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인천자모원(원장 김경순)이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하는 2021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A’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사회복지사업법 제43조의2 및 같은법 제27조의2 규정에 따라 3년마다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규정에 따라 결과를 공개한다. 이번 사회복지시설평가는 코로나19로 인해 평가대상 시설이 축소되긴 했으나 145개소 양로시설, 117개소 한부모가족복지시설 등 총 262개소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특히, 전국 117개의 한부모가족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실시된 평가에서 중구에 소재한 인천자모원이 시설 및 환경, 재정조직운영, 프로그램서비스, 생활인의 권리, 지역사회 관계, 시설운영전반 등 6개 평가영역에서 평균‘A’등급이라는 최상위 성적을 받아 한부모가족 복지시설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인천자모원에서 생활하는 입소자들과 종사자들이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 영종국제도시가 인구 10만 명을 돌파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인천 중구는 영종국제도시 인구가 2020년 2월 처음으로 9만 명을 넘어선 뒤 약 2년이 지난 10일 1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영종국제도시는 기업들의 투자유치와 개발로 인해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운서1차 SK뷰 스카이시티 입주로 인해 인구 증가세에 더욱더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으로 제3연륙교 개통 및 응급실을 갖춘 종합병원 유치 등 정주여건이 개선되면 계획 인구 18만 명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인천시는 영종하늘도시 3단계 사업구역에 물류·항공산업 등 유수의 기업을 유치해 양질의 일자리를 늘리고, 인천국제공항 항공정비(MRO)단지 조성을 계획해 자족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중구는 종합병원 유치에 힘쓰고, 영종국제도시에 복합공공시설·청소년수련관·평생학습관 등을 건립하는 등 다양한 정책을 펼치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지난 14일 신흥·답동 공감마실터에서 주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감마을지원활동가 양성교육 과정을 개강했다. 공감마을지원활동가는 마을 내 주민이 스스로 마을을 계획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고 방향을 제시하며 마을 성장을 일으키는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 공감마을지원활동가 양성교육 과정은 2월 14일부터 4월 6일까지 총 13주간 기본(7강)·심화(6강)과정이 진행되고, 4월 18일부터 29일까지 2주간의 실습과정으로 이뤄진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공감마을지원활동가는 신흥·답동 지역의 자생적인 마을 발전과 갈등 최소화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며 공감마을 도시재생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능력 있는 마을지원활동가들이 많이 배출되어 중구의 도시재생 사업에 활기를 불어 넣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은 19일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은 내항의 역사성과 조망권이 확보된 시민공간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거듭 밝혔다. 홍 구청장은 인천시·해수부·인천항만공사(IPA)간 1·8부두 항만재생사업 기본업무협약을 체결을 앞두고 “10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한 귀중한 유산인 내항의 역사적 가치를 보전하고 자유공원에서 인천항을 볼 수 있는 조망권 확보를 위한 저밀도 공공개발이 필요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특히“내항 1·8부두 부지의 민간매각을 최소화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시민들을 위한 조망권과 친수공간인 수변지역을 최대한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내항 1부두 축조공사에 강제동원된 김구 선생을 비롯한 조선인들의 강제노역의 발자취와 내항 10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한 석축 등은 유네스코(UNESCO) 문화유산 등재를 통한 보전이 필요하다”며 “인천개항장문화지구, 백범 김구 역사거리, 답동성당과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을 연계한 해양문화복합항만으로 재개발돼야 한다”고 부...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제1청(원도심)과 제2청(영종) 행정기구 이원화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구민을 위한 민원행정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한 민원 절차 개선으로 지난해 큰 성과를 이뤘다. 중구는 2021년 6월부터 제1청 민원지적과, 제2청 도시행정과 민원행정팀(종합민원실)에서 민원을 접수한 뒤 1청 소재 담당 부서와 연계해 업무 처리가 가능토록 민원업무 처리 절차를 마련했다. 제2청에서 접수받은 통신판매업·담배소매업·직업소개소(일자리경제과) 65건, 체육시설업·동력수상레저기구(홍보체육실) 26건 등의 민원을 제1청으로 연계해 영종국제도시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원거리 이동을 하지 않고 신속하게 행정 업무를 볼 수 있었다. 더 나아가 올해 1월부터는 제2청 1층 도시행정과 민원행정팀(종합민원실)에서 노래연습장업, 게임 사업, 영화 및 비디오물 사업, 출판 및 인쇄 사업 등 민원업무까지 처리를 할 수 있어 민원인들의 편의 증진이 예상된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민원 처리 절차 개선...

