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 용유동(동장 최인선)은 지난 2일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제17회 용유․무의島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홍섭 중구청장, 김철홍 중구의회의장, 김영팔 대한노인회 중구지회장 등 300여명의 내빈 및 지역주민이 참석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기념식에 앞서 사전행사로 주민자치센터 민요공연 및 구립바다어린이집, 용유초등학교, 용유중학교 학생들의 공연이 열띤 분위기를 이끌었고, 기념식에 이어 주현미, 서정아 등 초청 가수들의 공연으로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또한, 제17회 용유․무의島의 날을 기념해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해온 유공자 18명에게 표창을 수여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홍섭 중구청장은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용유․무의 지역 주민들과 어르신들, 행사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 자리가 주민의 화합과 단결을 다지며 용유․무의지역의 밝은 미래를 기약하는 뜻깊은 한마당 잔치가 되기를...

사)인천항미래희망연대(이하‘희망연대’)에서는 2017년 11월 1일 15시에 한중문화관에서 '내항 재개발 및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주민 홍보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희망연대 관계자는 LH, 항만공사, 인천시가 공동 발주한‘내항 1·8부두 항만재개발 사업화방안 용역’이 현재 추진 중으로 지난 9월 중간 용역보고회에서 내항주변 지역의 구체적인 도입시설 및 발전방안에 대해 지역 주민들이 용역사측에 다양한 의견을 적극 개진하여 이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또한 이 강연회가 올바른 내항개발의 발전 방향 제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강연자로 참석한 한양대학원 최원철 교수는 인천 내항 미래형 도시개발 전략에 대해 설명하면서 마카오 주요 관광시설, 중국 푸동의 스카이라인, 싱가폴의 케펠베이 주거단지 등 해외사례를 들어 국내외 도시개발의 트렌드와 미래 전망에 대해 소개하였다. 또한 상업시장의 변화와 업계의 현 실태에 대해 분석하였으며, 랜드마크의 개발...

인천 중구(청장 김홍섭)는 지난 27일 중구 차이나타운 경관개선 시범거리(본토 ~ 차이나게이트)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시범거리 현장점검에서 김홍섭 구창장을 비롯한 관련부서 팀장 및 직원 20명과 함께 시범거리를 둘러보고 경관개선 미진 부분을 중점 점검하면서 각 부서별 추진사항을 독려했다. 김홍섭 구청장은 현장점검을 마무리하며“현재 우리 구의 소중한 관광자원을 더욱 개선시키기 위해 부서에서 관심을 갖고 현장을 자주 방문하여 세계 유수의 거리와 비교하여도 뒤지지 않는 경관이 아름답고 깨끗한 거리로 만들 것”을 당부했다.

인천중구지역발전위원회 영종개발분과위원회(위원장 김기흠)는 지난 24일 영종복합청사 대강당에서 지역 현안사항에 대한 강력한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주민토론회를 가졌다. 이 자리는 김홍섭 구청장, 김기흠 위원장,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인천공항 주변지역의 도시개발 문제점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쳐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김홍섭 구청장은 “영종을 이제라도 제대로 된 관광형 공항 복합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과감한 도시계획 변경이 필요하다”며, “공항이용객들이 영종 전지역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공항고속도로의 영종지역 진출입로를 반드시 조성해야 하고, 순환철도망 확충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청장은 이어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공항인접 토지에 대한 공정한 평가와 납세를 통해 지역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발전에 보탬을 주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인천 중구(청장 김홍섭)는 지난 20일(금) 인천중구여성단체협의회를 통해 관내 다문화가족 대상으로 농촌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인천중구여성단체협의회 회원과 다문화가족 50여명이 참여해 용유도 농가에서 고구마 캐기 및 중구 차이나타운 역사 바로 알기 교육을 진행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행사를 주최한 인천중구여성단체 김정희 회장은“다문화가족은 평소 교외 나들이가 힘든데 이번기회를 통해 농촌체험도 하고 아이들에게 중구의 역사를 알려줄 수 있어서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중구는 올해 다문화가족 옥토끼우주체험, 베트남어 통번역서비스 및 다문화토요학교 등을 공모사업을 통해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 조기정착 지원을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천 중구(청장 김홍섭)는 지난 18일 서별관 소회의실에서 구정 현안해결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김홍섭 구청장 주재로 부서장 및 담당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도시 중구를 활성화하기 위해 사업 분야별로 점검과 논의가 진행되었다. 내항재개발에 의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 원도심 활성화 방안, 차이나타운 특구를 깨끗한 거리로 정비하여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는 방안, 효율적인 마케팅으로 관광객을 유입시키는 전략, 근대 개항장 거리 활성화 방안, 박물관의 효율적 운영 등 해당 부서별로 추진하는 사업을 중심으로 문제점을 검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홍섭 중구청장은 사업 분야별에 대해 문제점 및 진행사항을 검토하며“부서장과 팀장들이 주요사업의 성공적 완수를 위해 책임의식을 갖추고 솔선수범의 자세로 재정 신속집행과『대(對)중국 경제교역의 중심도시! 세계관문, 관광의 중시도시! 중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훈시를 하였다.

