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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제14회 기후변화주간’동안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기후변화주간은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구민들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지구를 위한 실천 바로 지금 나부터’라는 테마로 4월 22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운영했다. 특히, 첫날인 4월 22일은 '지구의 날'로 오후 8시부터 10분간‘전국 소등행사’에 참여해 중구청을 비롯한 공공건물, 인천대교, 아파트의 소등을 실시해 잠시라도 지구가 쉴 수 있었다. 그 밖에 신포 문화의 거리 일대에서 개인 컵 및 이면지 사용하기, 외출 및 퇴근 시 전기 플러그 뽑기, 탄소포인트제 가입 등 기후위기 시대에서 2050 탄소중립을 위한 생활실천 운동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중구 관계자는“이번 기후변화 주간 중 지구의 날 소등행사에 참여해 주신 구민과 공공기관에 감사드린다”며 “기후 변화의 심각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고, 많은 구민들이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실천에 동...

인천중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다문화 학생의 학력격차 해소 및 진로지도, 학교 적응을 위한 체계적 지원을 위해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배이스(배우고 이루는 스스로) 교실’을 운영한다. 중구 관내에 거주하는 7세부터 13세의 다문화 학생을 대상으로 한글, 수학 등 기초학습을 주 2회(평일 오후, 토요일 오전) 그룹 수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기초 한글과 받아쓰기, 동화책 읽어주기, 글자 만들기와 기초 수학 문제 풀이 및 평가 등으로,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학생들의 학습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또한 학부모에게 초등학교 생활·교육 과정, 가정 내 학습지도법을 안내하기 위해 수시로 상담을 진행해 양육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정광웅 센터장은 “다문화가정 학령기(미취학 포함) 자녀의 기초학습 이해도와 완성도가 증진되어 학교에서 학습 성취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중구는 여성친화도시로서의 역할 수행과 소외...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구민이 행복한 세대공감 도시, 중구 조성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지난 26일 인구정책 T/F팀 회의를 개최했다. 중구의 전체적인 인구 수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추세이나 원도심의 경우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가 심각한 실정이다. 이에 구는 인구구조 불균형과 원도심의 인구감소에 대응하고자 윤현모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한 인구정책 T/F팀을 운영 중에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돌봄과 소통이 있는 복지도시', '활력과 젊음이 있는 경제도시', '고르게 발전하는 균형도시' 라는 3대 추진전략을 바탕으로 출산·양육·교육·문화·복지·청년일자리·주거환경개선 분야 36개 세부추진과제를 선정해 추진계획 등을 논의했다. 중구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중구 인구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지역별 인구특성이 반영된 인구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대응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은 지난 11일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청년정책과 향후 추진방향 등을 논의했다. 중구는 청년정책에 관한 자문과 심의·조정의 역할을 하는 조직으로 중구의회 의원, 전문가, 지역 청년 등 청년정책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총 20명의 위원으로 중구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특별히 중구 청년 네트워크 ‘청중불패’위원도 참석해 다양한 분야의 정책제안과 의견을 제시했다. 이날 회의는 신규 위원(1명) 위촉과 2022년도 인천광역시 중구 청년정책 시행계획(안) 심의, 중구 청년정책의 향후 추진방향 관련 의견수렴 및 자유토론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구는‘청년의 삶(3)터(일터·삶터·놀이터), 중구’라는 비전을 세우고 총 3개 분야로 나눠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지난해와 비교해 5개 증가한 총 18개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분야별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일터’분야는 청년 친화형 일자리 창출 및 환경 조성이라는 정책목표를 갖...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지난 8, 9, 10일 3일간을 시작으로, 구읍뱃터와 마시란 해변 등 주요 관광지에서‘2022년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운영’사업을 시작했다. 움직이는 관광안내소는 1톤 트럭을 개조한 관광홍보 차량으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관광객이나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찾아가 필요한 관광정보를 제공하는 편의시설이다. 2017년부터 인천 중구의 관광홍보를 위해 맹활약을 펼쳐왔다. 중구 관계자는 “따뜻한 날씨를 맞아 나들이를 즐기는 많은 관광객이 움직이는 관광안내소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며 “앞으로도 중구를 찾는 관광객을 위한 관광편의 기능을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28일 영종국제도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 기본계획에 따라 지역 주민의 여가활동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영종국제도시 하늘·바다길 조성사업(2단계)’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홍인성 구청장과 박남춘 인천시장, 배준영 국회의원, 시·구의원,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영종국제도시 해안일주 자전거도로 조성을 축하하는 뜻 깊은 행사로 진행했다. 본 사업은 영종해안북로(왕산교 ~ 돌핀부두)에 자전거 전용도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연장 6.5km, 사업비 40억 원이 투입됐다. 이로써 지난 2021년 5월 영종해안남로에 완료된 1단계 사업 7.6km와 더불어 총연장 14.1km 규모의 자전거전용도로가 영종국제도시에 조성된 것이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인천시와 협약해 중구에서 추진 중인 영종해안북로 300리 자전거 이음길(삼목항~미단시티 앞)과 인천시에서 시행 중인 영종해안순환로에 자전거 도로가 조성되고, 20...