영종·청라국제도시 지역주민과 인천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영종~청라 연결도로(제3연륙교) 건설공사 착공식이 지난 22일 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 씨사이드파크 야외무대에서 개최됐다.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이 지난 2018년 5월 24일 구청장 후보시절 ‘영종-청라 제3연륙교 즉시 착공 범시민연대’ 측과 ‘제3연륙교 조기개통 및 통행료 무료화 협약식’을 가진 후 3년 7개월 여만이다. 당시 협약 이후 꾸준히 추진해 온 결과 이날 착공식을 개최해 그 의미가 각별했다. 이날 착공식은 박남춘 인천시장, 홍인성 중구청장, 지역 국회의원 및 시·구의원 등 주요 인사와 주민대표가 참석해 제3연륙교 건설공사 착공을 축하하는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다. 제3연륙교는 2025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기존의 영종대교와 인천대교와는 달리 영종국제도시와 청라국제도시를 연결하는 최초의 일반도로이다. 총연장 4.68㎞, 폭 30m, 왕복 6차로로 건설되며 총사업비는 6,500억 원이 투입된다. 제3연륙교가 개통되면...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이 '제15회 대한민국 바른 지도자상' 지방자치행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바른 지도자상은 서울매일신문 창간 15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각계의 추천을 받아 국민들로부터 신망 받는 지도자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홍 구청장은 민선 7기 구청장으로 취임한 이후 중구의 지역특성을 반영한 지역균형발전을 꾀하고, 안전하고 따뜻한 복지도시 구현과 주민 구정참여에 노력해 온 공로를 높이 인정받았다. 특히 백범 김구 등 중구의 독립운동사를 개항장과 연계해 이를 관광자원화하며, 백범 김구 역사거리 조성과 답동성당 관광자원화사업 건설공사 추진 등 지역 특색을 살린 역사문화 콘텐츠를 발굴했다. 또 영종국제도시 종합병원 설립 추진과 영종복합공공시설·중구청소년수련관 건립 등 주민을 위한 생활인프라 구축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함께 경로당과 어린이집, 학교 등에 전폭적인 지원을 펼치고, 맞춤형 일자리사업을 적극 추진해 복지도시 구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신흥·답동 도시재생뉴딜사업지에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주민공동이용시설인‘공감마실터’의 개소식을 지난 22일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홍인성 구청장을 비롯해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 등 15명의 내빈과 공감마을 주민협의체 대표 및 주민들이 참여했다. 올해 9월 공사를 마친 공감마실터는 지하1층 ~ 지상 5층으로 건립된 주민공동 이용시설이다. 지하 1층 마을까페, 공용주방, 공용세탁실, 1층 라운지,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마을주택관리소, 소매점, 회의실, 2층 프로그램실, 소회의실, 3층 다목적홀, 댄스실(동아리실), 4층 스터디까페, 독서실, 5층 옥상정원, 텃밭 등을 갖췄다. 공감마실터는 앞으로 다양한 주민역량강화, 자생적 조직 육성 프로그램 등을 통해 마을 주민들이 공감마실터의 주인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구는 공감마실터가 지역사회 공헌 활동, 마을축제 등 다양한 도시재생 활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공동체 회복에 큰 기여를 할...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17일 제2청 국제도시관 대강당에서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과 함께 중구가 나아가야 할 미래형 교육자치의 길을 모색하는 '2021 중구 교육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전남 순천시 양효정 평생교육과장이 발제자로 나서 ‘마을자치기반 미래형 교육자치의 길, 순천시’주제발표를 했다. 패널로 나선 도성훈 인천시교육감과 홍인성 중구청장의 소감이 이어졌으며, 좌장인 김태정 시교육청 마을교육지원팀장이 진행을 맡아 종합토론을 진행했다. 마을학교 현장에서 활동하는 이명선 사회적 협동조합 엠커뮤니티 대표와 김형수 평생교육협의회 부위원장, 박상길 지역교육혁신협의회 위원 및 인천연구원 배은주 교육학 박사도 패널로 나섰다. 교육 전문가인 경희대 교육대학원 교육학과 최일선 교수가 참여해 ‘평생교육과 마을교육의 결합’을 주제로 중구가 나아가야할 미래형 교육자치의 길을 모색하는 등 열띤 토론장의 장이 마련됐다. 이 밖에 줌이나 유튜브를 통해서도 각급 학교장 및 교감·...

