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오는 21일 지역 꿈나무들과 함께 영종국제도시의 현재와 미래를 그려보는 ‘제1회 영종국제도시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그리기 대회는 지역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체험활동을 장려하고 영종국제도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올해 처음 마련된 행사이다. 참가 대상은 인천시 거주 초등학생 총 200명이다.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단, 그림 도구와 휴대용 화판 등은 참가자가 준비해야 한다. 참가자들은 무료로 배부되는 8절 도화지에 ‘아름다운 영종국제도시의 모습(해수욕장, 인천국제공항, 인천·영종대교 등)’ 또는 ‘10년 뒤 영종국제도시의 모습(도심항공교통, 트램, 해저터널 등)’을 주제로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면 된다. 참가 접수 기간은 9월 26일부터 오는 10월 18일까지다. 참가 희망자는 해당 기간 내에 온라인(https://contest.spectory.net/icjg)으로 접수하면 된다. 당일 현장 신청은 불가하다...

인천시 중구(중구청장 김정헌)는 올해 9월 송월초 등 관내 초등학교 3곳의 어린이보호구역을 대상으로 ‘LED바닥신호등(스마트 횡단보도) 설치사업’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 대기선 바닥에 LED 장치를 매설해 신호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보행자와 차량의 신호등 인식 시인성을 높이는 것이 골자다. 특히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7월 중 인천중부경찰서로부터 LED바닥신호등 설치와 관련 심의를 받고, 사업 대상 학교, 인천시 교통정보운영과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하는 등 행정절차에 적극적으로 힘썼다. 김정헌 인천시 중구청장은 “어린이보호구역은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보행할 수 있는 안전 확보가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학부모, 학교 관계자 등의 의견을 적극 수렴, 어린이가 안전한 통학환경을 만들도록 지속 개선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어르신들의 혈관 건강 관리를 위해 관내 경로당 80개소에 ‘자동전자혈압계’를 설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고령화로 혈관질환에 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만큼, 관내 경로당에 ‘자동전자혈압계’를 설치함으로써 어르신들 스스로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를 위해 지난 8월 중 수요조사 시행 후, 지난 14일까지 희망하는 경로당을 대상으로 설치 작업을 완료했다. 해당 자동전자혈압계는 최고혈압과 최저혈압, 맥박, 맥압, 평균 동맥혈압, 심근 부담률 등을 측정할 수 있다. 관내 경로당의 한 관계자는 “이제 어르신들이 병원까지 갈 필요 없이 가까운 경로당에서 혈압측정을 할 수 있게 됐다”라며 반가움을 표시했다. 김정헌 인천시 중구청장은 “이번 혈압계 설치가 어르신들의 건강적신호를 사전에 발견하고 대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을 위해 힘쓰는 중구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오는 24일 '제23회 영종 주민의 날 및 영종·인천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 개통식'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23회를 맞이한 ‘영종 주민의 날 행사’와 연계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1일부터 시행 예정인 영종 주민 영종·인천대교 통행료 무료화를 기념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특히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 주민 노래자랑, 영종 주민의 날 기념식, 개통식 기념식, 태권도 시범, 어린이합창단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려 명실상부 영종 주민을 위한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 밖에도 먹거리 마당, 포토 부스,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마련,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김정헌 인천시 중구청장은 “이번에 열리는 영종 주민의 날 및 통행료 무료화 개통식이 영종 주민들에게 뜻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많은 분이 오실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에도 부족함이 없도록 행사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과 치매 증상 악화 방지,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해 대상자의 수준에 맞는 ‘인지 자극, 인지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대상자에 따라 ‘정상군’, ‘경도인지장애자’, ‘치매 환자’로 나눠 맞춤형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태블릿 PC 활용 전산화 인지훈련, 미술, 원예, 음악, 장기(체스), 수공예, 주산, 바둑·오목, 쿠킹클래스 등 다양한 인지 강화 수업과 더불어, 중구체육회와 연계해 실버체조교실도 함께 운영한다. 또한, 치매환자의 가족을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과 가족 교실도 개설·운영해 정서적 지원 활동도 함께 제공한다. 인천시 중구 보건소 관계자는 “효과가 검증된 다양한 인지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인지기능을 지속 단련하고, 치매 발병 시기, 치매 진행 속도를 늦추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제1호 골목형 상점가로 영종국제도시 구읍뱃터 일원 ‘은하수길 골목형 상점가’를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 ‘골목형 상점가’는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2,000㎡ 이내 면적에 30개 이상 밀집해 있는 구역을 대상으로 상인조직의 신청을 받아 골목형 상점가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정된다. 구는 '전통시장법'과 '유통산업발전법' 등에 해당하는 시장 및 상점가로 인정받지 못해 그간 상권 활성화 사업 등 예산 지원에서 제외됐던 상권을 활성화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특히 영종국제도시 지역은 관련법에 따라 등록된 전통시장이나 상점가가 없어, 온누리상품권 가맹신청 등 다양한 정부 정책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 소상공인과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이를 위해 상인 간담회 등을 통해 수렴한 제안을 토대로 지난 7월 제도적 근거인 '인천광역시 중구 골목형 상점가 지정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본격적인 골목형상점 발굴에 나섰고, 이달 1일 ‘2023...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는 사회적 고립 문제 예방을 위해 ‘취약계층 중장년 1인 가구 생활실태 조사’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지역 내 거주하는 취약계층 50세~64세 1인 남성 52가구를 대상으로 가정방문을 진행, 주거 현황, 경제활동 상황,건강 상태, 사회적 관계망 형성 여부 등에 대해 어려움은 없는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파악된 욕구에 대해서는 공적 급여, 스마트 안부 확인 기기 설치, 민간서비스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상시모니터링과 중점 지원을 통해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김선미 인천시 중구 영종1동장은 “우리 주변에 다양한 형태의 1인 가구 이웃이 많이 살고 있다”라며 “위기가구를 발굴·관리하는 것을 넘어, 1인 가구가 생활에 필요로 하는 것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맞춤형 복지정책을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가 중구청 광장과 자유공원의 미래지향적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대시민 아이디어 찾기 ‘새로운 도약! 2023 점프점프 중구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중구청 광장 디자인 아이디어, 자유공원(Freedom park) 르네상스 아이디어 총 2가지 주제로 나눠 진행된다. 원도심 발전을 희망하는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먼저 ‘중구청 광장 아이디어’는 중구의 특성과 이미지를 반영한 중구청 1청사 앞 광장의 새로운 형태와 발전 방향을 공모하는 분야다. 광장 내 조경, 조명, 문화공간, 조형물 등에 대한 창의적인 디자인을 제시하면 된다. ‘자유공원(Freedom park) 르네상스 아이디어’는 남녀노소 누구나 찾아오고 싶은 자유공원을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분야다. 새우리 시설, 데크 산책로, 동상 등에 대한 리모델링 방향을 제안하면 된다. 인천시 중구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제물포르네상스에 발맞...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인천신광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폭력 예방을 위한‘친구 사랑 캠페인-스트레스 타파!’를 전개해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이 폭력 예방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평소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폭력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심리교육 패널로 학생 스스로 스트레스 정도를 파악하는 활동, 스트레스를 건전하게 해소하는 여러 가지 방법에 대한 교육 등을 진행했다. 참여 학생들은 자신의 스트레스 원인을 적은 포스트잇을 과녁판에 붙이고 플라스틱 공으로 맞추며 건전하게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또래 상담자들은 활동에 참여한 친구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은 “스트레스가 공을 맞고 날아간 것 같다. 정말 재밌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시 중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 내 청소년폭력 예방을 위해 또래상담 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스트...