인천 중구는 중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지난 26일과 27일 이틀 동안 중구청과 운서동 주민센터에서 어린이집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관내 어린이집 학부모 250여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부모, 그 아름다운 이름!’이라는 주제로 새로운 시대가 원하는 바람직한 부모상을 정립하고 내 자녀에게 맞는 적절한 사랑과 효과적인 교육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인천 중구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한사람의 성인으로 자라는데 가정에서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앞으로 꾸준히 부모교육을 실시하여, 부모로서 겪는 어려움을 나누어 위로와 공감을 얻고 자녀들과 조화로운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 중구(청장 김홍섭)는 지난 21일 중산동 소담골 선운정 일원에서 지역자생단체 및 지역주민, 시공사가 참석한 가운데“영종 소1-3호선(4구간) 도로개설공사”에 대한 준공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소1-3호선(4구간)은 돌팍제∼서당골까지 연결하는 연장 904.2m, 도로폭 11.5m의 왕복 2차선 도로로서 2016년 6월에 착공하여 금번에 공사가 준공되어 개통함으로써 그동안 열악한 교통환경에 따른 주민들의 불편사항 해소는 물론 영종미개발지역과 경제자유구역에 대한 지역균형 발전에 큰 기여를 하게 되었다. 김홍섭 구청장은“이번 도로 개통은 지역주민들의 도로 개설에 대한 뜨거운 열망에 대한 결실이며, 국제도시로서의 가치가 높아질 수 있도록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하였기에 조속한 사업추진이 가능했고 또 무사히 사업이 완료될 수 있었다”라고 강조하며 주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인천 중구(청장 김홍섭)는 지난 9일 자유공원 광장에서 개최한 제10회 중구사회복지박람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한 이 날 행사에는 지역주민과 사회복지 관계자 2,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0여개 복지기관‧시설‧단체에서 60개 부스를 설치해 복지와 관련된 홍보‧전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주민들이 보다 쉽게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다한 공로를 인정해 5명의 사회복지 유공자가 표창을 받았으며, 이 외에도 부평시민공원에서 나비 500마리를 지원받아 꿈과 희망을 담은 나비 날리기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학생 100여명의 플래시몹, 타악과 비보이의 만남, 보컬그룹 “보이스퍼”의 공연 등으로 박람회장을 찾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는 장으로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또한 주민참여복지한마당에서는 10주년을 기념하는 떡케잌 컷팅식 ...

인천 중구는 관내 도원동 70계단 광장(도원동 71-20소재)일원에 노약자 및 교통약자 이동 편의 향상을 위해 '엘리베이터 설치' 사업을 실시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그동안 도원동 70계단일원은 고지대 급경사 생활도로 및 가파른 계단으로 인해 도원체육관, 신흥시장, 및 인근 중. 고등학교, 주민센터, 경로당 등을 이용하는 노약자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구는 지난 2004년 쉼터로 조성된 도원동70계단의 보행편의 방안을 검토하여 도원동 주민센터 일원에 엘리베이터 및 보행교량 설치를 위한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지난 8월말 공사를 착공했다. 사업 현황을 보면 (주)충일건축사무소가 설게하고 (주)에스에스 종합건설의 시공으로 직립식 엘리베이터(1,000kg. 15인승),보행교량(20 M)1식 및 부대공사(토목, 조경)가 실시되며, 2018년 1월 주민에게 개방될 예정이다. 한편, 구 재무과 관계자는 “도원동 70계단 광장에 엘리베이터 설치사업이 마무리되면 도원동, 신...

인천 중구(청장 김홍섭)는 지난 29일 한국전력공사 제물포지사와 인천중부경찰서와 홀로 지내는 노인들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안전망 기능을 강화하고자 '독거노인 사회안전망 구축 사업'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전력 제물포지사에서는 중구 독거노인 세대의 일일 전력 사용량을 분석하고 전력사용량 급변 시 담당 검침원과 사회복지사에게 위급상황을 알리는 ‘빅데이터 분석 SMS 서비스’와 스마트 버튼(Flic)을 활용한 ‘IoT기반 Emergency Bell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인천중부경찰서에서는 독거노인 거주지역 보안상태 주기적 확인 및 방범하여 독거노인 생활환경 예방순찰을 강화하고 어르신 실종예방을 위한 지문·연락처 등 사전등록을 지원한다. 김홍섭 중구청장은“독거노인 문제는 우리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하는 공동 과제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安心서비스, 安寧서비스, 安全서비스까지 좀 더 면밀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게...

인천 중구 드림스타트에서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드림스타트 학령기 아동 60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안성시 너리굴문화마을 '엄마청소년수련원'에서 1박 2일 여름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자연과 예술이 더불어 숨쉬는 너리굴문화마을에서 ‘두드리면 꿈이 실현 된다’라는 뜻을 담아 모험심과 강한 정신력을 키워줄 다양한 체험학습으로 캠프를 운영해 바른 인성과 올바른 미래상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 첫째 날은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모둠별 도전과제를 해결하는 ‘힐링캠프’와 ‘BBQ 요리왕’을 진행해 직접 텐트를 쳐보고 모듬별 미션을 통해 획득한 식자재 쿠폰으로 요리를 만들어보는 등 캠핑을 경험했으며, 이어 ‘신나는 물놀이’와 ‘캠프파이어’를 통해 아동들의 에너지와 스트레스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은 전문공방 지도자와 함께 자신만의 독창적인 예술 작품을 만들어 봄으로써(가죽공예, 금속공예) 창의성과 감성을 일깨우는 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