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는 공항신도시 주차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롯데마트 영종도점 부설주차장 무료 개방 사업 이용자를 추가 모집한다. 이번 추가 모집은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잔여 86면을 배정한다. 선정된 이용자는 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새해를 맞아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 건강 상담, 구급상자 및 투척용 소화기 전달, 말벗 활동, 생활 안전 교육 등 '새해맞이 건강·안전 돌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공단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지역사회 상생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공단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돌봄 활동과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보건·안전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통합적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 중구는 사교육비 부담 완화와 자기주도학습 지원을 위해 '2026년도 인터넷 수능방송(강남인강) 수강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연 수강료 4만 5천원 중 3만 5천원을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인천 중구는 원도심 지역의 생활 주변 위험 수목 처리를 지원하는 사업을 2026년까지 추진한다. 강풍, 폭우 등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후 주택 및 노유자시설 인근의 위험 수목을 제거하거나 가지치기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가슴높이지름 20cm 이상 대형 수목 중 죽거나 쓰러질 우려가 있는 나무이며, 주민은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 중구청 도시개발과에 신청하면 된다.

인천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기후 재난 대응 우수 지자체'에 선정되어 행안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중구는 취약계층 보호 강화, 긴급 대응 체계 구축, 민관합동 홍보 등 기후 재난 선제적 대응 노력을 인정받았으며, 특별교부세 5,000만 원을 확보하여 향후 기후 재난 예방 및 구민 안전 정책에 활용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가 영종국제도시 운남동에 '중구 다함께돌봄센터 4호점'을 개소하며 초등 돌봄 체계 확충에 나섰다. 이번 센터는 아파트 단지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해 접근성과 안전성을 높였으며, (재)인천YMCA청소년재단이 운영을 맡아 아동 발달 단계에 맞춘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중구는 올해 1월 3, 4, 5, 6호점을 연이어 개소했으며, 3월에는 거점형 7호점을 개소하고 하반기까지 총 10호점까지 확대하여 촘촘한 초등 돌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착한가게'에 가입한 세아숯불갈비에 현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세아숯불갈비는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여 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동참한다.

인천중구노인복지관이 2026년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370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및 사업 이해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자리 사업의 이해',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 및 예방 교육', '실생활 안전교육'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안전한 활동을 위한 유익한 정보를 얻었다고 밝혔다. 복지관은 올해 10개 사업단을 통해 370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며 사회 참여 확대와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시 중구가 반지하주택 거주자를 대상으로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개폐식 방범창' 설치를 무상 지원한다. 이 방범창은 평상시 방범 기능을 수행하며, 침수 발생 시 내부에서 열어 신속한 탈출을 돕는다. 신청은 1월 19일부터 2월 10일까지이며, 침수 우려 주택 및 안전 취약계층 거주 주택에 우선 지원된다.

인천시 중구는 2026년도 연두 방문 '구민과의 행복한 만남! 희망 플러스 대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13개 동 주민들과 만나 제물포구·영종구 출범 관련 현안을 공유하고 생활 불편 사항 및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접수된 의견은 구정에 반영하고 신속한 후속 조치를 이어갈 예정이다.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이 국·시비 공모사업 선정으로 2억 6,500만 원을 확보하여, 2026년 중구문화회관과 한중문화관에서 다채로운 문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사업'과 '지역예술 공연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양질의 공연 프로그램을 구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 동인천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00만 원의 현금을 동인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되었으며, 저소득 취약계층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동인천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과 상생의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