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8일 안전무시 관행 근절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보안관 발대식’과 함께 차이나타운에서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안전보안관은 재난안전 관련 단체 회원 등 지역을 잘 알고 활동성과 전문성을 갖고 있는 자 중 안전보안관 교육을 수료한 사람으로 구성되어, 생활 속 안전무시 관행에 대한 예방적 안전신고 및 점검의 활성화를 위해 활동한다. 인천 중구는 지난 4월 안전보안관 활동 지원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해 신규 안전보안관 모집 및 대표단 구성 등을 완료했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안전보안관의 지역예찰, 위험시설물 점검·제보 및 안내 등 활동은 우리 인천 중구를 안전한 도시로 만들어 구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보안관 활동 지원을 통해 안전한 인천 중구를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인천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센터장 전순임)가 최근 ‘노인일자리 생산품 홍보 및 판매전’에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인천광역시청 본관 1층 중앙홀에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열렸으며, 군구별 노인인력개발센터에서 다양한 생산품을 전시하고 판매했다. 인천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는 노인일자리 사업 ‘현미랑콩이랑’을 통해 현미, 오곡 등으로 생산된 다양한 세트 구성의 쌀과자 제품과 ‘실버카페’에서 생산하는 아메리카노, 바닐라라떼, 딸기라떼 등의 캔음료를 선보였다. 모든 제품은 시장형 사업단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수작업으로 제조·생산하는 제품으로 안전한 환경에서 생산된 건강하고 질 좋은 먹거리들이다. 전순임 센터장은 “이번 판매전을 통해 노인일자리에서 열심히 참여하여 만든 어르신들의 생산품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고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이끌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인천 중구노인인...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일 하늘정형외과의원(신은호·윤재식 대표원장)과 ‘영종국제도시 24시간 문(Moon)여는 의료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영종국제도시 24시간 문(Moon)여는 의료기관’은 영종·용유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 부재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민선 8기 인천 중구가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인천 중구는 지난 1~2월 참여 의료기관을 공모한 후, 전문가·주민대표 등이 참여한 선정위원회를 열어 진료실적, 운영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영종하늘도시 소재 하늘정형외과의원을 대상 기관으로 선정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하늘정형외과의원은 올해 7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영종·용유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경증 응급환자의 진료, 응급처치 및 투약·조제 등 ‘24시간 응급의료시설’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이에 인천 중구는 보조금 지급 등 24시간 의료기관 운영에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을 펼치게 ...

인천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정헌, 최상희)가 지난달 28일 인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 11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담당 공무원 및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동네 돌봄대장 발대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돌봄대장’은 인천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올해 처음 도입·추진하는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체계 구축 민관협력사업'이다. 전문성·조직력이 뛰어난 ‘인천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접근성·현장성을 갖춘 각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 촘촘한 협력망을 구축, 위기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를 더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를 위해 인천 중구 및 관내 11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지역주민 등 총 40명을 ‘우리동네 돌봄대장’으로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올해 4월부터 2024년 12월까지다. 특히 권역별로 원도심(20명), 영종국제도시(20명) 총 2개 그룹으로 나눠 활동을 펼치며, 위기가구...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7일 ‘잡스영종(중구 영종대로 94 두림타워웰스복합 10층 소재) 인천 중구 일자리센터’에서 ‘제4회 항공일자리 구인구직 만남의 날’ 채용행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여객 수요 급증에 따른 구인난 해소를 위해 마련된 이번 채용행사에는 ㈜유니에스시큐리티, 케이오㈜ 2개 기업이 참여, 특수경비원, 미화원 분야의 인재 채용에 나섰다. 이날 구인기업과 30여 명의 구직자 간 1:1 현장 면접이 이뤄졌고, 이 중 20명이 1차 합격의 기쁨을 누렸다. 인천 중구 ‘항공일자리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는 매월 넷째 주 목요일, 잡스영종에서 운영되고 있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지난 27일 오후 영종바다숲어린이집에서 열린 ‘신규 국공립어린이집 학부모 간담회’에 참석, 보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 강후공 인천 중구의회 의장, 한창한·김광호·손은비 인천 중구의원, 어린이집 학부모, 보육관계자 등 약 4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운영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또한, 보육·돌봄, 교육환경 등 다양한 현안을 폭넓게 논의하며, 향후 구정 방향을 함께 모색해보는 자리를 만들었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인천 중구는 미래의 주역인 영유아가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방점을 찍어 정책을 추진 중”이라며 “앞으로도 학부모, 보육 담당자 등 현장의 소중한 목소리에 적극 귀를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6일 인천 중구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아우름’ 단원 등 30여 명과 간담회를 열고, 여성친화도시 조성 구민 참여 활성화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아우름’은 인천 중구가 여성친화도시 정책과 관련, 구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자 지난 2021년 6월 결성한 소통창구다. 