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음식점 위생등급을 위한 청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으로 위생등급 신규 지정 또는 기한을 연장하는 업소이다. 인천 서구가 밝힌 이번 사업은 인천 서구 내 위생등급제 신규 지정 또는 기한 연장 업소 80곳을 대상으로 등급제를 신청하기 전 음식점 청소 비용을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하는 내용이다. 위생등급제는 음식점 위생관리 수준을 객관적 기준으로 평가하고 업소를 ‘매우 우수’, ‘우수’, ‘좋음’ 3단계로 지정하고 널리 알려 주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제도이다. 지원 대상 중 공고일로부터 최근 1년 이내 영업정지 이상 행정처분을 받거나 휴업, 무점포 사업자, 체납자 등은 제외된다. 인천 서구 식품산업위생과 관계자는 “위생등급제 지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홍보로 자영업자에게 도움을 주고 자발적인 위생수준 향상을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인천광역시 중구 공항 소음대책지역 주민지원 조례’ 전부개정 조례를 4월 12일부로 공포했다. 인천국제공항은 심야에도 항공기 소음으로 인해 (인근)지역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어, 이에 대한 더욱 적극적인 대책 마련 차원에서 이번 전부개정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전부개정 조례는 상위 법인 ‘공항소음 방지 및 소음대책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약칭 공항소음방지법) 및 시행령이 정한 범위 안에서 주민지원사업의 종류와 시행 절차를 지역 실정에 맞게 새롭게 규정한 것이 골자다. 구체적으로 공동이용시설 설치사업, 지역환경개선사업(태양광 설치, 도시가스 설치, 관광시설물 설치, 소규모 공원 조성 등), 소득증대사업(농촌체험농장, 스마트 화훼농장, 스마트팜 등), 기타 공항 소음대책위원회를 통해 심의·의결된 사업 등이 주민지원사업의 종류로 포함됐다. 기존 조례에서는 공영주차장, 방범 시설, 오폐수처리시설, 공동 재생에너지 시설 등의 사업만 ...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7일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애쓰는 시설장들을 격려하고 현안 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2023년 노인복지 시설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 박길정 대한노인회 인천 중구지회장, 김세원 인천 중구노인복지관장, 전순임 인천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장, 김구 인천 중구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장, 민형묵 대한노인회 인천 중구지회 부설 노인대학 학장이 참석했다. 이날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과 시설장들은 노인인구 증가에 따른 다양한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정책 발전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이 자리에 참석한 분들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곳에서 많은 분들이 인천 중구의 노인복지 발전을 위해 애쓰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자리를 자주 마련해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서로 소통하면서 민·관이 함께 협력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가 관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에 대한 신속한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해 종교시설 10곳과 손을 맞잡았다고 10일 밝혔다. 10일 인천 중구에 따르면,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지난 6일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영종국제도시 지역 종교시설 대표자들과 이 같은 내용의 ‘위기가구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이웃 지킴이 협력 기관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천 중구와 지역 내 종교시설 간 긴밀한 상호협력을 통해 취약 위기가구를 조기 발견하고 신속히 지원할 수 있는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참여 종교시설은 늘푸른교회, 무의소망교회, 벧엘교회, 영종국제하모니교회, 영종중앙감리교회, 영종중앙장로교회, 용궁사, 인천공항교회, 하나로교회, 하늘사랑의교회 총 10곳이다. 협약에 따라 각 종교시설은 인천 중구가 어려운 이웃 발굴 시 카카오톡으로 신속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만든 ‘똑똑N톡’을 신도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독려하기로 했다. ...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음식특화거리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해 지난 3일과 5일 동인천 삼치 거리, 북성동 자장면 거리, 연안동 밴댕이 회무침 거리를 직접 찾아가 영업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현재 인천 중구에는 외식 업소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건전한 음식문화 조성을 위해 동인천 삼치 거리, 북성동 자장면 거리, 연안동 밴댕이 회무침 거리가 음식특화거리로 지정돼 있으며, 68개 식품접객업소가 운영 중이다. 인천 중구와 음식특화거리 영업주들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위생・맛・서비스 수준 향상 등 식품 안전과 음식문화 개선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음식점 위생등급제 참여 컨설팅, 주방 환경개선 사업, 정리수납 컨설팅 등 주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에 관해 설명한 후, 영업주들과 발전 방향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밖에 음식특화거리를 찾는 탐방객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영업주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교육 및...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이 같은 내용의 ‘2023 착한 임대인 지원 사업’을 추진, 지원대상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코로나19 등 대내외적 여건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임대료 인하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착한 임대인을 발굴, 인증서 수여 등을 통해 그 움직임을 확산하는 데 목적을 뒀다. 착한 임대인으로 선정되면 착한 임대인 인증서 수여, 상가 건물에 상생 협력 상가 인증 표찰 제작 지원, 상가 소재지 인근 감사 현수막 제작 및 게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올해 지원대상은 인천 중구 관내 임대인 중 ‘코로나19 이후 3개월 이상, 월 10% 이상 임대료를 인하한 임대인’ 또는 ‘3년 이상 임대료를 인하·동결·인상 최소화 등을 하기로 계약한 임대인’이다. 모집 기간은 4월 4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다. 지원대상 조건을 만족하는 임대인 또는 임대료를 인하 받은 소상공인, 2021~2022년 인천 중구 세무부서에서 착한 임대인 재산세 감...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3일 ‘간부공무원 청렴실천 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언식은 ‘투명하고 신뢰 받는 청렴 인천 중구’를 만들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55명이 참석했다. 