인천시 중구(구청장 김정헌) 개항동행정복지센터는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다짐하는 교육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회용품 소비문화 개선과 탄소중립 실천에 목적을 뒀다. 특히 ‘일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를 위해 일상생활과 사무공간에서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일회용품을 선정해 개인과 기관이 실천하기 위한 과제를 마련했다. 개인 실천과제는 종이컵·스테이플러·물티슈 사용하지 않기 등 6개다. 기관 실천과제는 회의 시 페트병 음료·비닐 커버 덜 쓰기, 홍보인쇄물 덜 만들기 등 6개를 선정했다. 아울러 동 직원 모두 1회용품 줄이기에 앞장서고자 9월부터 매주 금요일을 ‘1회용품 없는 날’로 지정한다. 이에 따라 동 직원은 다회용 컵, 개인 텀블러, 머그컵 등을 사용하는 등 1회용품이 차지하던 자리를 다회용품으로 바꿔 간다. 이무섭 인천시 중구 개항동장은 “일상 속 친환경 생활 습관 실천을 위해 동 직원 모두가 1회용품을 사용하지 않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친환경 생활문...

인천시 중구(김정헌 구청장)는 안전한 보행환경 제공과 가로수의 원활한 생육을 위한 ‘가로수 생육환경 개선공사’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가로수 생육환경 개선공사’는 가로수 뿌리의 생장으로 보도블록이 돌출돼 발생하는 위험 요소를 개선함으로써,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가로수가 원활히 생육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목적을 뒀다. 사업은 자연대로, 산울림로, 큰말로 등 불편 사항이 발생한 영종국제도시 내 3개 노선의 수목 94주를 대상으로 오는 9~10월 약 2개월간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가로수 보호틀로 ‘집수경계블록’을 설치, 버려지는 빗물을 모아 뿌리에 수분을 원활히 공급함으로써 뿌리 들림 현상을 완화해 사업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김정헌 인천시 중구청장은 “지속적인 가로수 생육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구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보행자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2023 어린이집 급식비 격차 완화(유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올해 초 교육부·보건복지부의 ‘유보통합 추진방안 발표’에 따라, 인천시 교육청이 ‘유보통합 선도교육청’에 선정돼 시작한 ‘어린이집 급식비 격차 완화 사업’의 일환이다. 특히 유치원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열악했던 어린이집의 보육환경을 개선하고자 올해 처음 도입됐다. 사업은 기존 보육료 포함 급·간식비와 청정무상급식 지원사업 외에 어린이집 이용 3~5세 유아에게 급식비를 일 1,000원(월 2만2,000원)을 추가로 지원함으로써 양질의 급·간식을 제공하는 것이 골자다. 어린이집이 매월 보육통합시스템을 통해 출결 현황과 전월 정산서를 제출하면, 이를 확인해 지원대상을 선정한 후 보조금을 지원하는 형태로 추진된다. 단, 어린이집은 ‘인천 중구 어린이집 급식재료 안심 구매추진 위원회’를 통해 선정·계약된 업체 15곳에서 급·간식비 총지출액의 55% 이상을 지출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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