인천 중구 동인천동 주민자치회(회장 윤진수)는 지난 14일 2021년 동 협치형 주민참여예산 주민주도형 사업으로 ‘우리동네 요리교실’을 개최했다. ‘우리동네 요리교실’은 지난해 동인천동 주민자치회 주민총회를 통해 제안된 사업이다. 주민들이 참여해 요리를 함께 배우고, 만든 음식을 이웃과 나누며 소통하고자 마련했다. 한식, 양식, 중식, 별식 총 네 번의 요리교실이 진행되며, 이번 첫 요리교실은 별식부문으로 어르신들이 즐기는 간식인 양갱을 만들고, 관내 어르신들에게 만든 양갱을 전달하는 나눔도 실천했다. 요리교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조치에 따라 마스크 착용 및 발열체크, 소독 등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윤진수 동인천동 주민자치회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음식에 담은 정성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이번 요리교실처럼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고민하여 더불어 사는 동인천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14일 한중문화관에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과 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웅수)이 함께하는‘2021 중구 교육혁신지구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도성훈 교육감, 김웅수 인천남부교육장, 임지훈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최찬용 중구의회 의장, 관내 학교장 및 각 동 주민자치회 위원, 지역교육혁신협의회 위원 및 학생·학부모·마을교육 활동가 등 100여 명이 온·오프라인 형태로 참여했다. ‘5년을 기억하고 5년을 바라보다’라는 주제로 지난 5년간의 중구 교육혁신지구 시즌Ⅰ의 성과를 나누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시즌Ⅱ 5년의 추진 방향 설정과 정책을 선언하는 배움과 돌봄의 교육공동체간 화합의 자리를 마련했다. 첫 세션에서는 지난 2017년부터 시작한 중구 교육혁신지구 추진경과에 대한 요약 설명에 이은 영상을 통해 본 학생들, 교사, 마을활동가들의 교육혁신지구 활동사항을 보고했다. 또 2021 중구 교육혁신지구 시즌 ONE 성과에 대...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코로나19로 인해 박물관 관람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구립 박물관 소장 사진 및 엽서 온라인 전시를 17일부터 개최하고 있다. 온라인 전시는 중구청 홈페이지 문화·관광 테마여행 게시판(www.icjg.go.kr/tour/cths0701)에 게시되며, 전시 자료는 개항 박물관 및 짜장면 박물관이 소장한 총 105종의 사진 및 엽서로 제물포 조감도 등 개항기 시대의 모습을 담고 있다. 전시된 사진 및 엽서는 공공저작물 제4유형으로 개방해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등의 조건으로 민간에서 자유롭게 활용 가능하며, 공공누리와 연계해 공공누리 사이트에서 검색이 가능하다. 인천 중구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가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