트'로 지원하는 사업을 시작한다.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중구에 거주하고 출생 신고를 한 산모가 대상이며, 출산 후 90일 이내 정부24 또는 중구보건소에서 신청 가능하다. 이는 출산 친화적인 환경 조성 및 경제적 부담 완화를 목표로 한다.

인천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역-기업 협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호텔객실관리사 양성 교육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장려상을 수상하고 특별교부세 3천만 원을 확보했다. 중구는 지역 호텔들과 협약을 맺고 맞춤형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며 지역 관광 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이 '누들플랫폼'과 '영종역사관'의 대표 영상 콘텐츠를 새롭게 제작해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인천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누들플랫폼에는 자연 친화적인 힐링 미디어아트 콘텐츠가, 영종역사관에는 영종진의 역사적 사건을 담은 3D 애니메이션이 각각 제작되어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중구 신흥동 자율방재단이 연말을 맞아 재난 예방 및 주민 안전 강화를 위한 방재 활동을 실시했다. 결빙 우려 구간 점검, 화재 위험 요소 제거 등 겨울철 재난 대비에 집중했으며, 신흥동장 및 동 직원들도 함께 참여했다. 신흥동 자율방재단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방재 활동으로 주민 안전을 지켜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