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비 명목의 복지개발비 사업 시행에 앞서 각 분야별 사회복지기관 대표들과 간담회를 23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중구의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 조례 제정에 대한 설명과 그간의 노력, 새롭게 시행되는 복지개발비 제도에 대한 이해 및 향후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 방안을 위한 의견 청취를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중구는 인천 최초로 시행되는 복지개발비를 3월 30일 기준 중구 관내 사회복지기관에서 6개월 이상 근무한 종사자라면 1인당 10만 원을 4월 초에 지급한다. 이를 통해 사회복지기관 종사자의 사기 진작과 지위향상을 도모할 방침이다. 각 분야별 대표들은 조례 제정과 동시에 신속히 선도적으로 시행되는 처우개선에 감사의 인사로 화답했으며, 사회복지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기관의 고충 청취와 사회복지기관 간 코로나19의 대응 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일선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계시...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22일 오후 운서동 삼목항에서 ‘삼목항 어촌뉴딜300’ 사업 기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삼목항 개발에 나섰다. 이날 기공식에는 홍인성 구청장, 박남춘 인천시장 등 주요 인사와 어촌계 회원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어촌뉴딜300사업은 전국 어촌·어항 기반시설을 현대화하는 어촌생활SOC사업으로 전국 어촌·어항시설을 현대화하고 어촌이 보유한 핵심자원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함으로써 어촌지역의 활력과 어촌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중구는 삼목항이 지난 2019년 12월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후 한국농어촌공사(공통·특화사업), 한국어촌어항공단(소프트웨어)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총사업비 107억 원을 투입해 2023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 주요 사업으로는 행복한 삼목항을 만들기 위한 강제 부잔교, 어구 작업장, 어부쉼터 조성 등 어업인의 편익을 증진할 수 있는 기반 시설과 즐기고 머무르고 싶은 삼목항을 만...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올해 영종국제도시에 국공립어린이집 5개소를 개원하며 공보육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는 지난해 12월 영종동에 소재한 운서역 푸르지오 더 스카이 아파트 내 국공립 어린이집 개원에 이어 올해는 운서SK뷰스카이시티1차를 시작으로 총 5개소의 국공립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이로써 구는 2022년 개원 예정인 5개소의 어린이집을 포함해 관내 어린이집 약 100개소 중 30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설치했으며, 인천시 자치구 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률로는 단연 1위,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은 2위라는 눈부신 성과를 일궈냈다. 이뿐 아니라, 올해 준공예정인 영종지역 내 500세대 미만 아파트 건설사 및 관계자들도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 설치를 위해 구에 적극적으로 문을 두드리고 있어 2022년은 국공립어린이집 확대에 정점을 찍을 의미있는 해가 될 전망이다. 구는 저출산 해소 및 공보육 돌봄체계 강화를 위해 지자체에서 책임지고 운영하는 국공립...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와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20년간 인천의 대표적 갈등 사례였던 ‘동구 송현동 ~ 중구 신흥동간 연결도로’현안을 지속적인 소통과 끈질긴 노력으로 해결해 15일 율목동에서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중구 주민과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시・구의원을 비롯해 신흥동, 도원동 율목동 주민자치회 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숭인지하차도 건설공사는 동구 송현동에서 중구 신흥동을 연결하는 마지막 3구간으로, 인천시 남‧북축의 가로망 교통체계를 확보해 연수구~중구~동구~서구 지역의 균형적인 지역발전과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홍인성 구청장은 지역 주민들과 대화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인천시에 전달하고, 신흥동‧도원동‧율목동 주민들과 지속적인 소통해 지난 1월 인천시, 중구, 주민들과 민・관상생 협약을 체결하고 이번 착공식을 이끌어 냈다. 숭인지하차도 건설사업은 2월 말 착공해 2026년 상반기까지 완료 예정이다. 3톤 초과 화물차량의 ...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개학기를 맞아 오는 14일부터 3주간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를 실시한다. 중구는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특별정비반을 편성해 학교주변의 노후·불량 간판과 불법 유동광고물(현수막, 입간판, 벽보, 전단 등)을 정비한다. 특히, 유치원과 초등학교 주출입문에서 300m 이내의 어린이 보호구역과 학교 경계선 200m 이내의 교육환경보호구역을 중점 정비구역으로 선정해 교통 및 보행에 방해가 되는 현수막, 입간판, 에어라이트(풍선간판) 등과 선정적인 유해 전단, 명함 등 불법광고물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홍인성 중구청장은“개학을 맞아 통학로 주변의 불법광고물을 일제정비를 통해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영종 국제도시의 경관을 해치고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주인 없이 방치된 낡고 훼손된 위험한 간판에 대한 무상 철거를 추진할 예정이다. 인천 중구는 2019년부터 영종 국제도시에서 위험하고 낡은 무연고 간판을 철거하는 정비사업을 추진하여 건물관리인과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에 추진되는‘주인 없는 간판 정비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 등에 따른 경기침체와 경영악화로 사업장 폐업 ․ 이전 등으로 장기간 방치된 노후 간판 또는 사업장 영업에 방해되거나 관련이 없는 이전 간판 등을 대상으로 하며, 건물주 또는 건물관리인이 오는 3월 2일부터 중구 제2청사 도시공원과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또한, 고장 난 전광류 간판이나 장기간 무단 방치로 낡고 훼손되어 풍수해에 따른 추락, 감전 등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는 무연고 간판에 대하여도 주민 신고를 받거나 자체적으로 조사·발굴하여 정비할 예정이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주인 없는 간판 정비사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