현재 28명의 단원이 지역의 불편·불합리 사항을 ‘여성 친화적’ 관점으로 모니터링하고 개선 방향을 제안하는 등 지역사회 변화를 주도하며, 여성친화도시로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공중화장실 등 공공시설 전반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주민 생활 편의는 물론, 안전 관련 개선사항을 적극적으로 건의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아우름이 인천 중구 여성친화도시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참여단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구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여 ‘구민과 함께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올해 식품접객업소 5개소를 대상으로 주방 등 환경개선을 지원, 안전 먹거리 제공에 힘쓸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인천 중구는 지난 24일 도시개발국장 주재로 ‘2023년 제3차 식품진흥기금 심의위원회’를 열고, ‘2023년 식품접객업소 환경개선 사업’ 대상 선정 등의 안건을 심의했다. ‘식품접객업소 환경개선 사업’은 소규모 음식점 등 인천 중구 지역 식품접객업소의 환경개선을 지원함으로써, 위생 수준 향상을 도모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둔 사업이다. 이번 심의위원회에서는 식품접객업소 환경개선 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해 심의위원 9명 전원이 참석, 업소별 사업 신청 내역 적정성 검토 등 활발하게 의견을 개진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이번에 선정된 일반음식점 등 5개소 업소에는 환경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1개소당 최대 800만 원씩 지원된다. 주요 지원 분야는 노후 조리실 개선, 화장실 시설개선, 간판 교체 등이다. 심의위원...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4월 18일부터 21일까지 인천 중구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센터장 김지영) 주관으로 ‘마을활동가 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마을활동가 아카데미 교육’은 ‘2023년 인천 중구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에 선정된 이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28개 마을공동체의 대표자와 회계담당자 총 40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마을공동체 의미, 공모사업 개요 및 추진 방법, 회계서류 작성 방법 등 공모사업 진행 시 꼭 숙지해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 참석자는 “보조금 집행과 정산에 대한 이론 교육과 직접 회계서류를 작성해보는 실습시간을 통해 보조금 회계 처리에 대한 궁금증이 상당히 해소됐다”라며, “즐겁고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활기찬 마을공동체 만들기에 기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김지영 센터장은 “마을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주민 간 신뢰와 공감대를 조성하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며 ...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사유지 도로의 준용도로 지정을 통한 예산 절감’으로 '제15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우수사례에 선정, 기관 표창과 인센티브 1억 원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건전한 지방재정 운용 등의 우수사례를 발굴, 확산을 유도하고자 지난 2008년부터 시행해온 행사다. 인천 중구가 발표한 내용은 연안동 내 사유지 도로를 ‘준용도로’로 지정해 예산 절감을 도모한 사례다. 사유지이나 과거부터 통상적으로 도로로 사용되고 있는 땅을 ‘준용도로’로 지정해 사권을 일부 제한함으로써, 토지 소유주가 무단으로 차량 통행·보행 등을 막을 수 없도록 조치해 계속 도로의 기능을 유지토록 한 것이다. 특히 인천 중구는 해당 토지가 공유수면매립 당시부터 도로 기능을 해왔음을 강조했고, 이 논리가 인정돼 행정심판에서 승소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토지보상비 129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정헌 인천...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가 민관 협력 위기가구 발굴체계 ‘이웃지킴이’를 새로이 구성하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촘촘한 복지 안전망 강화 구축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지난 19일 열린 ‘제3기 인천 중구 이웃지킴이 위촉식’에 참석, 이웃지킴이 주민 대표 등 100여 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이웃지킴이’는 지역사회 내에서 위기가구를 찾거나 이를 지원하는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지역 주민과 독거노인 생활관리사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3기에는 인천 중구 11개 동에서 총 541명이 이웃지킴이로 참여한다. 특히 동별로 최소 27명에서 많게는 75명씩 총 470명의 지역 주민들이 지킴이로 활동할 예정이다. 위촉 기간은 올해 4월부터 오는 2025년 4월까지다. 이들은 사회적 위험에 놓였음에도 복지 제도 등을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 이웃들을 조기 발굴하고, 각 동이 추진하는 복지업무...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항만과 공항, 관광 등이 어우러진 ‘글로벌 융합도시, 인천 중구’ 실현을 위해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싱가포르를 방문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보는 세계적인 금융·물류 허브 도시국가인 ‘싱가포르’를 벤치마킹해 내항 재개발, 원도심 도시재생, 항공 정비(MRO) 클러스터 구축 등 민선 8기 주요 공약을 더 실효성 있게 구체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우선 싱가포르 도시개발청(URA) 도시계획관과 항만운영사(PSA)를 방문, 기관 관계자들과 도시재개발 계획과 과정, 항만 부지 활용을 위한 개발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며 인천 중구의 항만 및 도시재개발 추진 방향을 고민했다. 특히 글로벌 항공정비(MRO) 기업인 ST 에어로스페이스를 방문, 회사 중역들을 만나 인천국제공항의 높은 성장 잠재력과 영종국제도시의 우수한 인프라 환경을 설명하며 투자유치 활동을 벌였다. 이 밖에도 다양한 역사·문화적 자원과 친수공간이 어우러진 ‘문화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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