선언식에서는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한 청렴 선언문 낭독 및 선서, 행정문화 분야 청렴도 향상을 위한 논의 등이 이뤄졌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청렴실천 선언식을 통해 공무원으로서 청렴에 대해 자각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우리 인천 중구의 청렴한 조직문화 분위기 조성에 유익한 시간이 됐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 중구는 이번 간부공무원 청렴실천 선언을 시작으로 인천 중구 공직사회 전체에 청렴 분위기 확산을 도모할 방침이다. 6급 이하 공무원들은 4월 초부터 시작되는 온라인 청렴 자가학습 시스템을 통해 청렴 실천 서약을 할 예정이다.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2일부터 29일까지 관내 11개 동(洞) 행정복지센터 보건복지팀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3 상반기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역량 강화 모니터링’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모니터링 활동은 인천 중구청 복지지원과 담당자들이 각 동 센터를 방문, 동별 보건복지 담당자(팀장·실무자)와 업무 추진 상황을 파악·논의함으로써 관련 역량과 서비스 질을 한층 더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특히 찾아가는 보건복지업무 기능 강화 방안, 인적 안전망(이웃지킴이)을 활용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주민주도 마을복지사업 추진 상황, 통합사례관리 수행 현황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동별 업무 격차를 완화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각 동 우수사례를 공유해 향후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인천 중구는 이번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4월부터 동료 코칭, 1:1 동료 슈퍼비전, 복지행정(민원응대) 직원 대상 안전교육 등 다양한 직무 역량...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7일 공공 및 민간 대표위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3회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공동위원장 김정헌·최상희)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가족관계 해체로 부양 받지 못하는 수급자의 보장 여부 결정, 지역연계사업 계획, 제15회 인천 중구 사회복지박람회 추진위원장 선정 총 3가지 안건을 심의했다. 아울러 제9기 인천 중구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의 신규 위원 3명을 추가 위촉하는 시간도 가졌다. 협의체 공동위원장인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는 민관협력 구심체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앞으로 더욱 긴말한 협력기반을 다져 구민이 행복한 복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최성희 공동위원장은 “대표협의체 위원들이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중구 사회보장증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말했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지난 27일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시지회 중구지부(지부장 이현대) 제58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외식업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는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을 비롯한 배준영 국회의원, 박준 인천광역시지회장, 인천광역시 군·구 지부장, 대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물가상승 등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음식문화 개선과 식품 안전, 식중독 예방 등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온 회원에게 표창장과 감사패를 수여했다. 아울러 2022년도 세입·세출결산 및 2023년 주요 사업계획 등 주요 안건을 의결하고, 향후 인천 중구 외식문화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또한, 급격하게 변화하는 식품 소비 환경을 반영한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음식 문화개선을 조성하는 데 대의원 모두가 앞장서기로 결의를 다졌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물가상승 등 많은 어려움에도 인천 중구를 찾는 관광객에게 친...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주행 차량 신호위반 및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무인단속장비를 확대 설치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노인보호구역이나 어린이보호구역 등에 신호·과속카메라 등 무인단속장비를 설치함으로써 사람 중심의 교통안전 환경을 만드는 데 목적을 뒀다. 현재 인천 중구는 교통약자 보호를 위해 원도심 지역 어린이보호구역 내를 중심으로 21개의 고정식 무인단속장비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약 8,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 인천 중구노인복지회관 앞 횡단보도를 대상으로 무인단속장비 2개를 신규 설치할 예정이다. 올해 5월까지 장비 설치를 완료하고 하반기부터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노인보호구역 내 교통약자의 교통안전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교통사고 예방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어린이와 고령자 등 교통약자를 보호하고 교통사고 감소에 힘쓸 방침”이라며 “이번 노인보호구역 내 개선사업을 통해 안전한 교통...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저소득 노인의 건강관리와 여가생활을 돕고자 ‘효드림 복지카드’ 10만 원을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효드림 복지카드’는 지난 2020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된 인천형 복지사업으로, 만 75세 이상 기초 생활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인천e음카드(선불충전)로 지원금을 지급하는 것이 골자다. 지원금은 지난해보다 2만 원 인상됐으며, 건강(음식점, 건강식품점, 의료기기·용품 등), 위생(이·미용, 목욕탕, 찜질방 등), 여가(인천노인종합문화회관 등), 전통의례(전통시장, 재래시장 등) 관련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로,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즉시 발급된다. 카드 사용기간은 발급 다음 날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다. 기존 효드림복지카드 이용자는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 없이 전화로 신청이 가능하며, 신규 신청자는 직접 방문 신청해야 한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올해 효드림 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