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100년 전 자유공원에서 한성정부 13도 대표자 회의가 열렸던 오는 4월 2일 백범 김구 선생의 발자취를 찾는 학술포럼을 개최한다. 인천중구청 월디관에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인천 중구와 백범 김구의 인연과 그 역사적 의미를 주민들과 공유하고 관련 기념시설 조성 방안 등에 대한 토론을 통해 독립운동 관련 사업과 인천 중구의 발전전략을 모색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또한, 이번 포럼은 '인천 중구와 김구 그리고 홍진', '김구 관련 기념시설 현황과 제안', '중구 역사문화공간 조성 방안'을 주제로 진행되며, 특히 역사적 고증을 통한 백범 김구의 인천감리서 탈출로 발표를 예정하고 있어 학계의 이목을 끈다. 이번 포럼에는 인천시사편찬위원회 강옥엽 전문위원이 사회를, 사)인천개항장연구소 강덕우 대표가 토론좌장을 맡으며, 인하대 사학과 양윤모 초빙교수, 인하대한국학연구소 유창호 연구원, 인하대 문화컨텐츠문화경영학과 김상원 교수가 발제자로 참여한다. 또한, 동구사...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지난 11일 영종국제도시 종합병원 유치관련 타당여부와 응급의료 방안마련을 위한 연구 용역업체를 선정하고 연구추진에 들어갔다. 구는 작년 9월 영종국제도시 지역을 응급의료취약지역으로 지정코자 보건복지부에 건의하였으나 현재 취약지역 지정은 지역적 특색을 배제하고 군,구 단위로 지정돼 영종지역을 분리해 응급의료취약지 지정을 할 수 없다. 따라서, 중구는 응급의료취약지 지정이 제외되어 있는 실정으로 의료수요, 의료자원, 접근성 등을 고려하여 자치단체에서 판단토록 결정하라는 보건복지부의 답변이 있어 이번 연구용역을 실시하게 됐다. 중구는 이번 연구용역 추진에 앞서 영종국제도시 종합병원 유치를 위한 실무T/F팀을 구성하여 민간 “영종종합병원 시민유치단(상임대표 박근해, 이춘의)”과 함께 유기적인 정보공유로 민·관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의료기관 간담회, 구청장 회의 안건, 의료기관과의 면담, 매스컴 인터뷰를 통해 종합병원 유치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홍보하고...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지난 1월 7일부터 2월 28일까지 영종·용유 일대 열악한 소규모 공동주택 단지의 환경개선과 시설물 보수 등의 지원을 위해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 신청접수를 받았다. 신청 접수 결과 아마빌리스 외 12개 소규모 공동주택 단지에서 적극적인 신청을 했고, 주요 내용으로는 우수관로 노후 교체 등 입주민들의 안전과 생활에 밀접한 사업이 주를 이루었다. 신청 접수 결과 총 13개 단지에서 지원 요청한 금액은 총 2억 3천만 원이다. 중구에서는 이번 신청 접수 결과를 ‘인천광역시 중구 공동주택 관리지원 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요청해 선정 된 단지에 공동주택 관리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통해 노후화된 공동주택 환경 개선에 기여함으로써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주민들의 삶의 질과 쾌적한 주거환경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구민과 함께 청렴 중구를 만들기 위해 구민감사관 20명을 위촉했다. 중구는 구민과 소통을 확대하고, 구의 부당한 사항을 개선하면서 투명한 감사를 실시하기 위해 지난 11일 중구청 서별관 회의실에서 ‘제1기 중구 구민감사관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 구민감사관 역할 및 운영계획 등에 대한 교육을 받은 위촉 대상자들은 구민감사관 활동을 통해 맑고 투명한 행정이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 지난해 말 공모와 추천을 통해 선정된 구민감사관 20명은 2년 동안 위법·부당한 행정사항 및 공무원 비위와 부조리 제보, 구 자체 감사 참여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다.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가 원도심 공동주택 관리지원에 이어 영종국제도시에도 공동주택 지원에 나선다. 중구는 영종국제도시 일대 열악한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설이 노후화된 공동주택 지원을 위해 통장회의시 홍보물을 배포하고 소규모 단지에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주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높이고 있다. 보다 적극적인 지원을 위해 소규모 공동주택 지역에 거주하는 통장들과 주민들을 방문하여 사업취지와 신청절차를 안내함으로써 열악한 소규모 공동주택의 지원신청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이번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통한 소규모 공동주택 참여를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열악하고 노후화된 공동주택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주민들의 삶의 질과 쾌적한 주거환경 향상에 기여할 것이며, 앞으로도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오는 2월부터 다중 이용 생활권 녹지에 대하여 수목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생활권 수목진료 서비스는 아파트, 학교 숲, 사회·복지·청소년시설 등 다중이 이용하는 녹지 내에 식재 된 수목에 병해충 발생 등 원인을 알 수 없는 생육불량이 발생 하였을 때, 중구 도시공원과에 진료를 의뢰하면 민간 전문가(나무병원)를 통하여 정확한 수목 진단은 물론 처방전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생활권 수목진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병해충의 추가 확산을 미연에 방지, 수목의 건전한 생육을 도모하여 건전한 도시 숲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각도의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중구는 지난 1월 16일 인천시청 공감회의실에서 인천시와 인천시 8개 구(區), TBN 경인교통방송과 함께 지역사회발전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인천시 스타사회적경제기업의 발굴·육성, 사회적경제 홍보 지원, 공동협력사업 추진 등을 위해 인천시와 인천시 8개 구(區) 그리고 경인교통방송이 긴밀하고 유기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사회적경제의 지속적 성장과 활성화를 이루는데 상호 협력함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인천시와 인천시 8개 구(區), 경인교통방송은 ▲ 사회적경제 홍보프로그램 방송 ▲ 스타사회적경제기업 육성 및 홍보 ▲ 지역 사회적경제 이슈 발굴 및 공동협력사업 추진 ▲ 지역사회공헌 및 사회적경제 가치확산 ▲ 기타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협정기관 발전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사회적경제 관련 프로그램은 FM100,5 Mhz TBN 교통방송을 통...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지난 1월 9일 2019년 지자체요청 지중화사업에 ‘전동 홍예문로 일원 지중화사업’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지중화사업은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전선과 전신주를 지하화하여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고 구도심의 도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전동 홍예문로 일원 지중화사업은 전동파출소-동인천동행정복지센터-인일여고정문-화평운교사거리 구간으로, 이 사업의 선정으로 인해 ‘홍예문-동인천 간 인도확장사업’과 ‘인일여고 정문 앞 인도조성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홍인성 구청장은 “지중화 사업이 필요한 곳에는 한전에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있다”며, “원도심 정주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가 현장에 자주 출동하는 주정차 단속반 직원들에게 심폐소생술 교육을 이수하도록 했다. 이번 교육은 새롭게 단속 업무를 시작하는 신규직원을 포함하여 영종용유 지역의 주정차 단속을 담당하는 단속반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하였으며, 효율적이고 원활한 단속 진행을 위해 ‘단속 법규’, ‘단속 요령’, ‘민원 응대’ 등 단속 업무와 관련된 내용의 교육을 진행했다. 새롭게 눈길을 끄는 점은 중구가 기존의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던 단속에 대한 직무 교육 외에도 현장에 자주 출동하는 단속반의 특성상 긴급한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많다고 보고 주민의 생명을 지키는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는 점이다. 심폐소생술(CPR) 교육은 응급처지 전문 교육센터의 도움을 받아 강사를 초빙하여 진행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영종 지역을 순찰하고 돌아다니는 단속반 직원들이 만에 하나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서 지역 주민들의 골든 타임을 지킬 수 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송월동 동화마을 트릭아트스토리에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증강현실(AR – 현실에 존재하는 이미지에 가상 이미지를 겹쳐 하나의 영상으로 보여주는 기술)서비스를 2019년부터 제공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이번에 제공하는 동화마을 트릭아트스토리 증강현실(AR)은 관람객에 인기 있는 대표 전시물 8종에 대하여 서비스를 시작하였으며, 트릭아트스토리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별도의 비용 없이 누구나 쉽게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중구는 45종의 착시 전시물 중에 어떤 작품에서 증강현실(AR)이 반응하는지 찾아보는 것도 트릭아트스토리의 또 다른 재미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송월동 동화마을 트릭아트스토리의 증강현실(AR) 서비스 제공으로 관광객에게 보다 향상된 관광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송월동 동화마을 뿐만 아니라 중구의 관광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중구의 차이나타운과 월미도가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꼭 가봐야 할 곳으로 평가받았다.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관내 대표 관광지인 월미도와 차이나타운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19~2020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고 지난 2일 밝혔다.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13년부터 2년에 한 번씩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우리나라의 대표 관광지 100곳을 선정하여 홍보하는 이벤트로 인천은 이번에 총 4곳(차이나타운, 월미도, 센트럴파크, 소래포구)이 선정됐으며, 그 중 2곳이 인천 중구에 위치하고 있다. 특히, 차이나타운은 ‘2013~2014’ , ‘2017~2018’ 한국관광 100선 선정된데 이어 이번까지 총 3회 선정되어 중구의 대표명소라는 영예를 얻었으며, 월미도는 이번에 처음으로 선정되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한국관광 100선이라는 선정결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폭넓은 홍보활동을 통...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내년 인천에서 가장 핫한 장소로 개항장이 될 것이라고 말해 귀추가 주목된다. 중구는 월미도, 차이나타운 등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개항장 일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19년에「개항장 일원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을 진행한다. 개항장 일대는 관광객의 집객을 유도할 수 있는 매력적인 역사, 문화, 예술적 자원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나 월미도, 차이나타운, 동화마을에 비해서 관광객의 체류가 미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방문객들을 개항장 일대로 이끌 수 있는 다양한 관광전략 구축이 필요한 곳이기도 하다. 중구는 2019년 용역을 통해 “개항장 일대 문화유산을 연계한 역사·문화·예술자원 조사”,“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문화콘텐츠 구축방안 도출”,“문화·관광 코스별 차별화 전략 및 마케팅 전략 수립”등을 진행하고 연구결과를 적극 반영하여 교육이 가미된 체험활동 등 개항장만의 독특하고 특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홍인성 중구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